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회장기의 한 해,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영가회 임시총회에 초청 강사로 자리했습니다. 주제는 〈안동의 사림정신〉.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한국국학진흥원까지,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신적 두께를 풀어낸 한 자리.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