199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영가회의 다음 50년을 향한 비전. 회원의 결·자제분의 결·디지털 아카이브의 결·안동을 한 호흡으로 짚는 자리.
영가회 회원들께 — 영가회 디지털 아카이브의 첫 자리를 짓는 한 호흡. 회의 사진·회보·회의록·회원 명부·회칙·문화상 자료를 한 자리에 모으는 결.
영가회의 정기 문화유적탐방 — 안동 답방(도산서원·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과 해외 탐방(중국 산동성 곡부·태산 등) — 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1980년 첫 신년하례회부터 2018년까지 — 영가회의 새해 첫 자리을 한 자리에 모아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의 결 — 2004 제1회부터 2014 제11회까지 11년의 시상식 사진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1977년 3월 26일 덕수빌딩 창립총회 61명 참석 자리부터 — 1·2·3·4·5차 회칙 개정 자리·매년 정기총회·5번의 회장 취임 임시총회까지 — 영가회를 정식 의결로 다진 자리들의 사진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2018 이후 — 7대 김계동 회장기로, 《영가회 40년사》 편찬·박약회 인성교육 후원·디지털 아카이브 출발 등 영가회 결이 다음 자리로 옮겨가던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5~2017 — 6대 김봉구 회장기(2015~2016) 와 7대 김계동 회장 취임(2017.5.26) 으로 옮겨가던 시기의 영가회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0~2014 — 4대 허동진 회장기 마무리와 5대 류종묵 회장기 4년의 영가회 모습. 회원 120여 명 취임식, 회칙 4·5차 개정, 영가문화상 8~11회, 국내외 정기 탐방까지 영가회 가장 풍성한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4~2009 — 영가문화상 제1~6회 시상이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시기의 영가회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0~2003 — 2대 류목기 회장기에서 3대 금창태 회장기로 결이 옮겨가던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197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8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재경 안동9개 고등학교 동창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친선체육대회. 안동중·안동고·경안고·경덕여고·경덕고·경일고·중앙고·풍산고·안동영남여고 등 안동 출신 9개 학교가 매년 한자리에 모인 자리. 영가회 회원들이 자취를 함께한 한 한 매듭, 그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인적 자취가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
2005년 11월 15일 이사회에서 처음 제정되고 2011년 12월 21일 이사회에서 개정된 영가문화상 운영 규정. 안동의 사회·문화·예술·언론·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공헌한 분들을 영가회가 한 회 차원의 자리로 인정하고 시상해 온 자취의 가장 단단한 토대.
한 회의 운영이 어떻게 정성스레 차려져 왔는가를 보여 주는 자취. 회원 자격, 입회 절차, 회비(2018년 기준 입회비 30만 원·연회비 15만 원), 그리고 회원의 경조사를 함께 마음으로 자리해 주는 규정들 — 영가회 40년의 자취를 받쳐 온 가장 단단한 토대.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 2006년 1회 안동문화지킴이를 시작으로 2016년 6회 안동내방가사전승보존회까지 — 10년의 자취, 격년 시상으로 6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 데 이바지한 단체와 한 학자에 대한 영가회의 정성스러운 인정의 자취.
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에서 자치 행정의 한 시대를 다지고,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이유택(李 유 택) 회원. 2018년 3월, 영가회 40주년의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적어 《영가회 40년사》에 자취를 남긴 한 어른.
세명대학교 국제교수와 재단이사를 지낸 권기성(權 笆 成) 회원. 2016년 한여름 중국 산동성 태안·곡부·추성을 직접 다녀와 〈鄒魯之鄕의 本鄕에 대한 感懷〉를 영가회 40년사에 기고하고, 〈陽宅과 陰宅의 妙理〉로 풍수지리의 자취를 한 글에 풀어낸 한 학자.
1977년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안중 2년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김원(金 원) 회원.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의 초창기 시절 만난 두 은사 권상철·김석헌 선생을 한 글에 단정하게 갈무리한 학자의 자리.
전 법무부차장으로 한국 법조의 자리를 짊어진 김경한(金 慶 漢) 회원. 한국법치재단 이사장으로 한 시대의 법치를 가까이서 다진 한 분이자, 《영가회 40년사》에 〈母情의 세월〉을 직접 적어 한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한 자리에 풀어 놓은 사람.
1972년 청와대 비서실 파견 근무 시절, 매월 1회 오찬을 겸한 〈永嘉회담〉의 연락간사를 맡아 영가회의 가장 첫 시발을 만든 강민창(姜民昌) 회원. 재경안동향우회 제8대 회장과 전 치안본부장의 자리를 거치고, 80세에 들어선 자리에서 영가회 40년사에 남기고 싶은 말을 직접 기고한 한 어른.
4대강 종합개발의 자취가 된 안동댐과 임하댐, 수령 700년의 권태사 신도비 옆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175호, 우리나라 최대의 거목), 여름엔 보트장·겨울엔 천혜의 스케이트장이 되는 암산유원지(구리측백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제258호), 그리고 매년 1월 〈안동암산얼음축제〉가 열리는 자리 — 안동의 자연이 만들어 낸 명승의 자취.
옥내·외 박물관 172,820㎡ 규모의 〈안동민속박물관〉, 한국탈 500여 점과 외국탈 500여 점이 한자리에 모인 〈하회 세계탈박물관〉, 그리고 전국 최초의 디지털 박물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 안동의 세 박물관 자리. 각각이 한 자취의 한 매듭.
고려 개국공신 삼태사(三太師)의 위패를 봉안한 〈안동 태사묘〉(지방기념물 제15호)와 그 삼공신유물(보물 제451호). 조선 선조 때 중수해 五聖 十賢을 봉향하는 예안향교(도 유형문화재 제28호), 그리고 27위(五聖과 宋朝四賢·東國十賢)를 봉안한 안동향교 — 안동의 사당과 향교 세 자리.
안동은 사람이 많이 나는 고을이라는 뜻의 〈人多安東〉이라는 이름을 일찍부터 얻은 곳. 고려의 김방경(上洛公)에서 시작해, 조선 개국 일등공신 김자수와 권월(花山君), 권부의 후예 양촌 권근, 그리고 그 자취를 잇는 퇴계 이황과 학봉 김성일·서애 류성룡·조목 — 한 시대를 짊어진 인물들이 한 고을에서 잇따라 나온 자취.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목,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자리한 〈한국국학진흥원〉. 국학자료의 과학적 보존방법을 모색하고 미래 사회의 신한국을 이끌어 갈 정신적 좌표 확립을 위해 2001년 10월 5일 개원. 만인소 등 250여 종 300여 점의 유물, 목판 5만 9천여 장, 고전적 20만 점이 한자리에 모인 자취.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곳.
안동의 길 한복판에 통일신라 8세기의 자취가 그대로 서 있는 자리. 국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전탑인 법흥사지 칠층전탑(국보 제16호), 영가지에 나오는 법림사 터로 추정되는 동부동 오층전탑(보물 제56호), 그리고 고려시대 마애불 입상 〈이천동 마애여래입상〉(보물 제115호, 일명 〈제비원 미륵불〉) — 안동의 길에 한 시대의 자취가 그대로 서 있는 풍경.
보물 제182호 — 영의정 이원의 셋째 아들 이명이 건립한 〈ㄷ〉자 별당형 정자 건축 〈임청각(臨淸閣)〉. 그리고 학봉 김성일 선생의 유물 500점을 보존하고 있는 〈학봉종택〉과 〈학봉유물관〉(보물 제905호). 안동의 종택과 가풍이 한 자리에 모인 풍경.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 — 임진왜란을 한자리에서 견뎌낸 영의정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봉안한 사적 제260호. 안동의 또 다른 큰 서원, 도산서원과 함께 〈안동의 자취를 받치는 두 기둥〉의 한 자리.
신라시대에 처음 화엄종 사찰로 자리 잡았다가, 1574년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도산서원(陶山書院)〉이 된 안동의 대표 서원. 사적 제170호, 전교당(보물 210호)·상덕사(보물 211호) 등 건물 17동, 유물전시관 옥진각의 청려장·매화연·혼천의 22점과 전적류 91권. 정조 임금이 〈추로지향〉을 처음 칭한 자리이자, 2002년 7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문을 연 자취.
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두 번째 해의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화도 일원을 다녀왔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청동기 고인돌, 고려궁지, 철종의 잠저였던 용흥궁, 미국과의 신미양요 격전지 광성보, 단군의 세 아들이 쌓은 삼랑성 안의 전등사까지 — 한 섬에 켜켜이 쌓인 한반도의 역사.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2017년 11월 14일부터 3박 5일간, 영가회는 베트남 중부의 도시 다낭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7대 회장기 첫 해외 탐방. 호치민·하노이·하이퐁·껀터에 이어 베트남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자, 같은 11월 11일 제29차 APEC 정상회의가 열린 자리.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영가회는 안동회관 3층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갖고 권원오 교수의 특강 〈어떻게 살 것인가? — 안동의 정체성 확립〉을 들었습니다. 박 교수의 음주측정 일화로 도입을 풀고, 새옹지마와 퇴계 경사상, 〈빛나는 성벽〉의 두 줄 글, 그리고 우리 안동인의 정체성으로 매듭한 한 시간.
2017년 9월 12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첫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원도 정선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 1966년부터 매달 2·7일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산수가 아름답고 인심이 좋아 〈울고 왔다가 울고 간다〉는 정선아리랑의 본 고장.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김봉구 회장 임기 중, 영가회는 국방대학교 김병렬 교수를 초청해 〈독도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들었습니다. 30년 가까이 독도 문제를 연구해 온 국내 최고 독도 전문가가 풀어낸, 일본 측 주장의 빈틈과 우리가 준비해야 할 자리.
2017년 1월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 유임, 감사 김원철 선임. 6대 회장기 세 번째 해의 새 출발 — 회장 직접 강의의 교양 특강과 봄·가을 정례 탐방을 정성스레 이어 갈 한 해.
2016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라오스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비엔티안의 탓루앙·시사켓·호파깨우 사원에서 1565년 옛 란상왕국의 자취를 보고, 방비엥의 블루라군과 튜빙체험, 루앙프라방의 광시폭포와 야시장 — 메콩강이 흐르는 동남아 한 나라의 자락에서 보낸 한 주.
2016년 9월 23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김봉구 회장이 직접 〈원어민 영어 듣고, 말하기〉 특강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오래 공부하고도 마스터하지 못한 까닭을 발성·연음·영어식 사고의 자리에서 풀어낸 한 시간.
2016년 6월 4일, 영가회 회원들이 충북 괴산군 일원으로 상반기 국내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군자산을 등진 산막이옛길과 한국 최초의 국산 수력발전소 괴산댐이 만든 괴산호 — 오지의 옛길이 관광 명소로 살아난 한 자리. 같은 해 3월에는 안동으로 이전한 경상북도청 신청사 개청식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2016년 1월 8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이 직접 강의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 문제〉에 이어, 안동 내방가사 보존회(회장 이선자)에 영가문화상 6회 시상.
2015년 10월 23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국내 문화탐방에 나섰습니다. 옛 기차의 낭만과 자연이 어우러진 백두대간 협곡열차, 단종이 유배되어 사약을 받은 영월 청령포 — 600살 관음송 아래 한 어린 임금의 자리를 읽은 가을의 한 날.
2015년 9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정부락 교수의 특강 〈북한정세와 남북관계 전망〉을 들었습니다. 8·25 남북합의 직후의 자리에서, 주변 국제정세부터 김정은 체제의 실상, 그리고 한반도 통일의 방향까지를 한 시간에 풀어낸 강의.
2015년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가회 회원 20여 명이 중국 사천성 일원 — 중경(重慶)과 양자강 — 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6대 회장기의 첫 해외 탐방. 장강 삼협 유람선의 출발지이자 항일전쟁 시기 임시정부의 한 자리였던 도시.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 자리에서 김봉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영가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 — 류종묵 5대 회장기를 잇는 새 회장기의 첫 출발.
2013년 10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용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동북아시아의 문화전통과 한국현대시〉. 안동 출신 국문학 거장이 이육사 · 김소월 · 한용운의 시를 들어 한국 현대시의 정신적 뿌리를 풀어낸 한 자리.
2012년 10월 13일, 영가회 회원들이 서산·아산만 일원으로 하반기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에서 천주교 박해의 자취를 지나, 백제 사찰 수덕사와 천년 고찰 개심사를 둘러보고, 귀로에 류종묵 회장이 경영하는 (주)흥국 공장을 견학한 한 날. 모든 비용은 류 회장 전액 부담.
2012년 4월 24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4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의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동에서 재선한 김광림 의원과 대구 동구 갑에서 초선한 류성걸 의원 — 같은 4월의 같은 영광.
2011년 10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4/4분기 특강을 가졌습니다. 강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박세일 이사장. 산업화·민주화를 지나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길, 그리고 그 길을 가로막는 〈반(反)선진화 사상〉에 대한 진단.
5대 회장기의 한 해,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영가회 임시총회에 초청 강사로 자리했습니다. 주제는 〈안동의 사림정신〉.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한국국학진흥원까지,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신적 두께를 풀어낸 한 자리.
2014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연천 일원으로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가마골 입구의 재인폭포, 임꺼정과 궁예의 자취가 엇갈리는 고석정, 한국의 나이아가라 직탕폭포 — 한탄강의 굽이굽이를 따라가는 한 날.
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2014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의 영가문화상(5회)은 안동독립기념관장이자 안동대학교 교수인 김희곤 박사에게 — 평생을 안동의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사 연구에 바친 학자.
2012년 11월 13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선진한국의 꿈과 현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서 멈춰선 까닭을 사회학자의 눈으로 풀고, 동방사상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2014년 영가회는 두 번째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강남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항저우의 항대운하 기점, 쑤저우의 정원과 운하,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둥, 그리고 무석의 한국학교 방문까지 ― 류종묵 회장기의 큰 자취.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12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27명 참석.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상금 3백만 원), 새 회원수첩 발간(남상덕 회원 9백만 원 협찬), 이규혁·권영규 새 부회장 선임.
2010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130여 회원 참석. 영가문화상 제3회 시상(안동문화원), 박세환 88대 재향군인회장 축하, 손준석 사장 공로패까지 — 허동진 회장기의 마지막 신년 자리.
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영가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이희재 안동대 총장·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 그리고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증정한 자리.
2006년 12월 서울대 공대 개교 60주년에 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영가회원 세 분 — 이용태·이종훈·권익부가 함께 올랐습니다. 영가회는 2007년 신년하례회에서 세 회원의 영광을 축하했습니다.
2007년 4월 14일, 영가회 50여 회원이 분단의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통일전망대·임진각·도라산역·황포돛배. 한탄강 황포돛배 유람과 민물장어 점심으로 마무리한 자리. 허동진 4대 회장기의 첫 봄 탐방.
2006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영가문화상 제1회 시상식이 마련됐습니다. 첫 수상자는 안동문화지킴이 ― 1999년 6월 창립 이래 안동의 문화재와 문화 가꾸기에 앞장선 회원 655명의 단체.
2005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함께 가졌습니다.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가 '안동독립운동의 특성과 기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2006년 5월 15일, 영가회는 처음으로 1박 2일 장거리 문화유적탐방에 나섰습니다. 하동 차 문화 ― 화개장터, 하동 차 시음회관, 야생차 체험. 지리산 자락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차 문화의 자취를 찾아갔습니다.
2005년 6월 18일, 영가회는 제3차 문화유적탐방으로 풍기·영주·문경 일원을 돌았습니다.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버스와 점심을 후원. 순흥 소수서원·선비촌, 안동병원 13층 점심, 그리고 문경 태조왕건 세트장까지.
2004년 9월 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영가회는 4·15 총선에서 안동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권오을 의원의 축하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15·16·17대 연이은 3선 ― 안동에서 드문 영광. 김동기 고려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자리를 더했습니다.
2004년 6월 12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영월로 떠났습니다. 김삿갓 유적지, 난고 문학관, 그리고 동강 어라연에서의 송어회 ― 류종묵 부회장이 전액을 부담한 첫 본격 문화유적탐방.
2000년 6월 2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영가회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시형 박사가 한국 지난 반세기의 변화를 짚는 특강을 했습니다. 신입회원 다섯 분도 환영.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2011~2014, 류종묵 5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 8~11회와 회칙 4·5차 개정은 별도 자리.
2007~2010, 허동진 4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4~7회·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03~2006, 금창태 3대 회장기 — 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1~3회·명사초청·축하연·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99~2002, 류목기 2대 회장기 — 정기총회·신년하례회·문화유적탐방 4년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77 창립부터 1998 임시총회까지 — 1대 회장기 평년 정기총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14 류종묵 5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11.1.7 류종묵 5대 회장 취임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의 자리입니다.
2011.4.19 회칙 5차 개정 — 현행 영가회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된 자리입니다.
2011 회칙 4차 개정 — 5대 회장기를 받쳐 줄 결의 정비 자리입니다.
2010 허동진 4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7 허동진 4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 신년 하례회 겸 취임의 자리입니다.
2009 회칙 3차 개정 — 원로회원 우대 등 회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정비한 자리입니다.
2008 영가회 해외문화유적탐방 — 회원 김민연의 기고문이 한 결의 자취를 남긴 자리입니다.
2006 금창태 3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3 금창태 3대 회장의 취임식 — 영가문화상 제정의 결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2003.4.15 영가회 회원 네 분의 새 자리 취임을 한 자리에서 함께 축하한 결의 자리입니다.
2002 류목기 2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 류목기 2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자리입니다.
1999~2002 영가회보의 정기 발간 — 2대 시기 회의 결을 글로 잇던 자리입니다.
1998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발간 — 영가회 20주년 기념 회보의 결입니다.
1998 김해길 초대 회장의 22년 회장석을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10.24 임시총회 — 류목기 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된 자리입니다.
1998 회칙 2차 개정 — 회의 결을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3 영가회 회칙 1차 개정 — 회의 정신을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2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발간 — 영가회 첫 회보의 결입니다.
덕수빌딩 시기 — 회원 장원석의 결로 회비 없이 자리를 이어 간 시기입니다.
1980 영가회의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 — 초창기의 결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입니다.
1978 영가회 첫 정기총회 — 창립 1주년의 결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1977.3.26 영가회의 회칙이 처음 정해진 자리입니다.
1977.3.25 영가회 창립총회 — 인사동 남강에서 회의 첫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초창기 영가회 — 인사동 남강 다실에서 시작된 짧은 결의 기억입니다.
전 군대청 부이사관·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을 이어 오신 신경선(申慶善)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6쪽에 자리한 모습. 〈친구에게(文友人詩求和韻)〉와 〈서울서 살다보니(京國)〉 두 점.
영가회 회원이자 한국 서예계을 두루 받쳐 오신 攸川(유천) 이동익(李東益)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5쪽에 자리한 모습. 個人展 4회·大韓民國 書藝大展 招待作家·韓國美術協會 副理事長·韓國書藝文化振興協会 會長 歷任을 이어 오신 분.
도광(道光) 권헌식(權憲植)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8쪽에 자리한 모습. 2016년 〈사람을〉 展부터 2017~2008년 〈부산을 보다〉 展까지 — 사람·도시·자연을 시선로 담아 오신 한 회원의 두 점, 〈병풍바위(북한산)〉과 〈반포공원〉.
전 안동시장 솔바위 김휘동(金輝東)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7쪽에 자리한 모습. 〈서울 예술의 전당 초대 개인전 외 8회 전시〉을 이어 오신 분. 〈동해 하조대〉와 〈고성부채바위 송〉 두 점.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김대원(金大原) 회원의 수묵화 〈만흥정〉(한지에 수묵, 90×60cm) 한 점이 《영가회 40년사》 419쪽에 자리한 모습. 5편의 회원 서화의 마지막 자리에서 수묵화의 한 호흡으로을 단정하게 닫는 자리.
영가(永嘉)의 얼·향(鄕)의 한 글자·二水嘉(二水를 합쳐 永이 되는) 의 어원·안동시민 헌장의 다섯 결까지 — 영가회와 안동을 한 자리에 종합한 편집실의 글. PDF 09의 회원 기고문들과 PDF 10의 〈안동은?〉 자료를 잇는 자리.
안동시의 다섯 가지 공식 상징물 — 시기(市旗)·시의 캐릭터(안동선비·안동양반)·시의 나무(은행나무)·시의 꽃(매화)·시의 새(까치) — 을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시 상징물 자료에서 직접 정리한 자리. 각 상징물이 안동의 어떤 결을 담고 있는가를 안동시청로 단정하게 짚어 둔 글.
936년 古昌(고창) 전투에서 고려 태조 王建을 도와 견훤을 토벌한 三太師(金宣平·權幸·張吉) 로 〈安東〉 이라는 이름이 탄생한 결과, 안동·풍산·예안·일직을 本貫으로 하는 20개 성씨, 화산(花山)·영가(永嘉)·상락(上洛) 의 옛 이름들 —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은?〉(423~426쪽) 의 첫 결을 정리한 자리.
임낙윤 회원이 《영가회 40년사》 책 404~407쪽에 직접 기고하신 〈역사를 바꾼, 안동의 향기〉을 hyang(향) 챕터로 다시 옮겨 짚는 자리. 안동선비정신의 핵심 청빈·지조·예의·후삼국 재통일 자리의 결·오늘의 대한민국이 다시 〈안동의 향기〉를 기다리고 있는 결까지.
고려 명종 27년(1197년)부터 1914년 예안군 통합·1931년 안동읍 승격·1995년 통합시 출범까지의 1086년 연혁부터 — 위치(태백산맥 줄기, 낙동강 상류)·면적(1,521.94㎢, 서울의 2.5배,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넓음)·시청의 결도지점·학봉유물관·고산서원·북계서원 등 — 안동시 현황의 17쪽 종합 자료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
"우리는 슬기로운 시민이다·건강한 시민이다·일하는 시민이다·의로운 시민이다·탐구하는 시민이다" — 안동의 정신문화을 다섯 결로 응축한 안동시민 헌장의 전문(全文). 1953년생·1977년 행정고시 21회 권영세 시장로 다시 새겨진 자리.
신라 의상대사의 제자 능인(能仁) 이 시작한 천년 고찰 — 안동시 서후면 천등산(天燈山) 자락의 봉정사(鳳停寺). 한국 현존 最古의 목조 건축인 極樂殿(국보 제15호) 과 朝鮮 初期의 大雄殿, 그리고 봉황(鳳凰) 으로 얽힌 전설들 — 《영가회 40년사》 제4편 마지막 자리의 안동 문화유산 답방기. 책 465~472쪽.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산 사람의 집(陽宅) 과 떠난 사람의 자리(陰宅) — 그 풍수의 묘리를 짚으시고, 자신을 — 양어머니와 친어머니, 어머니의 별세까지 — 7페이지의 긴 호흡으로 풀어내신 자서전적 에세이. 1994년 양어머니 풍양 발견·입원·84세 별세까지.
1361년 12월 15일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하신 70여 일의 결로부터 — 환도 후 "安東雄府" 어필 현판 하사, 안동대도호부 승격, 영호루(映湖樓) 현판까지 — 〈웅부〉라는 두 글자의 700년 결을 한 안동인 시장의 시선으로 풀어내신 글.
"~지 마라"의 인생이 아닌 "~하라"의 인생을 — 내 안의 인생 레시피·도종환의 시 〈담쟁이〉·DSDS(Dream, Strategy, Do, See) 의 네 결로 풀어내신 한 회원의 인생 강의.
한 한국 스님의 뉴욕 인터뷰 일화로 시작해 —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코끼리를 만지는 장님의 비유·진정한 "참나"를 깨닫는 명상의 결까지 — 한 회원의 깊은 사상적 결을 4쪽에 단정하게 풀어내신 영성·인문 기고문.
마스터 발행계획에 〈母情의 세월〉(김경한, 책 375쪽) 로 자리 잡힌 글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에서 해당 자리가 확인되지 않아 본문 자리표(placeholder) 로 비워 둡니다. 원본 또는 다른 호 회보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작성해 두겠습니다.
안동의 옛 이름들(古寧國·古陀耶郡·古昌郡·安東府·福州牧·永嘉) 부터 — 안동을 소재로 한 노래·음식·드라마 — 류성룡의 《징비록》 — 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안동인의 시선으로 한 호흡으로 묶은 종합 기고문.
2016년 한여름 중국 산동성 태안·곡부·추성을 방문한 안동인. 추로지향(郡魯之鄕) 의 본향에서 공자와 맹자을 마주하고, 한국 안동을 그 한국판으로 비교한 한 회원의 답방기.
외손녀 출산을 계기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을 짚으시고, "회전문은 들어가는 사람과 나오는 사람이 서로 밀어 주어야 한다"는 결을 메타포로 풀어내신 수학자의 인생 에세이.
전지구화 시대 한국 사회의 새 위기 속에서 자원봉사·옹호운동·책임운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즈의 의미를 다시 묻고, 영가회 회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단정하게 권하는 한국 사회학계 원로의 기고문.
분열과 분단의 벽을 넘어 하나 되는 그날을 기다리는 한 안동인의 시. 칠흑 같은 밤에 새벽별을 바라보며 무궁화 잎에 묻혀 비둘기 되어 아리랑을 합창하는 결의 한 시. 영가회 40년사에 단정하게 자리한 한 편의 통일·평화 시.
1999년 여름 영가회 회원의 금강산 여행 기록과, 그 자리에서 길어 낸 짧은 시 〈痕跡〉. 동산로의 가을바람, 한시·범시·범시·범시·소뇌 — 한 안동인이 금강산에서 본 산과 사람의 흔적.
1977년 미국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호흡으로부터 —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 시절 만난 두 은사(권상철·김석헌)와 함께한 결과 워즈워스의 시 〈초원의 빛〉이 한 글에 어우러진 학자의 회고문.
왜 학교에서는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가? — 1903년 록펠러의 교육위원회·1913년 미국 연방준비제도·1971년 닉슨의 금태환제 폐지·부동산·주식·금으로 돈 찍어내는 메커니즘까지 — 한 회원이 경제·금융의 단정하게 풀어내신 5쪽의 금융 교양 기고문.
한 회원의 두 편의 시 — 〈밤〉과 〈空房〉. 단정한 한자 섞인 시어로 펼쳐 내신 한 안동인의 시정. 영가회 글 챕터에서 보기 드문 순수 시 두 편이 함께 자리한 글.
1968년 봄 관철동의 한 자리에서 김해길 회장과 처음 마주한 호흡으로부터 — 영가회·안동향우회·재경동창회·향우회장학재단·상악회까지 — 한 안동 사람이 평생에 걸쳐 만난 안동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회상기. 2017년 12월 집필.
안동이 길러낸 두 인물 — 千炳圭(1918~1992, 5·16 직후 재무부 장관)와 張基鳳(1927~2007, 이승만 대통령 공보비서·한국은행 부총재·감독원장·재무부 차관) — 을 한 언론인의 시선으로 단정하게 짚어 두는 인물 열전.
2000년 송파구청장 출마 시 영가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당선된 인연으로부터 — 송파구청장 8년을 안동의 숭문·공정·애국 정신으로 펼치고, 안동시와 송파구의 자매결연 결까지 — 한 원로 회원이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쓴 결의 글. 2018년 3월 집필.
2008년 5월 1일부터 6일까지 —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한 중국 산동성 곡부(공자의 고향) 와 태산(五岳之長) 의 6일 일정 해외문화유적탐방 기록.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중국 정신문화의 수도 곡부 — 양국 유교문화을 회원의 시선으로 비춘 자리.
전 국회의원·전 아시아장을 이어 오신 오영남 회원이 — 1999년 영가회 2대 류목기 회장기의 정기 모임 자리에 2부행사를 위해 국악인 5명을 초청해 주신 결. 영가회 회가 한 문화 공연으로 단정하게 펼쳐진 자리.
대명대학교 총장이신 권영조 회원이 — 1999년 영가회 2대 류목기 회장기의 정기 모임 자리에 새해 카랜다 120부를 협찬해 주신 결. 회원 전원이 한 부씩 받아 한 해를 단정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받쳐 주신 자리.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의 초대 교장으로 학생들과 함께 진흙벽·짚 지붕으로 가교사를 지으신 결, 1968년 안동향우회 초대 회장에 신임된 결, 후일 안동진흥대학교 이사장의 결까지 — 안동 교육·향우회·영가회를 한 평생 받쳐 오신 권상철 선생의 평전. 영가회 글 챕터 회원 기고문 세 곳에서 짚어진 결.
2008년 1월 9일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신년하례회 자리 — 이희범 안동대 총장과 함께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를 받으신 김중감 회원. 한국 반도체 산업의 한 자리를 받쳐 오신 안동인의 자리.
영가회 1대 김해길(金海吉) 회장의 두 박사 아우 — 김호길(金浩吉) 포항공과대학교 총장과 김명일(金明日) 한동대학교 총장. 한 안동 가문이 한국 사학의 두 대학을 받쳐 오신 결을 한 자리에 모은 결. 김원 회원의 〈내가 만난 은사 두 분〉에 짚어진 자리.
1980년대 초 영가회 초창기의 받쳐 주신 김계헌(金啓憲) 선배의 평전.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문에서 〈정림 멤버이신 김계헌 선배의 입회 권유에 따라 시민회관 커피숍에 들어선 결〉의 자리. 정인고예서 동남배들에게 향수를 가르치신 결의 분.
1998년 10월 24일 2대 류목기 회장 취임식(세명대 강당, 84명 참석) 자리에서 부회장으로 신임된 강재우 대명해상 회장. 1999년대 후반 영가회 자리에 〈만찬 식대〉 협찬으로 회의 받쳐 주신 자리.
2008년 1월 9일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 영가회 발전에 크게 공을 세운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가 증정된 결. 1100병상의 초대형 안동병원이 경북지역의 의료 메카로 자리 잡은 풍경.
1999년대 후반 영가회 2대 류목기 회장기의 자리에 — 안동시장으로서 안동소주 1상자를 협찬해 주신 정동훈 안동시장의 자리. 영가회와 안동시청이 한 호흡으로 만나는 한 자리.
통일부 정책 분야의 학자 정부락 교수가 — 2015년 9월 17일 영가회 6대 김봉구 회장기 임시총회 자리에서 〈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을 주제로 특강하신 결. 회가 한 시대의 큰 결을 함께 마주하는 자리로 옮겨간 풍경.
1943년 전북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의학과 졸업한 산부인과 원장 홍영재 박사가 — 2001년 대장암 3기 판정 후 6개월 항암치료을 통과해, 〈암을 넘어 100세까지〉라는 결의 특강을 전국에 펼치신 자리. 2011년 4월 19일 영가회 임시총회 자리에서 회원들에게 한 시간을 전해 주신 자리.
삼보컴퓨터를 창립하시고 한국 토종 IT의 선구자로 결을 이어 오신 이용태(李龍兌) 박약회 회장의 평전. 박약회(博約會)는 안동의 전통 결을 바탕으로 한 인성·예학 교육의 모임으로 — 영가회와 안동을 매개로 자주 닿아 온 단체. 2018년 10월 4일 박약회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
마스터 발행계획에 〈이재범 — 서울산업대 총장 당선〉(2003.4.15 4명 축하연) 으로 자리 잡힌 자리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책 107쪽) 확인 결과 같은 시기 같은 자리의 〈서울산업대 총장〉은 〈이희범(李熙範)〉(/archive/saram/myungsa-lee-huibeom)으로 확인됩니다. 〈이재범〉이라는 별도 회원이 회보·회의록에서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120여 명 참석) 자리에 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으로 함께해 주신 권영복(權榮復) 새서울그룹 회장의 평전. 안동에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으시나, 안동 출신 산업계 인사들과의 오랜 동행으로 영가회의 결과 닿은 결.
권령건 안동대학교 총장은 2003년 봄에 안동대 총장으로 영전하신 자리. 영남대와 고려대 대학원 거쳐 모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1983년 안동대 행정과 교수로 부임, 이후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고향에서 후학의 길을 걸어오신 — 이른바 〈선비의 대표적인 표상이다〉 라는 결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3대 회장기 약사(책 108쪽) 자료 직접 정리.
2010년 6월 15일 18대 후반기 국회사무총장에 총 투표수 177표 중 찬성 167표·반대 7표·기권 3표로 임명 확정된 권오을 회원의 평전. 경북 안동출신, 안동중·경북고·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30대에 15대 국회에서 정계에 입문한 3선 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유세지원단장, 18대 대선 새누리당 총괄본부 부본부장 등 매 순간이마다 당의 중책을 맡은 결.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으로 한 시기를 통과하시고, 2003년 봄에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에 오르신 김원(金 원) 회원의 평전. 같은 분이 《영가회 40년사》 회원 기고문 〈내가 만난 은사 두 분〉(345~347쪽) 의 저자이기도 한 자리.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오래 지켜 오신 김희곤(金喜坤)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책 413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독립운동의 특성〉 으로 — 1894년 안동의병 발상부터 326명의 독립유공자 배출까지을 가장 단정하게 정리하신 결의 회원. 영가회와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매년 결을 잇는 자리.
안동농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뒤늦은 결심으로 24살에 행정고시 3등으로 합격하신 결로부터, 2003년 봄 통계청장에서 재정경제부 차관으로 영전하신 자리까지 — 영가회 회원 김광림(金光琳) 차관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3대 회장기 약사(책 107쪽) 자료 직접 정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황현탁(黃鉉鐸)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409~412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으로 — 안동의 옛 이름부터 류성룡의 《징비록》·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글에 단정하게 묶은 결의 회원.
2017년 5월 26일(금) 프레지던트호텔에서 6대 김봉구 회장의 부득이한 일신상 이유로 임시총회가 열려 상임부회장이셨던 김계동 회원이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선임된 자리. 〈친목단체로 성장·젊은 산업회원 영입(입회비 30만원→20만원)·한국정신문화 수도을 자기 성찰로 잇는 결〉 세 가지 우선순위로 시작하신 7대 회장의 평전.
2014년 12월 9일 종로 안동국시집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되어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년하례회에 120여 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취임하셔서 2016년 12월 31일까지 2년을 이끄신 6대 김봉구 회장의 평전. 〈배운다는 것은 내적으로 즐겁고, 자만·오만·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인성을 키워준다〉는 결로 영가회의 받쳐 주신 학자 회장.
2011년 1월 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12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4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5대 류종묵 회장의 평전. 안동고등학교·서울대학교 상과대학·1978년 (주)풍국 대표이사 취임. 〈출선수범·책임경영·신뢰경영·천직봉행〉의 네 결로 짚어 두신 중소기업인의 자세.
2007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10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0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4대 허동진 회장의 평전. 영남일보·경향신문 기자에서 코오롱그룹·풍림화섬으로 옮기신 결, 〈안동 답방의 결〉을 정기 행사로 자리 잡게 하신 결.
2003년 1월 15일 소피텔앰배서더 호텔 신년하례식과 함께 취임해 2006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3대 금창태 회장의 평전. 영가회를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닌 안동의 전통문화를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계승·발전시키는 야망 문화단체〉로 승화시키며 — 〈영가문화상(永嘉文化賞)〉을 제정하신 결의 주인공.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학교 임시총회에서 84명 참석 가운데 신숨된 2대 류목기 회장의 평전.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출신, 〈클린 맨(Clean Man)〉으로 불린 풍산금속 500% 명품가의 후손. 안동사범학교·서울대 사범대학·고려병원 행정부원장·㈜만술 상호저축은행장 등을 두루 거치신 결.
1977년 3월 26일 덕수빌딩 지하1층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에서부터, 1998년 10월 23일 자리를 류목기 2대 회장에게 넘기실 때까지 — 21년 동안 영가회의 첫 자리를 지키신 김해길 초대 회장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책 27~29쪽) 자료 직접 정리.
2003년 1월 15일 소피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85명 참석) 자리에서 — "회는 모이는 자리만으로는 부족하다, 회가 무엇을 기억해 둘 것인지를 결정해 두어야 다음 세대가 회를 이어 갈 수 있다" 는 결로 제정된 영가문화상. 2004년 제1회부터 2014년 제11회까지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결.
1977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 영가회가 〈우리는 왜 모이는가?〉 라는 물음에 답해 온 45년. 향우회를 넘어 안동의 문화·정신·역사·인물을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자리로 옮겨 온 결의 자취. 모임의 친목·회보·문화상·40년사·안동 답방·박약회 후원이 한 자기 답으로 자리한 풍경.
새로 등장한 신분 계층 "벤처기업가" — 그 안에 자리 잡은 사이비 벤처의 결과, 진정한 벤처 선순환을 위해 요구되는 노블리스 오블리지을 한 호흡으로 짚는 짧고 단정한 기고문.
1972년 청와대 비서실 시절의 〈永嘉회담〉에서 시작된 영가회 창립 비화와, 80세에 들어선 한 회원이 후배 회원들에게 전하는 노년의 十誡命 — 두 결을 한 자리에 담은 회원 기고문.
1976년 9월 5일부터 1977년 2월 18일까지 — 네 차례의 준비 모임을 거쳐 영가회가 잉태·출산된 결을 가장 가까이서 보신 한 회원의 직접 증언. 회의 이름이 "영가회"로 결정되기까지의 자리도 함께.
1998년 7월 10일 —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다시 펜을 든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제1집(1982년 《그단새 다섯 해》) 발간 16년 후. 1대 김해길 회장의 21년 결을 마무리하고 2대 류목기 회장 체제로 옮겨가는 자리에 있었던 문집.
1982년 3월 25일 — 영가회 창립 5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글을 한 권으로 묶어 처음 발간된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그단새'는 '그동안'의 안동 사투리. 김해길 1대 회장의 발간사로 영가회가 〈친목 모임을 넘어 기록하는 모임〉 임을 처음 선언한 자리.
1976년 12월 10일 3차 준비 모임에서 6가지 이름 후보(영장·영조회·정인친우회·안동친우회·영가향우회·상록회) 중 〈영가회〉가 만장으로 결정된 결로부터, 창립 시 〈永嘉常綠會〉을 거쳐 후일 〈永嘉會〉로 개칭된 결까지 — 영가회 이름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
1977년 3월 26일 창립총회에서 류혁인 회원이 회칙을 설명하고 원안대로 통과된 결로부터 — 1983년 1차, 1998년 2차, 2009년 3차, 2011년 4차·5차 개정까지 — 34년 다섯 차례을 거치며 다듬어진 영가회 회칙을 정리한 자리.
1977년 3월 25일 인사동 남강(南崗) 다실에 모인 일곱 분의 결 — 그리고 다음 날 3월 26일 18:00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지하1층 연회장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61명 참석) . 영가회의 가장 첫 자리의 두 호흡을 한 글에 정리한 자리.
황현득 수필가의 한 호의 신간 — '오늘이 가장 젊은 날 꿈님이 야영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신간 자취.
류필호 퇴계학진흥원 이사장의 한 호의 자리 — '퇴계학의 대중화에 노력할 터'.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퇴계학 자취.
김은한 영가청년회 회장의 한 호의 자리 — '재미있게 놀다가는 친목모임으로 청년의 역할 기대하세요'.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청년 자취.
임대식 안동문화원 원장의 한 호의 취임.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문화원 자취.
영가회보 9-5호 〈회원 동정〉 정리. 10여 분 회원 한 분 한 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자취. 9-4호 〈회원 동정〉의 한 호 후속.
영가청년의 출범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청년 자취.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영가회 청년 모임 자리.
영가회 2026년 상반기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되었다. 류종묵 회장·권창오 박덕종 수석부회장 참석.
김원동 부원장의 기획특집 — '안동양반 영가회 회원들이 무이산을 찾은 까닭은?' 영가회 해외문화탐방 무이산 역사문화탐방 화재편.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무이산 자취.
영가회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해외 자취 — 성리학의 본고장 무이산 문화탐방. 9-4호 〈3월 19일 무이산〉의 한 호 단단한 실행 기록.
제6회 회재(晦齋)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 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재 자취.
영가회 분당일대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모임을 가졌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모임 자취.
영가회 1차 이사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9월 영가포럼 만전 기하기로 결의. 9-2호 〈영가포럼 2차 9월〉의 한 호 단단한 준비.
독립유공자 20인 서훈 상향 재평가 요구. '영남만인소'가 142년만에 광화문에서 부활했다. 9-4호 〈안동유림 서훈 조정 촉구 범암인사〉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9-5호 〈영가회 소식〉 정리. 회원 연회비 접수·여러분들의 원고를 기다립니다·영가회보 〈회원 기업탐방〉에 회사를 홍보하세요.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영가회 상생지원위원회 — 정관 8조2항 14호의 한 호의 단단한 조직 자취.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영가회보 〈위연 기업 탐방〉 —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 이동 서비스 MoVi.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기업 자취.
민속주 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증류주 대상을 수상했다. 9-4호 〈월영진룡유주 브뤼셀 금상〉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안동에서 한일정상회담 개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시화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외교 자취. 9-5호 1면 머리기사.
안동사투리 버스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부터 한 결로 운행되었다 — '설웅으로 외사, 미소 머금고 가는 어은(以隱) 오시도'.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사투리 자취.
안동향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구경북 강소형 정태권령지'로 선정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향교 자취.
6.3 안동시장 선거 — 국민의힘 후보 3명 공천경쟁, 더불어민주당은 단일후보 확정. 9-4호 〈6월 선거 후보 즐비〉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13회 — 풍산김씨(豊山金氏). 8명이 소과, 5명이 대과급제로 팔연오계(八蓮五桂)를 기록한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안동 문벌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14회 — 안동 소주에 가양주(家釀酒). '안동의 어른답는 집안에는 맛있는 술이 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가양주 자취.
정수민 영가청년·사진가의 한 호의 자취 — '성리학의 뿌리 무이산 상하사적지 탐방기 〈상〉'. '과거의 스승과 현재의 후학이 교감하는 거대한 울림이 있었다'.
장태석 노무법인 청산 대표노무사의 한 호의 자취 — '노사 문제를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노사 자취.
이재독 경북도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원장의 한 호의 새 시리즈 — '농지 정책 '소유'에서 '이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상〉'.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농지 정책 자취.
이아름 세무법인 화우 대표의 한 호의 자취 — '결혼 앞둔 자녀를 위한 '지혜로운 증여'와 세금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세무 자취.
정덕영 경북북부지부장의 특별기획. 안동·예천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 '흡수' 아닌 '양보로 북부권의 심장을 살릴 용기 있는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통합 자취.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정원주·이재원 두 분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명예회원 자취.
재경향우회 금경수 회장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9-4호 〈재경향우회 송년회〉의 한 결 후속.
장원석 회장의 꼭집 사랑방 자취.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사랑방 자리.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회장 자취.
이상룡 국무령 취임 100주년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안동 임청각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항일 자취.
영가회보 9-4호 〈회원 동정〉 정리. 회원 한 분 한 분의 한 호의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9-1호·9-2호·9-3호 〈회원 동정〉의 한 호 후속.
박대섭 9대 영가회장의 한 호의 신년사. 9-1호 〈위임 인사〉 한 호 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서울광장에서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왔니껴 안동장터'가 열렸다. 9-2호 〈안동 전통 왔니껴〉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영가회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해외문화탐방 — 3월 19일 중국 무이산. 한 시대 한 결의 정성스런 단단한 탐방 자리.
영가회 2026 정기총회의 이모저모. 회원·법인·기관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9대 박대섭 회장기 두 번째 정기총회의 단단한 자취.
영가회 2026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되었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정기총회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재경향우회 송년회와 11개 고교동문 체육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향우회 자취.
기로연(耆老宴)·양로연(養老宴)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어른의 자리.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어른 자취.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인문 자취.
영가회보 9-4호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후원회 가입 감사·겨울철 국 이야기. 8-13호 〈영가회 소식〉의 한 호 후속.
월영진룡유주(月映進龍乳酒)가 브뤼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안동소주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세계 자취 — 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국립경국대학교 의대 신설 — 5000명이 참석했다. 9-3호 〈권민영 의대〉의 단단한 후속 자취.
안동·예천 행정통합 건의서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되었다. 9-1호 권유경 〈안동·예천 통합론〉의 한 호의 단단한 후속.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 추진으로 한 결로 자리잡았다. 9-1호 〈퇴계 귀향길 취소〉 한 호 뒤의 단단한 후속.
권기창 안동시장의 2026 시정 방향. 8-3호 〈취임〉·8-13호 〈올해의 지방자치 CEO〉 한 호 뒤, 한 호 더 단단한 안동 결실의 자취.
KTX 중앙선 증편으로 안동-부산이 한 호 더 가까워진다. 9-3호 〈안동·춘추 철도 육로〉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대한민국 건국훈장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서훈 자취. 9-4호 〈안동유림 독립유공자 서훈 조정 촉구〉의 한 결 후속.
안동유림이 한 호의 자리에서 독립유공자 서훈 조정을 촉구하는 '범암인사'를 발표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유림 자취.
고고고(高高高) 도덕살리기 범국민운동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도덕 운동.
안동시 투자유치자문위원 토론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투자유치 자취.
경북선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안동으로 진입했다. 9-3호 〈안동·춘추 철도 육로〉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2026년 6월 안동시장·예천군수 선거 후보가 한 호의 자리에서 즐비. 국민의힘 공천이 변수. 현역 권기창 시장 '아성'에 5~6명 후보군이 한 결로 도전.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안동시 2025 고향사랑기부금이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9-1호 〈2025 안동 1300억〉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12회 — 풍산柳氏(풍산류씨). 서애 유성룡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문벌 자취.
대한민국 전통주의 미래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전통주 자취. 9-1호 〈미식 Vault 전통주〉·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안동 도산 고산정(孤山亭)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자연유산 명승 지정.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명승 자취.
천룡종가 종부 정민자의 김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종부의 자취. 안동 종가의 한 호의 단단한 음식 자리.
안동 봉정사(鳳停寺) 만세루(萬歲樓)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보물 지정.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보물 자취.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새로운 역사의 명당'으로 자리잡았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자취.
제15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한 호의 대상 수상 작품.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사투리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13호 〈제24회 대상〉 시리즈 후속.
이상혁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엄마라는 경혁이 최고의 스펙'이라는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남겼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따뜻한 어머니 자취.
이상룡 국무령·서애 유성룡·유천 이동익 —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단단한 안동 인물 자취.
영가회보 9-3호 6면 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 명과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을 빠곡 메운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박대섭 회장 개회·이희범 환영·박찬대·김형동·권영호·권한기 의원·금경수 축사·안동인의 전통의식 기조강연.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회에서 2025 제2회 영가포럼을 한 결로 개최.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산 세계화'를 주제로 — '안동소주 등 전통주·가양주 규제 완화 절실'의 한 호의 가장 큰 메시지.
영가회보 9-3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후원 + 골프 메니아 에디톨 [4] '티업'이 아니고 '티오프'…티에 올려진 볼을 떠나게 한다는 뜻.
영가회보 9-3호 7면 〈영가회 신규회원·후원·법인 새출발〉 + 〈안동 출향민, 6.3억 가양주를 풀어내 70년만에 국회 의원회관 멍에 매다〉.
영가회보 9-3호 1면 박스 4제. 안동소주·찜닭 한일정상 만찬 테이블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성황 + 영가회 사단법인 새출발 + 회원수첩 올해중 재발간.
영가회보 9-3호 2면 자취 4제. 산불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영가회 원로회원 하반기 간담회 + 안동 출향인 '경북 국립의대학 설립' 한목소리 + 명예로운 안동인상·시민상 수상자 시상.
영가회보 9-3호 3면 〈회원 동정〉 + 〈회원 자랑〉 김광수 — 故 행과 이순신 백의종군길, 도보여행기 출간. 한 호의 회원 자랑.
영가회보 9-3호 5면 자취 4제. 경북도 버스 단체관광 최대 80만원 지원 + 안동 구시장-중앙신시장 잇는 공동주차장 + 안동 풍산시장 미식견·가점 첫걸음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명·11개 가양주 국회 의원회관.
영가회보 9-3호 4면 〈회원 기업 탐방〉 — 〈동훈〉. 납 제련 외길 50년·폐배터리튜 납(鉛)으로 재탄생 외길 50년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회원 기업 자취.
1977년 창립 후 48년의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화〉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한 결로 세웠다. + 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 권태원·김종영·김홍태·신정수·임우호 5명.
권민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경북·전남 등 소멸 및 의료취약 지역에 국립의대 신설 필요' — 8-8호·8-13호 〈국립의대〉 자취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후속.
영가회보 9-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권영순 스위스 우라부르크 시안업단 한국지점장 — '가정보다 소중한 것 없다'. ② KBS 안동 음악가 만나기 — KBS '아침마당'·노문 출연 미예종주 진동·안동 고양사람 남달리.
영가회보 9-3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정대학 — '전통과 역사 바로 이해하자(溫故而知新)'. ② 남승룡 〈안동문화 산책 ⑪〉 —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上)金氏: 先 안동김씨·김방경 후손·飮水思源.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제례 자취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기제(忌祭)와 묘제(墓祭)'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봉제사 자취.
영가회보 9-3호 9면 두 결의 글. ① 정종수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⑨: 일제가 장악한 철도와 육로. ② 조정환 — '안동 소상공인의 안정, 적극 강구되어야'.
영가회보 9-2호 11면 두 결의 추모 글. ① 강일호 — '안동이 낳은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중위를 추모하며'. ② 권혁수 — '故 행과 선생님(故 이용태 박사) 영전에 올립니다'.
2025 제2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9월 10일 개최 예정.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 세계화' +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자' 한목소리.
2025 제1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안동 역사적 인물 기념공간 마련 바람직' — 김종철 정책기획 검증. 8대 영가희망포럼 자취 위의 9대 회장기 첫 영가포럼.
영가회·안동시향우회 회원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전통시장 왔니껴투어〉에 한 결로 대거 참여. 8-8호 〈왔니껴투어〉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보 9-2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후원회 가입 감사 + 회사 홍보 + 고향의 맛 ⑬ 민물고기 요리: 얼큰 매콤 매운탕·붕어찜·군침 뱅뱅도는 도리뱅뱅이.
안동산불 피해 극복·안동 경제 활성화에 출향인들이 한 마음으로 한 결로 모인 자취. 피해 성금 모금 동참 + '여행이 곧 기부' 안동 방문 + 축제 참여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출향인사 결의 결집.
이대형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회동을 풀어 두었다. '출향의 네트워크와 안동경제 발전 모색해나갈 것'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경제 자취.
영가회보 9-2호 3면 〈회원 동정〉 + 김원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크루즈로 세계를 가다' 정리.
영가회 60년대생 장년 부회장 4명 선임 + 권오을 전 국회의원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 + 박대섭 영가회장, 안동시 투자유치자문위원으로 위촉.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인사 자취.
안동인구가 2년연속 증가세를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보였다. + 이재명 대통령(2025.6.4 취임)의 안동 공약에 한 결의 관심이 모인다. 한 호의 자취 두 자리.
서울·수도권 출향인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산불피해 성금 3억 8000여만원을 한 결로 안동시에 전달했다. 영가회·재경향우회·서울안동고동창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부산영가회 등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안동 〈전주문화 삼섬덕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유산으로 한 결로 지정 + 재경안동시향우회 척사대회 성황리에 + 금경수 제10대 재경안동시향우회장 자취.
영가회보 9-2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서운희 작가 — '예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히다 예술의 대중화와 현대미술 감상'. ② 남승룡 — 〈안동문화 산책 ⑩〉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張氏: 퇴계학맥 장흥효, 女中君子 안동장씨 등 유학자·인재 즐비.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영가회보 9-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지숙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안동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 ② 서대원 KSEC국제관계연구원 부원장 — '관세 전쟁! 한국 기업, 미국으로 이전해야 하나'.
박장수 前 SK텔레콤 부사장이 2025 제1회 영가포럼에서 한 결의 가장 큰 주제발표를 풀어 두었다. '산불피해를 딛고 안동 발전을 가속화하는'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지숙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안동 산불 이후, 재건을 넘어 재창조로'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미래 자취.
영가회 신년 인사 및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성황리 개최. 200여 회원이 한 자리에 한 목소리로 '회원감 친목을 더욱 돈독이 하고 안동 발전에 적극 기여하자'를 한 결로 다짐. 영봉본 주제 특강도 함께.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삶의 여유공간〉 지수 전국 6위에 한 결로 선정됐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4년 지역공간지수 평가. 8-7호 귀농귀촌 10위·8-11호 월영교 1위 자취의 한 결의 후속.
영가회보 9-1호 13면 〈영가친 탐방〉 — 플라스틱 제품 생산 외길 30년의 〈한일기〉. 국내 300여 대형 제어 및 유통업체와 한 결의 가장 단단한 거래 자취.
영가회보 9-1호 16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16명 가입 + 안동 고향사랑기부·안동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후원 동참 + 발행 후원금 + 영가골프회 등.
도산서원 이정해 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올해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 행사가 취소됐다는 한 결의 자취를 풀어 두었다. 그러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신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이어진다.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향교 2025년 봄 석전대제를 마치고' — 8-12호 〈안동향로 석전대제〉의 한 결의 후속.
2025년 봄 역대급 안동지역 산불로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민의 성금이 한 결로 줄이어 모이고 있다. 영가회와 재경안동시향우회가 4월 20일까지 성금을 공동 접수. 9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권석한 안동전통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전통문화 보고(寶庫)이자 계승·발전의 산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전통문화의 자취.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회〉를 올해 중에 한 결로 추진. 비영리사단법인 이어 공익법인으로. 새로운 임원진 구성 — 수석부회장 김감호 전 대전고검장 등 각 사업별 부회장 10명 위촉.
영가회 9대 회장에 박대섭 전 세종대 교수(국방부 차관보 출신)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선임됐다. 2025년 2월 7일 정기총회에서 정종수·이유태 감사도 함께 선출.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 마무리 후의 한 호의 새 결.
영가회보 9-1호 6면 단신 5제. 농업부문 1300억 투자 + 안동한우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 4/23 + 재경향우회 2025 인사회·척사 + 선성현문화단지 한옥체험 새단장.
안동시티투어버스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부터 한 결로 운행 + 안동 전통주가 〈K-미식벨트 조성사업〉의 한 결의 밸트를 형성한 자취.
안동 하회마을·월영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한국 절경 3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일본여행업협회 공동 선정. 한 결의 가장 자랑스런 안동 명소 자취.
한 호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안동〉의 미디어 시작을 알린다. 안동 고유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육성의 한 결의 가장 큰 그림.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한 결로 선정됐다(또는 추진 중).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글로벌 문화 자취.
8-13호 〈상〉편에 이은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하〉편.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시인 이육사의 자취.
권유경 영가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를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의 구체적 논리' — 8-1호부터 한 결로 이어온 자취의 한 호의 가장 깊은 후속.
권기성 한국문화전강(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칼럼을 풀어 두었다. '이제는 안동을 위해 봉사할 시간이다' — 8-3호 〈길상지 〈上〉〉·8-4호 〈길상지 〈下〉 우직·믿음·무뚝뚝〉 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후속.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관광 활성화의 신호탄 — 한국여행 엑스포에' — 8-8호 〈도농상생〉·8-12호 〈지방소멸 극복〉 자취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후속.
8-13호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의 한 호 〈하〉편 + 〈고향의 맛 ⑫〉 봄나물과 보리짜개밥 — '겨울 움츠러진 몸을 깨우고 건강을 채우는 봄나물'.
박대섭 영가회 9대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위임인사를 풀어 두었다. '모임·활동 내실화로 50년 전통 계승·발전에 힘쓸터'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후 한 결로 이어진 자취를 다음 한 결로 받쳐 두는 가장 정성스런 다짐.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아홉 번째 회. '명문가의 뿌리찾기 — 安東權氏' — 여느 성씨 전체에 버금가는 인재와 유적을 보유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가문 자취.
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일곱 번째 회를 한 결로 풀어 두었다.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2월 7일 한 결로 개최한다.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차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모임.
2024년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재경안동시향우회 송년회는 1000명이 한 호로 한 결로 모인 자취.
영가회보 8-13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발행 후원회 가입 감사 + 위(胃)와 음식 이야기 〈하〉 (윤용성) + 안동의 맛 ⑪ 해물 오징어 — 가성비가 좋은 오징어를 안주 삼아 막걸리 한잔.
경북·대구 행정통합이 경북 북부지역 발전을 저해한다는 한 결의 강력한 반발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자취로 자리잡았다. 안동·예천·영주 지역주민·지자체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반발. 올해 재추진 가능성 여전.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이 한 호의 자리에서 경북도청 천년숲 광장에서 한 결로 열렸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역사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2024년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한 결로 선정됐다. 8-3호 취임·8-12호 발전전략 설명회 자취 위의 한 결의 가장 자랑스런 인정.
영가회보 8-13호 3면 〈회원 동정〉 + 〈미술상 안동중고 제15회 진교〉(2024.12.5)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동문 결의 한 결의 자취.
㈜흥국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창립 50주년을 한 결로 맞았다. 사회 공헌 의지를 담은 기념행사가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류종묵 영가회 원로회의 의장이 안동 〈고향사랑〉에 올려받은 선뜻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청송 자자.
'국립의대' 경북에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 국회의원·기관장·지역주민 등 500명이 한 자리에 모인 〈신설촉구 결의대회〉. 8-8호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 자취의 한 호의 가장 큰 후속.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한 호의 자리에서 그림과 한시로 한 결로 연다. 김재원 경기대학교 명예교수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 자취.
안동차전놀이보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제1회 '국가무산민의 날'을 맞아 대통령상을 한 결로 수상했다. 8-13호 〈2024 영가문화상〉 수상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 도내 〈산림과학교원분야〉 시책 〈최우수기관〉으로 한 결로 선정됐다. 한 결의 자랑스런 안동 시정 자취.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4 영가문화상 수상에 〈안동차전놀이보존회〉, 영가선행상 수상에 〈김인근 대표〉를 한 결로 선정했다. 8-5호 〈정광영·채수남〉 선정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후속.
중앙선 고속철도가 한 호의 자리에서 완전 개통됐다. 안동~청량리 1시간 45분 소요. 하루 18회 왕복, 안동서 부산·울산까지도 2시간내 진입. 8-1호부터 한 결로 이어진 자취의 가장 단정한 완성.
기차타고 안동여행을 오면 한 호의 자리에서 운임 50% 할인을 한 결로 받는다. 안동시-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MOU 체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회고를 풀어 두었다. '회원 친목 도모 등 창립정신 부흥에 노력…기대에 못미쳐 송구' —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의 가장 정성스런 마무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새 시리즈를 시작했다.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인 이육사의 가장 깊은 자취.
김광호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교만필패(驕滿必敗)' — 교만하면 반드시 진다는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한자 자취.
영가회보 8-1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장 — '안동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로 고향사랑 실천 도움줄 것'. ② 권세준 서울안동고동창회 이사장 — '연계(吉系)를 높이기 위해 예천의 연동(吉東)을 활용하면 어떨까?'
영가회보 8-13호 10면. 김재원 경기대 명예교수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 + 박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 + 〈출향작가 서예초대전 풍천출신 권혁배씨 출품 퇴계선생 시〉.
권민수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보이차(普洱茶)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 — 한 결의 가장 따뜻한 차(茶)의 자취.
이중대 박약회 회장·문상부 영가회장·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기획을 풀어 두었다. '비뚤어진 가치관을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워나가야'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정신문화 자취.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대상 수상 작품 — '여가 떼묵나뿌너'·'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사투리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8호~8-12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의 한 호의 후속.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안동인의 만주 자취.
안동유교문화 선양회의 23개 단체가 한 호의 자리에서 매달 한 결의 모임을 한 자리에서 가졌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유교문화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서울에서 〈발전전략 설명회〉를 한 결로 개최했다. '안동 발전에 출향인사 모두가 함께 협력해나가자'는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호소. 권기창 안동시장의 한 호의 큰 자리.
영가회보 8-12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발행 후원회 가입 감사 + 위(胃)와 음식 이야기 〈상〉 (윤용성 건강해법) + 골프 메니아 에디톨[3] '캐디는 또 한 사람의 동반자'.
이종훈 전 한진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우리나라 원전 신화의 주인공 — '고리원전 1호기는 멈추었지만 원전 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산업 자취.
권한기 영가회 전 한진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명예로운 안동인상' 수상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보 8-12호(2024년 가을호) 3면 〈회원 동정〉·〈영가친 동정〉 정리. 한 호 동안 회원·자매 모임 결의 한 결의 자취.
영가회보 8-12호 4면 단신 4제. 고향기부금 향우회 모금활동 길 열려 문자홍보 허용 + 안동 고향사랑기부 답례상품 다양화 + 안동향로 석전대제 + 예천 정심회 정상상 수상자 5명.
안동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 만들기〉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착착 진행. 기획발전특구·바이오분야 첨단산업단지 선정에 이어 투자환경 '최적' 입증.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산업 자취.
구 안동역사에 짚은·출신 보호 통합지원 〈경북문화부〉 조성.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논의는 한 호의 자리에서 '제자리걸음'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내년(2025)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준비에 한 결의 만전을 다하고 있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청소년 자취.
2024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에서 한 결로 열렸다. 8-11호 〈바이오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4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월 6일까지 성황리에 한 결로 열렸다. 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8-11호) 자취 위의 한 결의 단단한 후속.
도청 신도시 인근에 안동 최대 규모 〈스탠포드호텔〉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관했다. 8-10호 〈락고재 하회〉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안동 호텔 자취.
안동찜닭·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대표 음식 33선에 한 결로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식문화 콘텐츠.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식문화의 가장 자랑스런 자취.
영가회보 8-12호 2면 단신 모음. 경북지역 올해 중 사통팔달 철도 인프라 구축 + 도청재진 안동·예천 공동개최, 도청이전 10주년 기념 + 농어촌의 안투홍정 + 예천군 제씨모색 학숙단체 학술대회.
안동장터가 한 호의 자리에서 — 10월 28~3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한 결로 열린다. 8-8호 〈서울시·안동시 5개 분야 협력〉의 한 호 가장 단정한 결과.
김광식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연어의 회기 본능은 자연의 섭리' — 한 결의 출향인사·귀향 자취의 가장 정성스런 비유.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국제질서의 대변환 속 행복한 안동인의 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글로벌 자취.
영가회보 8-1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 —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② 권원오 박약회 (총합)부회장 — '끌값은 해야지'.
황만수 전 한국지방세무사회 청부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출향인들 고향에 머물도록 제도화해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책 제안.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덟 번째 회. '명문가의 뿌리찾기 — 안동김씨' — 학문·관작·명망·권세, 자타 인정 최상의 명문집안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8-8호~8-11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다섯 번째 회. '안동으로 향한 막사과(Moskva)의 북풍'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의 가장 깊은 글로벌 자취.
영가회 회원 300여명이 한 호의 자리에서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 행사를 한 결로 가졌다. 8-10호 〈4월 23~24일 예천 문화탐방 실시 안내〉의 한 호 가장 단정한 결과.
영가회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열렸다. 8-3호 〈원로회의 의장 류종묵 추대〉·8-8호 〈역대 회장 모두 참석 간담회〉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재경안동시향우회 정기총회 및 체육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 한 결로 개최. 8-9호 〈1000여명 송년회〉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8-11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5분 + 〈안동의 맛 ⑩ 닭개장: 더운 여름, 땀을 훔치며 먹던 보양식의 추억〉 + 〈골프 메니아 에디톨[2]: 버디 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비망록을 한 결로 펴냈다.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 비화와 성공 스토리. 한 결의 가장 큰 회원 출간 자취.
격동기 우리나라 정치계의 거인 권정달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영가회가 안동인의 친목모임이라는 초심 잃지 않아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영가회 정체성 자취.
안동 임청각의 복원사업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속화. 공정율 80%, 내년 마무리될 듯. 9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한 결의 안동 독립운동 유적의 가장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8-11호 3면 〈회원 동정〉·〈영가친 동정〉·〈신규회원〉 정리. 송복모 한국현대시인협회 부회장·김유찬 (주)에르무사 골프특별·박원호 등 회원 동정 + 신규회원 5분.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논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다시 한 결로 재점화. 내년(2025) 7월 1일 출범 일정. 안동·예천·포항 등 주민 반발이 거센 자취. 안동·예천 행정통합의 한 결과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을 한 결로 수상했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안동 축제의 자랑스런 자취.
안동 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 상반기 중 881명 늘어 6월말 기준 15만 3816명에 자리잡았다. 8-10호 〈3월 주춤세〉의 한 결의 한 호 더 단정한 후속. 한 시대 한 결의 작지만 정성스런 반등.
안동대학교 교명이 한 호의 자리에서 〈국립경국대학교〉로 최종 확정됐다. 내년(2025) 3월 통합대학 출범. 8-10호 〈교육발전특구〉의 한 결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 문화특구·교육발전특구에 이어 전국 3관왕에 우뚝 섰다. SK하이닉스연구원 등 500억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 한 호의 가장 큰 안동 산업 자취.
안동에서 2023년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월영교(月映橋). 8-1호 〈안동의 대표관광지가 바뀌고 있다〉 자취 위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보 8-11호 4면 단신 모음. 안동 임동면 '임하호 호국돌레길' 조성·한국학진흥원 정복미 책 209장 발견·안동노협 친환경 농산물 자취·경복교육박물관 안동 건립.
안동에 한 호의 자리에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가 한 결로 들어선다. 동물세포·백신 등 첨단전략 민간산업단지로 최종 선정. 8-6호 〈바이오 생명 국가산단 후보지〉의 한 호 더 단단한 결과.
조용 예천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 한 시대 한 결의 예천 정체성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시리즈 두 번째 회. 농운정사(隴雲精舍) — 도산서당의 한 결의 가장 깊은 결.
류대원 서애문화선양회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애민사상과 국난 극복의 리더십 — 서애 추모 문화제 개최 의미' — 임진왜란 명재상 서애 류성룡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함은창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대법원 대구 이전 바람직하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사법 자취 + 지방균형 발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정리.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일곱 번째 회. '안동의 인물 배출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서당·정사(精舍) 일람.
김원곤 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춘우세우(春雨細雨) 내리던 어느 봄날의 화상!'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따뜻한 봄 자취.
8-8호~8-10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모스크바·러시아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문성하 영가전 M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이란 도시의 브랜드 가치, 어디까지 왔나'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브랜드 정리.
8-9호 〈상〉·8-10호 〈중〉에 이은 시리즈의 한 호의 마지막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하〉편 — 한 결의 가장 깊은 정리.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을 한 결로 실시했다. 8-4호 〈10/25-26 문화유적 탐방〉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회원 친목 모임.
영가회보 8-10호 11·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5분 + 영가회보 발행 후원회 가입 감사 + 골프 메니아 에디톨[1] '멀리치고 퍼팅 기본' (전기철) + 위장 → 간 이야기 (윤용성) + 안동의 맛 ⑨ 쇠고기국밥 안동 '안동국밥'.
예천군이 한 호의 자리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와 함께 원도심 살리기에 한 결로 착수했다.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예천 도시 재생 자취.
안동 송강미술관이 한 호의 자리에서 본격 기획전을 한 결로 시작했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미술의 새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 결과 —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 지속. 영가회 당선인 4명(남영찬·홍복기·정상화·이정해), 영가회 명예회원 당선인 조은희, 경북북부권 김형동 등 한 결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안동시내 농촌학교에서 신입생이 없어 폐교가 잇따른다. 일동초·도산초·예천초 등 한 결의 무거운 자취. 8-9호 〈안동 노인인구 26%〉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특별한 지식인이자 안동 선비 김원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전통을 지키되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정한 자리.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에서 안동·예천 선거구의 김형동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안동·예천 현행 선거구 존속 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문화·관광도시, 의과대학 신설 등 안동·예천 공약의 한 결의 기대가 한 호의 자리에서 단단해진 자취.
영가회보 8-10호(2024년 봄호) 3면 〈회원 동정〉란과 〈부음〉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 남긴 자취 + 떠나가신 회원의 한 호의 정성스런 송별.
안동시·예천군이 한 호의 자리에서 〈교육발전특구〉 업무협약을 한 결로 체결했다. 지자체·교육청·대학·기업·공공기관이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큰 교육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고향사랑 명예愛전당〉 제막 행사를 한 결로 가졌다. 고향사랑기부자의 한 결의 정성을 한 호 더 단단하게 기리는 자취.
안동농협이 한 호의 자리에서 전국 최우수 농협을 한 결로 연속 달성했다. 8-6호 〈안동 8개 농축협 조합장 13명 임기 시작〉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자랑스런 결.
안동 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 올해 3월부터 한 결의 작은 주춤세를 보였다. 대학생들의 안동 주소이전 효과로 추정. 예천은 소폭 감소. 8-9호 〈15만 2930명 감소세〉의 한 호 반등 자취.
대구·경북 신공항(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철도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구-신공항-의성을 거쳐 안동까지 연장 운행된다. 8-9호 〈KTX 서울역 연장〉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안동 교통 결.
안동 하회마을의 첫 한옥 호텔 〈락고재 하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5월 정식 오픈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한 결의 새 결의 한 호의 가장 큰 관광 자취.
안동 하회마을의 한 결의 명물 〈선유줄불놀이〉가 올해 한 호의 자리에서 5회 시연된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의 가장 정성스런 결.
김홍태 전통문화국가 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① — 도산서당'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도산서원의 가장 깊은 현판 자취.
8-9호 〈시간이 나면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 내고향 안동〉 〈상〉편에 이은 한 호의 〈하〉편. 류영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의 한 결의 정성스런 후속.
남영찬 법무법인 클라스원율 대표변호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22대 국회에 바란다' — 4.10 총선 직후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치 정리.
권석화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결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자리.
권혁수 예천문화원 부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전승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예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자취.
8-9호에서 시작된 〈김승종의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호 두 번째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중〉편.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임청각의 한 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조정환 영가경제연구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소상공인, 자영업이 살아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시급한 경제 자취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영가회보가 한 호의 자리에서 시작한 새 시리즈 — 〈황현택 작가 자전적 산문 '세상구경'〉.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작가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자전적 산문의 첫 회.
고재성 영양사·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고를 풀어 두었다. '출산율을 높이려면 어머니의 자긍심을 높여야 한다' — 한 시대 한 결의 출산율 회복을 위한 한 호의 단정한 정책 제안.
영가회보 8-10호 10면에 안동의 향교(鄕校)에 대한 한 결의 글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교육·유교의 가장 깊은 자취.
8-8호·8-9호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세 번째 회.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시베리아·모스크바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영가회 2024년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한 결로 열렸다.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다짐으로 새해를 한 결의 가장 큰 자리로 출발한 자취. 8-5호·8-6호·8-8호 정기총회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결.
영가회 2024년 정기총회의 한 호의 이모저모. '지대과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는 실천지성 찾아야' — 안동 독립운동시에서 찾는 현대 선비의 길 특강. 영가골프회는 5월부터 시작하는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2023년 송년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00여 명이 한 자리에 한 결로 모인 가장 큰 자리. 8-5호 송년의 밤·8-7호 향우회 3억 약정·8-8호 명예로운 안동인상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결.
영가회보 8-9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5분 + 갑진년 용꿈 박스 + 안동의 전통 농축산물 ④ 대마 — 섬유·종이 원료에서 의약·식용으로 변신 + 위장 이야기(윤용성 건강해법) 등.
이동시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여거위도(與去爲徒)〉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남겼다.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자취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결.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에 안동·예천 선거구에서 출마를 준비하는 예비후보들의 한 호의 명단. 국민의힘·민주당 등 정당별·인물별 한 결의 자취.
안동 노인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26%까지 올랐다. 초고령사회 가속화 자취. 의성은 44%로 가장 높음. 8-1호 윤상부 칼럼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장유유서(長幼有序)·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신을 47년 후 한 호에 다시 짚는 자리.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 남긴 자취.
안동·예천 행정 통합 등 현안을 한 결로 논의할 〈경북발전협의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발족했다. 정치·경제·단체 대표 9명 자치위원으로 구성. 안동시청에서 모임을 가지며 구체적 활동에 들어가는 한 호의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4년 역점사업을 한 결로 발표했다. 새해문안·예천군청과 행정통합 협의회 정기 협의 등 한 자리의 단합된 자취. 8-7호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의 한 호의 단단한 후속.
안동 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15만 2930명까지 감소했다. 예천은 5만 2530명. 도청신도시 효과로 6년간 이어온 상승세도 주춤. 8-5호 〈20년 뒤 13만〉의 한 결의 가장 무거운 후속.
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을 앞두고 안동·예천 선거구 열기가 한 호의 자리에서 후끈 달아올랐다. 국민의힘 예비후보 4~5명이 한 결로 공천 경쟁에 나선 자취. 8-8호 〈선거구 존속〉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자리.
8-2호 〈KTX 서울역 출발〉 서명운동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단정한 결과로 자리잡았다. 2023년 12월부터 중앙선 KTX가 서울역까지 한 결로 연장 운행되기 시작한 자취.
고향사랑기부제 2023년 1년 결과 — 안동시는 도내 지자체 중 2위, 예천군은 10여 억원으로 전국 5위에 한 결로 자리잡았다. 8-8호 〈3억 돌파 + 예천 전국 1위〉 자취의 한 호 최종 결산.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2024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풀어 두었다.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발전에 힘을 모탰읍시다' — 한 시대 한 결의 출향인사·고향민의 가장 정성스런 한 호의 다짐. 4.10 총선·영가경제연구원·고향사랑기부 등 한 호의 큰 그림을 한 자리에 단정하게 짚어 두신 자취.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섯 번째 회. 퇴계격동시대(退溪激動時代)의 여성들 — 품격높은 명문가의 밑거름이 됐던 유교적 전통문화.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성들의 한 호의 단정한 자취.
류영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시간이 나면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 내고향 안동' — 한 결의 출향인사의 가장 정성스런 한 마디.
박재범 영가경제연구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잊혀져 가는 정신문화와 고향을 찾아서…'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의 가장 큰 자취를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재범 한국법인글로벌사 대표·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생긴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경제 자취.
김희동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 연재칼럼을 시작했다.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편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어지는지 짚는 자리.
김광식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구국을 향한 안동인의 사명감'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안동인 사명감.
김국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국립대학교의 역할' —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8-8호) 자취와 한 결의 호응.
김대원 전 경기대 교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자(亭子)들을 수묵의 붓으로 한 자리에 노래한 자취. 8-1호 〈수묵으로 그리는 안동〉의 한 호 더 깊은 결.
8-8호에서 시작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의 한 호의 두 번째 회.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이 옮겨온 한 결의 자취.
역대 영가회장이 모두 참석한 원로회원·임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로 열렸다. 류목기 2대·허동진 4대·류종묵 5대·김봉구 6대·김계동 7대·윤상부 8대 회장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인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출향인사 등 24명의 위원이 한 결로 안동 국가산단 조성과 투자유치 활동에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문 결을 보태는 자리. 영가회 회원·재경 안동인의 한 호의 큰 그림.
영가회보 8-8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발행 후원금 감사 + 건강한 강좌(생활건강법 ④ 식이): 식사전 양배추 한조각 씹어 먹으면 대장 튼튼 식사법 + 회원 연회비·원고·골프회 등.
8-7호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기념 세미나에 이어 — 영가경제연구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설립절차를 조만간 마무리하고 활동 본격화 단계에 들어선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새 사업의 한 호 더 단단한 자취.
서울시와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경제·관광·농산물 판매 등 5개 분야에서 한 결의 협력을 체결했다. 8-7호 김지숙 서울시 행정1부시장의 한 호의 후속 자취.
내년 총선을 앞두고 안동·예천 현행 선거구 존속에 대한 목소리가 한 호의 자리에서 높아진다. 시민단체가 예천·울진 주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자취. 8-5호 김정호 '울진 넣자'·8-6호 시의회 결의·8-7호 군위 편입 난항에 이어 한 결의 후속.
류목기 영가회 제2대 회장(1999~2002, 현 풍산그룹 상임고문)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청렴결백, 정도경영은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조직철학'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경영 자취를 한 호에 단정하게 갈무리한 자리.
한 호의 자리에서 두 분의 영가회 회원이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한 결로 수상했다. 김영식 전 재경안동향우회장과 권영식 넷마블 대표 — 출향 안동인의 두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영가회보 8-8호(2023년 가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서 남긴 자취.
2023년 충녀(忠女) 집중호우로 인한 안동·예천 일대 실종자 수색 활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종료됐다. 한 시대 한 결의 자연 재해 자취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송별로 매듭된 자리.
'안동대에 국립의대 신설' 촉구의 한 결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한목소리로 모였다. 경북도의회·안동시의회의 한 결의 결의안에 이어 안동시민들이 대구로 결기대회를 한 결로 가는 자취.
안동 옥동에 파크골프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준공됐다. 안동에 4번째 파크골프장 — 한 결의 시민 휴식·노인 여가 자취가 한 호 더 풍요로워진 모습.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시 누적 기부금이 3억원을 넘어섰다. 기부자 약 23000여명. 예천군은 전국 지자체 중 모금액 1위. 8-6호 1억 돌파에 이은 한 호 더 큰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의 날〉 행사를 성대하게 한 결로 열었다. 안동 시민의 날을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가장 단정하고 정성스러운 결로 기리는 자취.
박근식 전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보태세 완비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 한 시대 한 결의 안보 자취를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자리.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예정된 미래, 만들어 가는 미래' — 한 시대 한 결의 농촌·지방·고향의 미래에 대한 두 결의 정리.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짚어야 할 자리.
권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기대하며, 10월의 가을을 맞이한다' — 8-8호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1위〉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정성스러운 결.
8-8호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수상한 김영식·권영식 두 분의 한 결의 스페셜 인터뷰. 김영식 — '재경안동향우회장 시절도 가장 큰 보람'. 권영식 — '넷마블 게임플랫폼이 한국 IT 미래를 선도'. 두 결의 자취가 한 호에 단정하게 모인 자리.
김지숙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지방소멸과 도농상생: 서울·안동 교류강화 협약에 거는 기대' — 8-8호의 〈서울시·안동시 5개 분야 협력〉 자취의 한 결의 정성스런 동반.
김창준 전 서울시 부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 2023년 화제작 〈오펜하이머〉 영화에서 시작해 한 시대 한 결의 인문·과학·정치의 큰 그림을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 수석부회장 정종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지방 균형발전과 고향 安東(안동) 살리기 —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이 한 자리에 모인 자취. 8-2호 〈상생발전과 당위〉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도재억 (재) 부산영가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산하 위에서 자란 한 자취.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8-5호 영호루·8-6호 태사묘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다섯 번째 회.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청백리(淸白吏) 보백당(寶白堂). '우리집에 보물이 있다면 청백 뿐이다.'
영가회보 8-8호의 〈안동의 풍미〉 시리즈 — ① 〈왔니껴투어〉 안동의 축제·문화로 인기몰이 (안동시 모객 25명 전통시장 장보기하면 비용 일부 지원) + ② 〈산에서 나오는 장이!〉 안동 마(麻)로 건강을 지켜보세요. 이유대 사무총장의 한 결의 두 자취.
안승춘 한국문학협회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한 시대 한 결의 일제 강점기 안동의 가장 서러운 결의 자취.
영가회 회원이자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조시인 조영일 선생이 한 호의 자리에서 별세했다. 한 결의 시조(時調) 자취를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남기신 분.
영가회보 8-7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5분 가입(김광서·김상언·박수홍·이종섭·김선재) + 영가회보 발행 후원금 감사 + 윤용성 영가 경기지부 회장의 〈폐기만만, 폐 튼튼 건강비법 — 폐의 마음에 머무근만 할 사주 마시기〉.
8-6호에서 예고된 5월 15일 서울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기념 세미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박재범 이사장 주제발표('고향사랑기부제 7월부터 500만원까지 가능')·이재준 안동시의회 의장 주제발표('인재 양성 정시는 안동, 그렇게는 디지털 대학 수익 강조')·종합토론. 영가경제연구원, 정기 세미나 연 4회 개최.
안동시·예천군이 한 호의 자리에서 〈도청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협약식을 가졌다. 8-3호 권기창·김학동 공감대 자취 위에서 한 결 더 단단하게 짠 자리. 행정통합의 한 호의 가장 큰 진전.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명예회원 3분을 한 결로 새로 위촉했다. 한영기·강성봉·안태원. 8-3호 7분·8-5호 2분에 이은 한 호의 한 결의 확장.
허동진 영가회 4대 회장이자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 안동 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 50년 지원의 한 자취.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 남긴 자취 — 약 12분의 인사 소식.
군위의 대구 편입 후 경북 지역구 조정이 한 호의 자리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8-5호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울진 넣자' 합리적 정리와 8-6호 안동시의회 선거구 존속 요구의 한 결의 후속.
8-5호 정기총회의 〈7억 모금 결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로 짜였다. 영가회 1억원, 재경 안동향우회 3억원 — 두 결의 출향인사 모임이 한 자리에 모은 4억원 기부 약정. 8-6호 안동시 1억 돌파에 이은 한 호의 가장 큰 후속.
안동 원도심에서도 한 호의 자리에서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탈 수 있게 됐다.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 안동에 닿는 한 결의 작은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귀농귀촌하기 좋은 시·군〉 전국 10위에 선정됐다. 8-2호 웰니스 50선·8-5호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8-6호 바이오 국가산단에 이은 한 결의 후속 자랑.
영가회보 8-7호 2면 특별기고. 수구초심(首丘初心)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자기 굴이 있는 언덕 쪽으로 둔다는 한 결의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의 한 결의 가장 큰 정성으로 단정하게 짜인 자리.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 출향인사와 안동에 남으신 분들의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이는 가장 단정한 정리.
권영철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을 풀어 두었다. '21세기 휴먼르네상스 경영으로 지역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 성장 가져올 것' — 안동 경제·기업의 한 결의 글로벌 한 호의 비전. 8-1호 이동수 회장(전 안상회 회장)·8-7호 영가경제연구원과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마주 선 결.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 지방 발전을 한 결의 큰 그림으로 새로 짜야 한다는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권원오 박약회 상임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박약회의 행복아카데미〉를 한 결로 소개했다. 8-4호 〈권원오의 행복 아카데미 ①〉의 한 결의 후속 — 인성교육 사단법인 박약회의 한 호의 자취.
김희구 고려대 명예교수·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책 제안을 풀어 두었다. '여성채용 시 가산점과 정년연장제 도입으로 출산율을 높여보자' — 인구 감소·지방 소멸에 대한 한 결의 새로운 응답.
김교식 전 베트남 대사·국립한국대학교 총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 약탈·유실·해외 산재 한 결의 우리 문화재 자취에 대한 한 호의 통렬한 자성과 회복의 다짐.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재경안동향우회가 어떻게 한 호 더 큰 결로 함께 자리잡을지를 풀어 둔 결.
임재공 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영가회보의 새 코너 〈차 한 잔의 생각〉에 풀어 둔 한 결의 수필. 한 시대 한 결의 출향 안동인 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차 한 잔의 결로 풀어 두는 한 자취.
8-6호 안동한우고기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 〈下〉편. '안동국밥·육회·갈비찜…' 안동 전통 쇠고기 요리의 한 결의 풍부한 자취. 이유대 영가회 사무총장이 한 호 더 깊은 결로 풀어 둔 자리.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여섯 번째 회 — 이정석(李廷錫). 봉화·청송·안동에서 양조업·건축업 등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신화를 한 결로 쓰신 분. 1회 국담 권태연부터 6회 이정석까지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기업가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독립운동가 〈일송(一松) 김동삼(金東三)〉의 자취. 만주에서 한 결의 통합 독립운동을 이끈 '만주벌 호랑이'.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인물.
영가회의 2023년 정기총회·신년회가 2월 3일 한 자리에 단정하게 열렸다. 올해 사업계획 확정 — 영가경제연구원 법인 설립·통합단체 후원금 7억 모금·영가희망포럼 3차·영가회보 분기 발행 등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결의 한 호의 자취. 회원증 발급, 신규회원 50명 일동 소개, 여성 신규회원 적극 추진.
영가회보 8-6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5분 가입(김유성·김명욱·남태종·박기식·조병남) + 윤용성 영가 경기지부 회장의 새 시리즈 〈혈자리 족삼리에 쑥뜸으로 노화 늦추기〉 + 회원 연회비·원고·골프회 안내.
영가회보의 한 호 한 호의 발행을 한 결로 받쳐 줄 〈발행 후원인〉을 한 호의 자리에서 모집한다. 회원·기관·기업 등 한 자리의 정성을 한 호 더 단정하게 받는 결.
8-5호에서 (가칭)〈영가경제포럼〉 창립을 결정한 한 결의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경제연구원〉으로 법인화 단계로 한 결 더 깊어졌다. 4월 중 법인 설립 마무리, 5월 15일 서울에서 기념 토론회 개최 예정.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새 결.
예천에서도 한 결의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가 출범했다. 예천군 일방적 주장에 반발 — '지역소멸 문제를 가장 절실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한 호의 호소. 8-5호 〈통합 논의 후끈〉의 한 결의 한 자리 후속.
안동시의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예천 국회의원 선거구 존속〉을 한 결로 요구했다. 8-5호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울진 넣자' 합리적 정리에 이은 한 호의 정치 자취.
안동 8개·예천 5개 농축협 조합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3월 21일 일제히 4년 임기를 시작했다. 안동·예천의 농업 결을 한 결로 받쳐 줄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 남긴 자취.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시 누적 기부금이 1억원을 넘어섰다. 8-1호부터 한 결로 짚어 두신 자취가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성과로 자리잡은 모습.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바이오 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백신·헴프·바이오 의약 등 첨단산업 허브로 발전할 한 결의 자취. 김광림 회원의 12년 백신산업 메카 사업이 한 호 더 큰 결로 자리잡은 모습.
안동 법흥동의 한 결의 자취 〈법흥 인도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한 시대의 한 결의 다리가 한 호 더 단정하게 갈무리된 자취.
영가회 2023년 정기총회 특강에서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한 결의 큰 그림을 풀어 두었다. '안동의 풍부한 문화관광산업을 메타버스(Metaverse)와 결합시켜야 한다' — 한 시대 한 결의 새 디지털 자취가 한 호의 안동 정신문화와 어떻게 만날지 짚는 한 결의 정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8-5호 영호루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네 번째 회.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태사묘(太師廟)의 〈안묘당중수기〉에 남겨진 忠節과 崇祖 정신.
권용설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정리.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은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 — 일반론으로 접근하면 자취가 흐려지는 한 결의 자성.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예천군 일방주장 반발) 자취 위에서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호소를 풀어 두었다.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8-5호에서 〈영가문화상〉을 받은 정광영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인의 한 호의 정성.
8-3호 〈45년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의 한 호의 강한 후속 — 정창식 영가회 부회장이 2년 더 흐른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회 유랑 생활 47년을 끝내자'라는 한 결의 가장 강한 호소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한 결의 신비 — 齋(재)·樓(누)·亭(정). 한 시대 선인들이 학문 연마와 풍류를 즐기던 곳. 도산서원·병산서원·영호루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단단하게 모인 자리. 8-3호 안동팔경·8-5호 영호루에 이은 한 결의 후속.
8-5호에서 〈영가선행상〉 첫 회를 받은 채수남 씨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 더 깊은 결로 가닿는 한 자리.
영가회보 8-6호 11면 박스 2제 — ① '역동하는 봄을 맞으세요'(시·삽화) ② 백수의 놀이터 텃밭 10평. 한 시대 한 결의 봄과 노년의 한 호의 따뜻한 자취 두 자리.
조선의 두 임금 — 세조와 성종이 한 결로 안동의 습속(習俗)에 보낸 한 호의 호평. '순후한 기풍과 질박한 풍속으로 근검절약의 모범 지역'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이 임금의 자리에서 한 호 더 단정하게 인정된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풍미(맛)〉 시리즈 여섯 번째 회 상편 — 안동한우고기.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풍미. 8-1호 안동국시·8-2호 간고등어·8-3호 안동찜닭·8-4호 文魚·8-5호 안동찜닭 두번째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다섯 번째 회 — 정현섭. 한 시대의 한 결로 정미·건축·광업 등 기업을 경영하다가 정치인의 길도 함께 걸은 분. 한 결의 경제와 한 호의 정치 두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인물 결.
영가회는 2023년 2월 3일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모금 결의 —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단체 지원 후원금 7억원을 한 호의 자취로 단정하게 모금키로 결정한다.
재경안동향우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영가회의 한 결의 자매 모임이자 1989년 영가회가 태동을 도운 모임 — 한 결로 짜인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결의 만남.
영가회보 8-5호의 한 호의 자성 — 신규회원 가입이 줄었다. 동시에 한 결의 새 자취 — 여성회원의 참여도가 한 호 더 활발해지고 있다. 8-1호 회칙 개정에서 짚어 두신 '여성 포함 젊은 안동인 신규회원 적극 영입'의 한 결의 결과.
영가회보 8-5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10분 가입(권상희·김원섭·강신준·박병구·이천원·이종원·박명수·이은영·송수정·전영균), 〈영가아담 인터뷰〉 — 국내 포장산업을 선도하는 대평산업㈜ 김명구 인터뷰, 회원 연회비·원고 모집 안내.
영가회보 8-5호 5면의 영가회 소식 4제를 한 자리에 정리. ① 영가회 회원수첩 제작 배포 ② 영가회 부회장 4명 선임 ③ 영가골프회 회원 신청하세요 ④ 영가회 연회비 20만원으로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새 결 — (가칭)〈영가경제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창립된다. 안동지역 경제 발전 논의·지원의 한 결 구심체 역할을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쳐 줄 자리. 류종묵 원로회의 의장(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이 한 호의 인터뷰에서 한 결의 기대를 단정하게 풀어 두신 자취.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한 결로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세계유산(하회마을·도산서원·병산서원)·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한국의 서원)·인류무형문화유산(하회별신굿탈놀이)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취.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논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 더 후끈 달아올랐다. 안동·예천 통합추진위가 한 결의 서명운동·포럼 등 적극적 행동에 나서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새해부터 토론회 등 공론의 장 마련하겠다'고 한 호의 의지를 단정하게 짚은 자취.
경북북부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을 놓고 한 호의 자리에서 벌써 논란이 한 결로 시작됐다. 군위의 대구 편입으로 인한 주효영 원내대표 발언이 파문을 확산하고, 김정호 경북대 교수는 '군위 빠져나간 선거구엔 울진을 넣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한 결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보 8-5호의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영가회보 8-5호 2면에 한 호의 새 명예회원 위촉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다. 동영균(중앙대 동문회장)·이종원(전 외교부 의전실장) 두 분이 한 결로 영가회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 8-3호 권기창·이철우 등 7분에 이은 한 호의 한 결의 확장.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문화상에 〈정광영 시인〉, 영가선행상(첫 회)에 〈채수남 씨〉를 한 결로 선정했다. 8-1호 이사회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 결정 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첫 결의 시상.
(가칭)〈영가경제포럼〉 창립회장으로 추대된 장원석 영가회 회원(춘파·서예가)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참여영가(參與永嘉)〉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단정하게 남겼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신년 인사로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서 자취를 남긴 결의 소식.
영가회보 8-5호 7면에 한 호의 단정한 자료가 한 자리에 모였다 — 안동·예천 출신 고위공무원 현황 (2022년 12월 기준).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가까이 만나는 안동·예천의 한 결의 자취.
경북도가 인구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예측을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20년 뒤 안동인구는 한 결로 13만명선까지 줄 것이라는 한 호의 통계 자취. 8-1호 89개 소멸 시·군·구·8-3호 감소 추세 여전·8-5호 13만명선 — 한 결로 짜인 자리가 한 호 더 깊어진 결.
영가회보 8-5호 11면 박스 2제 정리. ① 토끼해(2023 계묘년)를 맞아 토끼와 한국 정서의 한 결 ② 안동의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 한 결의 양반가 자취 두 자리.
2023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두 결의 새 자취가 한 자리에 모였다. ① 식품의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적용 ② 〈만 나이〉 적용 — 한 결의 일상에 한 호 더 가까이 닿는 두 자취.
8-1호부터 한 결로 짚어 두신 한 호의 큰 자취 — 〈고향사랑기부제〉가 2023년 1월부터 한 결로 시행되기 시작했다. 10만원 기부하면 13만원 돌려받는 자취 —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 안동에 닿을 새 통로가 한 자리에 자리잡은 모습.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본격 추진·영가경제포럼 창립·영가희망포럼 3차·정기총회·신년회 7억원 모금 결의까지 — 한 호의 가장 큰 그림을 한 결로 짜인 자리.
남영찬 회원의 한 호의 자리 — 〈영가갈채〉란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자원봉사로 자리잡는 한 자취. 8-4호 〈혁신 DNA〉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2호·8-3호·8-4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네 번째 회.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감사하며 살아가기'. 한 시대를 한 결의 단단한 공무원으로 살아온 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과 상생발전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풀어 둔 권용근 회원의 특별기고. 박약회 영가회사무국장이자 신도시통합추진위 부회장의 한 결의 정리. 통합 + 상생발전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
김유진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8-1호 김휘동의 〈귀천〉·8-2호 〈귀천 下〉·이종묵의 〈귀거래사〉의 한 결과 한 호 더 단정하게 마주 선 자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세 번째 회.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반추(反芻)의 영호루(映湖樓)〉. 안동의 한 결의 명소를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깊은 결로 다시 짚는 자취.
영가회보 새 시리즈 〈회원 시건이상〉의 첫 회 — 안호삼 회원의 '선비문화의 향유, 그리움 — 지식인 파워 엘리트의 사회화'. 한 시대의 한 결의 선비문화·지식인의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진 글.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핸나 알밥 만들다〉의 대사를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갈무리한 자취.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3호 〈안동의 맛 ③ 안동찜닭 골목〉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이번 호에서는 안동찜닭의 한 결의 맛 — '달고 매운맛의 조화, 걸쭉하면서 톡 쏘는 그 맛'을 한 호 더 가까이 풀어 둔 자리. 8-1호 안동국시·8-2호 간고등어·8-3호 안동찜닭·8-4호 文魚에 이은 〈안동의 맛〉 시리즈 5회.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네 번째 회 — 권용철(權容哲, 근대 기업인).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독립·계몽 운동을 하다가 한약재 사업으로 한 결의 길에 나선 분. 한 결의 항일과 한 결의 경제 자취가 한 호에 단단하게 짜인 자취.
영가회가 주최한 〈2022 영가희망포럼〉이 9월 5일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고향 발전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의 주제발표('도청신도시 별도 행정구역 되면 안동·예천은 낙동강 오리알')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발표('대마산업·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산업단지 적극 조성 계획') 그리고 정책토론까지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자리.
재경 예천군민회와 안동향우회가 한 자리에 한 결로 만난 지난 여름날의 한 호의 추억. 곽지원 재경 예천군민회 회장이 한 결의 자취를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글. 안동·예천 행정통합의 한 결과 한 호로 호응하는 출향인사 모임의 한 자취.
류종묵 영가회 5대 회장(㈜흥국 회장·원로회의 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 재학 중인 한 자리의 학생을 한 결로 격려했다. 한 시대 안동인의 자취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한 호의 정성.
8-1호 이사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는 대로 회원들 대상 국내 문화탐방' 의결의 한 호의 실현. 영가회는 10월 25~26일 한 결의 국내 문화유적 탐방 행사를 실시한다.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서 한 결의 문화유적을 한 자리에 만날 자리.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기업 대표들과 안동시장 등을 한 자리에 모은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견 교환의 한 결의 자취 —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한 결과 호응하는 한 호의 새 결.
영가회보 8-4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10분 가입(권기서·박송훈·김환호·이금주·이미경·이혁·서명교·민준식·신홍·조은희), 영가회 원수첩 제작 위한 개인자료 수집, BCT(부산캐피탈테크) 〈세계 유일 반도체용 주요 소재 2개 국산화〉 회원 기업 탐방.
권기창 안동시장이 영가회 주최 '2022 영가희망포럼'에서 한 자리의 한 호의 가장 큰 호소를 던졌다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안되면 도청신도시는 별도로 분리될 수밖에 없어, 그렇게 되면 안동·예천은 역사 속에서 사라질 수도'.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결의 자성·한 결의 절절한 호소.
영가회보 8-4호 2면의 단신 2제. ① 영가문화상 대상자 10월말까지 추천 받아 — 8-1호 격년제 폐지·8-3호 추천 시작에 이은 한 호의 자취. ② 영가회 공식 로고 잠정확정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한 결의 단정한 정체성.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결로 한 자리에서 자취를 남긴 결의 소식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영가회보 기획대담 시리즈 세 번째 회 — 동방건설 한 결의 회원 기업의 자취. '욕심내지 않고 외길 걸어온 것이 원동력' — 토목·건축·개량사업의 한 결로 한 호 더 단정한 건설명가로 자리잡은 모습.
안동의 3대문화권사업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세계유교문화박물관·한국유교테마파크 — 의 핵심시설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개장됐다. 김광림 회원이 12년 동안 짚어 두신 10대 사업의 한 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실현.
고향세법(고향사랑기부제)이 2023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한 호의 시행령이 단정하게 마련됐다. 10만원 기부 시 전액(13만원: 10만원 세액공제 + 3만원 답례품) 돌려받는다. 10만원 초과분은 16.5%까지 세액공제. 출향인사 회원 200여 분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안동의 9~10월은 한 호의 한 결의 가을 축제로 한 자리에 머무는 시기.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안동민속축제·풍산놀이·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 한 결의 안동 가을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8-2호·8-3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세 번째 회. 한 시대의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한 결의 외국 근무 자취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인생론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
영가회보 새 시리즈 〈권원오의 행복 아카데미〉 첫 회. 권원오(전 국가공무원교육원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가끔은 좀 어리석게도 살아보자〉. '우직(愚直)'의 한 결과 한 호로 짜인 한 자리의 단정한 글.
8-3호 〈길상지, 내 고향 안동 〈上〉〉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의 〈下〉편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이라는 한 호의 단정한 정리.
춘파(春坡) 장원석 영가회 회원의 서예 작품이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결의 한자 자취·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류상영 영가회 감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족 3대의 병역 이행으로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른 한 결의 자취를 단정하게 풀어 둔 글.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를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받쳐 둔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네 번째 회 — 文魚(문어). 한자 〈文(글월 문)〉을 쓰는 한 결의 자취. 안동 양반가의 제사상에 〈감초〉격으로 한 자리에 머무는 한 결의 음식 — '글 쓰는 어'라는 한 자리의 단정한 한자 자취까지 함께 한 결로 풀어 둔 이유대 사무총장의 글.
8-3호 〈안동문화 산책 ① 안동팔경〉의 한 호의 후속.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 〈②〉에서 풀어 둔 한 결 — 안동의 3다3무(三多三無). 안동에 한 결로 많은 세 가지·없는 세 가지의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세 번째 회 — 김흥학(金興學, 전 신원어패럴 사장). 안동에서 농산물 및 종합유통회사를 설립하고, 한 결의 교육사업에도 앞장선 한 자리. 의류 대기업 신원어패럴의 사장을 지내신 분이자 안동의 한 결의 자취를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쳐 두신 분.
8대 윤상부 회장기 회칙 개정으로 신설된 〈원로대표회의〉의 한 호의 첫 자취.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자리에 모인 오찬회에서 원로회의 의장으로 류종묵 5대 회장(㈜흥국 회장)을 한 결로 추대했다. 한 회의 한 결의 자취를 가장 단단하게 받쳐 줄 한 자리의 출발.
2022년 7월 1일 권기창(權奇昶) 안동시장이 제13대 안동시장으로 취임했다. 취임사 '함께 손을 잡고 새로운 안동으로'를 통해 안동·예천 행정통합·백신산업 메카 강화·정신문화의 수도 브랜드 등 한 결의 새 시장기의 큰 그림을 한 호에 펼친 자리.
영가회가 주최한 한 호의 가장 큰 자리. 권기창 안동시장(2022.7.1 취임)과 조은희 국회의원(서울 서초갑·전 서초구청장)을 한 자리에 모신 당선축하연과 간담회.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그림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취.
영가회보 8-3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6분 가입(김성열·강신준·강태우·남희영·손영동·정상화), 영가골프회 매월 성황 + 영가회 국내 문화유적 탐방행사 추진, 이병욱 세무사의 〈알아두면 유익한 住에 대한 세법 상식〉이 한 호의 자리에 자리잡은 자취.
영가회보 8-3호 5면의 단신 3제 정리. ① 영가문화·봉사상 대상자 추천 받아 (8-1호 격년제 폐지·적절 시기 시상 결정의 한 호의 후속) ② 인구감소지역 지원법 본회의 통과 ③ 안동산 〈에어플〉 사과가 영국 여왕 생일파티상에 올라간 한 결의 자취.
2022년 7월 1일 출범한 제9대 안동시의회 의장단 선출·원 구성을 마친 한 호의 자취, 그리고 재경안동향우회 체육대회에서 일직면이 우승한 한 결의 단신 2제. 안동·재경 안동인의 두 결이 한 호에 모인 자리.
2022년 7월 1일 취임한 권기창 안동시장이 취임사에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재강조하고, 김학동 예천군수와도 공감대를 조성하면서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이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머리기사.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회가 안동·예천의 단체장과 주요 기관장을 영가회 명예회원으로 한 자리에 위촉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철우 경북도지사·김학동 예천군수·안태현(안동시 부시장 추정)·이종철·남승규·정용대까지 7분 —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영가회의 그물.
영가회 회원 김정현 제일HR아웃소싱그룹 총괄사장이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한 한 호의 자취. 한 결로 단단한 기업의 한 자리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김태원·김유찬·김현규·신수영·박철민·이혁수·소은희·홍선미 등 8분 정도의 한 결의 인사 소식이 한 호의 자리에 모인 자취.
안동 인구의 감소 추세가 한 호 더 깊어진 자취. 8-1호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짚어 두신 '연 2000여 명 이상 감소'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한 결의 통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한 결로 떠받쳐야 할 한 자리의 가장 무거운 한 호.
김학동 예천군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8월 〈예천곤충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한 결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공감대를 조성한 권기창 안동시장과 한 결로 손잡은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가까이서 짜인 예천의 한 자리.
8-1호에서 짚어 두신 고향세법(2023.1.1 시행)의 시행령안이 한 호의 자리에 입법예고됐다. 답례품 비율·세액공제 한도·기부금 한도까지 — 출향인사 회원의 한 결의 〈고향 기부〉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새 야간 관광 결로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자리잡았다. 안동 밤하늘에 떠오르는 〈갈고리(月)〉를 한 결의 야간 자취로 안내하는 한 호의 자리. 월영교 50만 관광객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새 결.
8-2호에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두 번째 회.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한 시대 한 결의 외국 근무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자취를 배운 한 자리의 한 호의 글.
안동을 한 결의 〈길상지(吉祥地)〉로 풀어 둔 한 호의 글. 두 강이 만나는 천혜의 길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한 결의 인물·역사·자연이 모인 한 자리 —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새 자취의 〈上〉편. 한 호의 큰 그림.
경북도청 신도시의 한 자리에 깔린 가장 큰 약점 — 〈아킬레스건〉을 한 호의 자리에서 직설로 짚는 김명호 교수님의 특별기고. 안동·예천 행정구역 분리에 따른 자족 기능 부재·인구 미달·인프라 분산이 한 결로 짜인 한 호의 통렬한 자성.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시 등 89개 소멸 위기 시·군·구를 위해 통과된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의 한 호의 후속 — 한 결의 추가개정안을 한 자리에서 어떻게 실효성 있게 만들 것인지 짚는 김달영 회원의 글. 세무·법무 전문가의 한 결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 정창식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노변야화. 1977년 영가상록회 발족부터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에서 —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는 한 결의 자성. 회원 200여 분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을 위해서는 한 결의 자체 사무실이 한 호 더 가까이 필요하다는 절절한 호소.
출향인사가 안동에 〈면단위 주택〉을 한 결로 갖고 있을 때 — 다주택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한 결의 절실한 호소. 황선석 전 안성세무서 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짚는 한 결의 단정한 세법 정리.
안동의 한 결의 명산물 〈안동삼베〉의 한 자취. 한 시대 안동 여인네들이 한 자리에서 한 결로 짠 삼베에 깃든 한과 사랑 — 류미향 한국문화체험 전수자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글. 8-1호 국담 권태연의 안동마포조합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호응.
영가회보 새 시리즈 〈안동문화 산책〉의 첫 회 — 안동팔경(安東八景). 한 시대 안동의 한 결로 가장 아름다운 여덟 자리를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는 새 시리즈. 한국가곡문화원장 남승룡 회원이 한 결의 안동 자취를 한 자리에 모은 첫 호.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세 번째 회 — 안동찜닭. 안동구시장에 가면 한 자리에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1980년대 시장 상인들이 한 결로 모여 한 자리에서 닭과 야채·당면·간장의 한 결로 매운 양념을 풀어 만든 한 결의 안동 명물 — 한 호 한 호의 자취가 한 결로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두 번째 회. 일제 강점기~광복 초기 안동에서 양조·곡물 회사를 설립하고, 안동 최초의 백화점 경영에도 참여한 운치림(雲致林)·윤서환(尹瑞煥) 형제. 사업 성공의 결을 한 결의 불우 이웃 돕기·교육 사업에까지 단정하게 잇은 한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2차 일정. 영가회는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를 6월 지방선거 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호도(政好都) 4·5 유튜브 방송도 함께 진행 — 한 호 더 가까이서 안동·예천의 한 결을 짚는 자취.
2022년 3월 9일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됐다. 영가회보 8-2호는 새 대통령 당선인의 안동 관련 공약을 한 호에 정리했다 — 중앙선 KTX 서울역 출발 검토·안동~포항 도로·바이오 백신산업 메카 안동 지원·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브랜드 강화 등 한 결의 자취.
영가회보 8-2호 12면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정리. 신규회원 12분 가입(권인호·박금홍·이형욱·곽완희·박지원·김원철·김찬용·신승관 등) + 이병욱 세무사의 〈알아 두면 유익한 증여(贈與)에 대한 세법 상식〉이 한 호의 자리에 가까이 풀어진 자취.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3면 〈회원 동정〉란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들이 한 자리 한 자리에서 자취를 남긴 한 결의 소식 — 9분의 인사 동정을 한 자리에 모은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 의 한 호의 분석결과.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주민 의견 조사를 정리한 자리. 주민생활권과 불일치에 따른 불편 심각 68.7%, 통합 찬성 58.4%, 통합시 명칭은 '예안시(예천안동시)' 32.9% → 안동시 28.7% → 안동예천시 31.6% 순으로 선호.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자리에 정리된 큰 자취.
8-1호에서 회원 모집을 알린 영가골프회가 8-2호에서 정식 출발 소식을 전했다. 경기 양평 지역 1개 골프장에서 연 부킹 형태로 5팀 60명을 모아, 4~11월 매월 1회 모임으로 운영. 권기욱 영가골프회장 600만원 발전기금·김원철 운영위원장 010-9234-2630.
8-1호 〈기획대담 풍산·흥국〉에 이은 한 호의 두 번째 기획대담. 안동에 본사를 둔 〈세영그룹〉이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잡은 자취 — 한 세대의 기업인 명성을 한 결로 받친 한 자취, 건설업까지 사업을 확장한 한 호의 큰 그림, 안동시청 광장 도로 5500m 매입의 한 자리. 안동에 본사를 둔 채 한 결의 큰 자리를 만들어 온 한 향토기업의 한 호의 자취.
구안동역 앞에 세워진 〈안동영여서〉 노래비를 한 호의 자리로 소개한 김명일 영가회 감사의 글. 한 시대 안동의 한 결의 노래가 한 자리에 단정한 비석으로 자리잡은 자취.
경북문화관광공사가 발표한 〈사계절 웰니스 관광지 50선〉에 안동의 명소들이 선정됐다. 코로나19 이후 한 결의 새 결로 자리잡는 웰니스(Wellness) 관광 — 자연·문화·체험의 한 자리에서 안동이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은 자취.
중앙선 KTX의 한 호의 출발지가 안동의 한 자리에서 다시 한 결로 펼쳐졌다. 안동시는 '중앙선 KTX 서울역서 출발해야' 한다는 한 결의 서명운동을 추진키로 했다. 8-1호의 '중앙선 일괄복선화 2023년 개통'과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후속 자취.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 초안이 한 호의 한 자리에 펼쳐졌다. 이주 기업인 개인과 기업에 각종 세제 및 지원혜택을 부여하는 한 결의 새 입법 —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자취 위에서, 출향인사·기업의 안동 회귀를 정책적으로 한 호 더 가까이 받쳐 주는 한 자리.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한 호의 노래로 풀어 둔 자리. 부르기는 힘들어도 재미나는 노래 — 한 결의 멜로디·한 결의 한자·한 결의 정서가 한 자리에 모인 영가갈채. 김휘동 전 안동시장의 〈귀천(歸川)〉과 한 호에서 마주 선 한 결의 글.
영가회보 8-2호에서 새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첫 회. 평생을 평직(平職) 공무원으로 살아오신 한 회원이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실 한 결의 행복 — 한 시대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 두신 분의 한 호의 자취.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한 자취. 김상영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펼친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라는 한 결의 절절한 호소. 수도권 집중을 막지 못한 한 시대의 결을 한 호 더 가까이서 다시 짚는 자리.
8-1호의 〈귀천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자취.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객지에서 학업·직장 생활을 한 뒤 한 결의 결을 마음에 품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한 자리.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두신 한 결의 자리.
2008년 6월 13일 17시 43분 35초 — 경상북도청 안동·예천 이전이 확정된 그 순간을 한 호에 다시 불러낸 진평구 전 청와대 의전수석의 특별기고. 도청 이전을 위해 안동·예천이 한 결로 손을 잡았던 자취와, 그 결이 한 호의 행정통합 논의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한 자리에 모은 글. 함께 게재된 〈경상북도청 이전 일지〉가 한 호의 자취를 한 자리에 정리한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수석부회장 정종수(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가 한 호의 칼럼란에 펼친 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 결의 안동·예천 상생발전의 당위(當爲)를 한 호에 단정하게 풀어 둔 자리.
한 시대의 한 결로 안동을 받쳐 두신 유천(柳泉) 김광원(金光元) 선생의 시제(時祭)를 한 호의 자리에 모셔 두는 자리. 류헌상 영가회 회원이 직접 쓴 추모시 9수의 자필 작품이 한 자리에 게재된 한 결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두 번째 회 — 안동 간고등어. 영덕·울진의 바다에서 잡힌 고등어를 안동 장터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 소금에 절여진 한 결의 맛. 어느 고등어보다 '노릇노릇 갈칠맛 나는 안동간고디'의 한 자취 —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둔 한 자리.
영가회보 〈영가 사람들〉 시리즈의 첫 회. 1915년 안동주조회사를 설립하고 '제비원 소주' 상표로 안동소주를 서울·만주·일본으로 판매한 국담 권태연(權泰然·1881~1947). 마포(삼베) 조합을 만들어 안동포의 품질을 끌어올린 상공인이자, 1934년 갑술년 수해 때 쌀 500가마니를 쾌척한 사회사업가.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인물.
2021년 10월, 안동 민속 발굴에 헌신해 온 하남(河南) 류한상(柳漢相·1926~2021) 전 안동문화원장이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70년대 명맥이 끊겼던 하회탈춤을 발굴해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지정에 힘쓴 한 자취, 매카타거 교수에게 하회탈을 소개해 '표정 변화가 일어나는 탈'로 세계적 주목을 받게 한 자리, 천주교 그레고리오 기사 훈장을 받은 사군자의 한 자리 — 그리고 한 호에 함께 게재된 유고 서화 두 점.
영가회보 8-1호 마지막 두 면(3·12면)에 정리된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갈무리. 회원 동정 9분·부음 4분·신규회원 15분의 명단,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 200만원·문상부 회장 1000만원 등 특별회비·발전기금 명단, 골프회 회원 모집, 회원전용 카톡방 운영 안내, 원고 모집까지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영가회 40년사》에 따르면 영가회보는 1998년 12월 영가회 이사회에서 처음 발행 의결됐다. 1999년 5월 창간호 → 그해 말까지 매월 발행해 8호 → 2000년부터 연 2회 발행 → 2005년부터 연 2회 축소 → 2011년 발행 후 10년 중단 → 2022년 겨울호부터 분기별 재발행. 영가회보 한 호 한 호의 자취를 한자리에 모은 정리.
영가회보 8-1호 기획대담 — 출향 향토기업 2제. ① 풍산그룹(POONGSAN) — 1968년 류찬우 창업회장(서애 류성룡 12세손)이 인천 부평구에서 국내 최초 현대식 동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해 한국 신동산업을 태동시켰다. 류진 회장 취임 후 첨단 동(銅)소재와 방위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② ㈜흥국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류종묵 회장이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 코스닥 상장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키운 자취.
안동의 관광지도가 바뀌고 있다. 기존 안동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과 도산서원이 이름을 올렸으나, 최근 들어 야경 명소 월영교에 관광객 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 2021년 10월 기준 50만 2909명 — 하회마을 33만 6022명보다 훨씬 많은 한 호의 자취. '안캉스(안동+바캉스)'와 2030세대 관광 수요 확대가 큰 영향.
《영가회 40년사》를 한 호 한 호 풀어 가는 〈영가회 40년〉 시리즈 첫 회. 1977년 류혁인(작고·전 청와대 정무수석)·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 명이 '고향을 위해 기여할 모임을 만들자'는 취지로 영가상록회를 결성한 자리. 김영일 영가회 감사가 한 호에 한 결로 풀어 두신 첫 회.
2021년 11월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 말 개통될 전망.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던 안동~영천 구간의 복선화까지 확정되면서 서울~안동~부산을 잇는 중앙선이 일괄 복선화 된다.
〈고향세법〉이 지난해 9월 28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출향인사 등 관외 거주자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07년 일본의 첫 발의 이후 법제화까지는 10여 년이 넘게 걸린 한 자리. 출향인사 모임인 영가회와 가장 가까운 한 자취의 입법.
도청 신도시 1단계 목표 5만이 2만에 그치고 10만 자족도시는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 윤병진 안동·예천 통합추진위 수석간사가 영가회보 6면에 펼친 절절한 호소. 시·군민의 70~80% 통합 찬성에도 자리에 연연해하는 정치권이 100년 대계를 호도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통합 입장을 묻겠다는 한 호의 다짐.
안동에서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유학하면서 안동의 정서에 매료되어 서양화에서 수묵화로 화풍을 바꾼 김대원 화백이 영가회보 8-1호 〈영가마당〉에 펼친 글.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영가회는 모두 안동을 떠나온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고향을 위해 봉사하다 가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라는 한 호의 권유. 대표작 〈토계의 고가와 들녘〉(134×490cm, 화선지에 수묵, 1997)이 함께 게재.
1905년 을사늑약 무렵,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키던 협동학교 설립자 동산 류인식(東山 柳寅植, 1865~1928)이 단발(斷髮)을 자르고 계몽운동에 앞장서다 아버지의 부자관계 단절과 스승의 파문을 동시에 당한 한 자리에서 시작해 — '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자부에 매몰되어 급변하는 현실에 뒤처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7대 명사이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의 한 호의 절절한 호소.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
영가회보 8-1호 재발간을 맞아 역대 회장 5인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은 정리. 류목기 2대('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허동진 4대('활기 넘친 재도약'), 김봉구 6대('소통의 공간이자 지적활동의 장'), 류종묵 5대('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 김계동 7대('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 한 호의 자리에 영가회의 두 세대가 마주 선 자취.
영가회 3대 회장(2003~2006)을 지내며 영가문화상을 제정 의결한 故 금창태(琴昌泰) 회장님을 그의 영가회 감사 후배 류상번 회원이 추모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종로에서 점심을 함께 하시며 들려주신 40년 언론 경력과 아코디언으로 들려주시던 옛 노래의 기억 — 안동 선비정신을 길이 간직하며 살아가는 것이 후배의 도리라는 다짐.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첫 회 — 안동국시. 콩가루와 밀가루를 적당히 버무려 안반에 펴고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썬 어머니의 손맛. 건진국시(접빈객·봉제사 상차림)와 칼국시(상시 주식)의 두 결, 1980년대 서울 동대문 경동시장에서 잡은 안동국시의 자취, 그리고 사무총장이 직접 꼽는 안동국시 맛집 5곳.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큰 사업 — 영가희망포럼 제1차가 2021년 11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4차산업혁명시대 — 안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제했고,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본격 거론한 자리.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8대 출범 후 첫 큰 모임.
영가회는 2022년 1월 8일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영가문화상의 운영 방식을 바꾸기로 의결했습니다. 지금까지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 오던 영가문화상을 — 특정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 한 호의 결정. 8대 회장기 첫 이사회의 결의.
8대 윤상부 회장기 출범과 함께 영가회 회칙이 전면 개정됐습니다. 회원 자격을 '기존 회원 중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자' 포함으로 보강하고, 500만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자의 연회비 영구 면제, 원로대표회의 신설, 임원 고문제도 신설까지 — 한 호의 정리. 새 임원진과 사무처 조직 구성도 함께 마무리됐다.
임인년 새해, 윤상부 8대 회장이 회원들께 보낸 칼럼.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영가희망포럼 1차 개최 보고와 2차·3차 계획, 인구감소 시·군·구 89곳에 안동시가 포함된 충격, 40~50대 젊은 인재 영입까지 — 8대 회장기의 큰 그림을 손수 풀어 쓰신 한 자리.
권영세 안동시장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보낸 축하 메시지. 2011년 이후 10년간 발간이 중단됐던 영가회보가 다시 발행되는 자리를 축하하며 — 1977년 김해길 초대회장과 출향인사 10여 분이 시작한 영가상록회, 그 뒤 영가회로 이름을 바꾼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태동의 촉매제로서의 영가회까지 — 안동시장이 직접 짚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