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1 류종묵 회장 연임 종료

2014.12.31, 한 장면

2026年 05月 15日글 · 편집실

5대 회장기의 매듭

2014년 12월 31일. 류종묵 5대 회장이 4년의 회장석을 내려놓으신 결의 자리. 2011년 1월의 취임부터 4년 동안 회의 결을 단단히 받쳐 주신 분의 결이 매듭을 짓는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

5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가문화상 7~10회 시상 — 첫 십 년의 매듭(10회) 포함
  • 회칙 4차·5차 개정 — 현행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5대 회장기에서
  • 박약회 인성교육사업 후원 — 정기 후원 결로 자리 잡음
  • 안동향우 장학회 정기 후원 — 회의 결로 단단하게
  • 회원·가족 동반의 결 — 다음 세대로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회는 우리가 즐기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의 자제분들이 안동을 기억할 자리이다."

류 회장이 자리에서 자주 남기신 한 말씀이 5대 회장기의 결을 가장 짧게 압축합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5dae-ryu-jongmuk) 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78~1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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