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14회 — 안동 소주에 가양주(家釀酒). '안동의 어른답는 집안에는 맛있는 술이 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가양주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풍미(맛)〉 시리즈 여섯 번째 회 상편 — 안동한우고기.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풍미. 8-1호 안동국시·8-2호 간고등어·8-3호 안동찜닭·8-4호 文魚·8-5호 안동찜닭 두번째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3호 〈안동의 맛 ③ 안동찜닭 골목〉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이번 호에서는 안동찜닭의 한 결의 맛 — '달고 매운맛의 조화, 걸쭉하면서 톡 쏘는 그 맛'을 한 호 더 가까이 풀어 둔 자리. 8-1호 안동국시·8-2호 간고등어·8-3호 안동찜닭·8-4호 文魚에 이은 〈안동의 맛〉 시리즈 5회.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네 번째 회 — 文魚(문어). 한자 〈文(글월 문)〉을 쓰는 한 결의 자취. 안동 양반가의 제사상에 〈감초〉격으로 한 자리에 머무는 한 결의 음식 — '글 쓰는 어'라는 한 자리의 단정한 한자 자취까지 함께 한 결로 풀어 둔 이유대 사무총장의 글.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세 번째 회 — 안동찜닭. 안동구시장에 가면 한 자리에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1980년대 시장 상인들이 한 결로 모여 한 자리에서 닭과 야채·당면·간장의 한 결로 매운 양념을 풀어 만든 한 결의 안동 명물 — 한 호 한 호의 자취가 한 결로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두 번째 회 — 안동 간고등어. 영덕·울진의 바다에서 잡힌 고등어를 안동 장터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 소금에 절여진 한 결의 맛. 어느 고등어보다 '노릇노릇 갈칠맛 나는 안동간고디'의 한 자취 —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둔 한 자리.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첫 회 — 안동국시. 콩가루와 밀가루를 적당히 버무려 안반에 펴고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썬 어머니의 손맛. 건진국시(접빈객·봉제사 상차림)와 칼국시(상시 주식)의 두 결, 1980년대 서울 동대문 경동시장에서 잡은 안동국시의 자취, 그리고 사무총장이 직접 꼽는 안동국시 맛집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