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