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10면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 '대상작' '핸나 알밥 만들다':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의 한 결의 후속.
〈핸나 알밥 만들다〉 — 대상작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 — 〈핸나 알밥 만들다〉.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자취. 한 시대 안동 한 결의 가정·들녘·시장의 결이 한 호 더 가까이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받쳐 두는 모습.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한 호의 대사 한 자리: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 풀 뻐덕한 — 한 결의 안동 사투리. 한 자리의 깊은 결
- 주우 적삼 — 한 결의 옛 의복 (관련: 〈안동삼베〉)
- 십자끼리 — 한 호의 한 결의 사투리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인네들의 한 자리의 한 호의 자취가 — 한 결의 사투리로 가장 단정하게 받쳐진 모습.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와 한 결의 자리
8-1호 〈안동의 맛 ①〉 의 박스에 게재된 — 권영숙 외 3인 〈좋은날 오께시더〉의 한 결의 자취:
"보시더~ 사돈 아이껴~ 자아 그래시더? 어 고달 있니더? 신가이 매라이 없니더~"
한 호 한 호의 결로 — 〈좋은날 오께시더〉 → 〈핸나 알밥 만들다〉 —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리즈.
한 결의 사투리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신문화 자취
- 사투리 — 한 결의 살아 있는 한 시대의 자취
- '풀 뻐덕한 주우 적삼'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안동 결의 자취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관련: 〈김희동 글〉) 의 한 결의 일상 자취
편집실의 정리
- 〈핸나 알밥 만들다〉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안동 사투리 자취
-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의 한 결의 후속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인네의 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가장 따뜻한 결.
(편집실 주: 〈핸나 알밥 만들다〉의 전체 대사·작자·연도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10면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 '대상작' '핸나 알밥 만들다':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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