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 산책 ⑥] 퇴계격동시대(退溪激動時代)의 여성들 — 품격높은 명문가의 밑거름이 됐던 유교적 전통문화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024年 01月 22日글 · 남승룡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9면 〈안동문화 산책 ⑥ — 퇴계격동시대(退溪激動時代)의 여성들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한 호의 한 결 — 퇴계격동시대의 여성들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섯 번째 회.

'퇴계격동시대(退溪激動時代)의 여성들 — 품격높은 명문가의 밑거름이 됐던 유교적 전통문화.'

한 결의 자취 — 한 시대의 한 호

  • 퇴계 이황의 시대 — 16세기 한 결의 격동기
  • 안동 명문가의 여성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성
  • 품격높은 가풍의 밑거름 — 한 호 더 단단한 결의 자취
  • 유교적 전통문화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 6회

주제
안동팔경
3다3무
영호루
태사묘 安廟堂重修記
청백리 보백당
퇴계격동시대의 여성들

류미향 〈여인네들의 한과 사랑이 배인 안동삼베〉 (8-3호) 의 한 결과 한 호의 호응.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퇴계격동시대의 여성들' — 한 호의 단정한 한 결
  • '품격높은 명문가의 밑거름' — 한 시대 안동 여성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6회의 한 결의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9면 〈안동문화 산책 ⑥ — 퇴계격동시대의 여성들 /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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