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총선을 앞두고 안동·예천 현행 선거구 존속에 대한 목소리가 한 호의 자리에서 높아진다. 시민단체가 예천·울진 주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자취. 8-5호 김정호 '울진 넣자'·8-6호 시의회 결의·8-7호 군위 편입 난항에 이어 한 결의 후속.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 —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 의 한 호의 분석결과.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주민 의견 조사를 정리한 자리. 주민생활권과 불일치에 따른 불편 심각 68.7%, 통합 찬성 58.4%, 통합시 명칭은 '예안시(예천안동시)' 32.9% → 안동시 28.7% → 안동예천시 31.6% 순으로 선호.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자리에 정리된 큰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