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회장기의 매듭
2014년 12월 31일. 류종묵 5대 회장이 4년의 회장석을 내려놓으신 결의 자리. 2011년 1월의 취임부터 4년 동안 회의 결을 단단히 받쳐 주신 분의 결이 매듭을 짓는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
5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가문화상 7~10회 시상 — 첫 십 년의 매듭(10회) 포함
- 회칙 4차·5차 개정 — 현행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5대 회장기에서
- 박약회 인성교육사업 후원 — 정기 후원 결로 자리 잡음
- 안동향우 장학회 정기 후원 — 회의 결로 단단하게
- 회원·가족 동반의 결 — 다음 세대로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회는 우리가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의 자제분들이 안동을 기억할 자리이다."
류 회장이 자리에서 자주 남기신 한 말씀이 5대 회장기의 결을 가장 짧게 압축합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5dae-ryu-jongmuk) 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78~1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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