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3월 26일 덕수빌딩 창립총회 61명 참석 자리부터 — 1·2·3·4·5차 회칙 개정 자리·매년 정기총회·5번의 회장 취임 임시총회까지 — 영가회를 정식 의결로 다진 자리들의 사진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2016년 9월 23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김봉구 회장이 직접 〈원어민 영어 듣고, 말하기〉 특강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오래 공부하고도 마스터하지 못한 까닭을 발성·연음·영어식 사고의 자리에서 풀어낸 한 시간.
2015년 9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정부락 교수의 특강 〈북한정세와 남북관계 전망〉을 들었습니다. 8·25 남북합의 직후의 자리에서, 주변 국제정세부터 김정은 체제의 실상, 그리고 한반도 통일의 방향까지를 한 시간에 풀어낸 강의.
5대 회장기의 한 해,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영가회 임시총회에 초청 강사로 자리했습니다. 주제는 〈안동의 사림정신〉.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한국국학진흥원까지,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신적 두께를 풀어낸 한 자리.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1998.10.24 임시총회 — 류목기 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된 자리입니다.
2017년 5월 26일(금) 프레지던트호텔에서 6대 김봉구 회장의 부득이한 일신상 이유로 임시총회가 열려 상임부회장이셨던 김계동 회원이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선임된 자리. 〈친목단체로 성장·젊은 산업회원 영입(입회비 30만원→20만원)·한국정신문화 수도을 자기 성찰로 잇는 결〉 세 가지 우선순위로 시작하신 7대 회장의 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