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 '대상작' '핸나 알밥 만들다' —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한 호의 한 결의 안동 사투리 자취 ·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2023年 01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10면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 '대상작' '핸나 알밥 만들다':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의 한 결의 후속.

〈핸나 알밥 만들다〉 — 대상작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 — 〈핸나 알밥 만들다〉.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자취. 한 시대 안동 한 결의 가정·들녘·시장의 결이 한 호 더 가까이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받쳐 두는 모습.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한 호의 대사 한 자리: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 풀 뻐덕한 — 한 결의 안동 사투리. 한 자리의 깊은 결
  • 주우 적삼 — 한 결의 옛 의복 (관련: 〈안동삼베〉)
  • 십자끼리 — 한 호의 한 결의 사투리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인네들의 한 자리의 한 호의 자취가 — 한 결의 사투리로 가장 단정하게 받쳐진 모습.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와 한 결의 자리

8-1호 〈안동의 맛 ①〉 의 박스에 게재된 — 권영숙 외 3인 〈좋은날 오께시더〉의 한 결의 자취:

"보시더~ 사돈 아이껴~ 자아 그래시더? 어 고달 있니더? 신가이 매라이 없니더~"

한 호 한 호의 결로 — 〈좋은날 오께시더〉 → 〈핸나 알밥 만들다〉 —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자리에 모이는 시리즈.

한 결의 사투리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신문화 자취

  • 사투리 — 한 결의 살아 있는 한 시대의 자취
  • '풀 뻐덕한 주우 적삼'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안동 결의 자취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관련: 〈김희동 글〉) 의 한 결의 일상 자취

편집실의 정리

  • 〈핸나 알밥 만들다〉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안동 사투리 자취
  •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의 한 결의 후속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인네의 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가장 따뜻한 결.

(편집실 주: 〈핸나 알밥 만들다〉의 전체 대사·작자·연도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10면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 '대상작' '핸나 알밥 만들다':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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