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乙巳年) 새해를 한 호의 자리에서 그림과 한시로 한 결로 연다. 김재원 경기대학교 명예교수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 자취.
이동시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여거위도(與去爲徒)〉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남겼다.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자취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결.
(가칭)〈영가경제포럼〉 창립회장으로 추대된 장원석 영가회 회원(춘파·서예가)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참여영가(參與永嘉)〉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단정하게 남겼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신년 인사로 자리잡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