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③ — 반추(反芻)의 영호루(映湖樓)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영호루(映湖樓)〉 — 한 결의 한 자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 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회 — 반추(反芻)의 영호루(映湖樓).
영호루는 안동의 한 결의 누정(樓亭) — 8-4호 〈3다3무〉에서 짚어 두신 〈누정 많음〉의 가장 대표적인 한 자리.
'반추(反芻)' — 한 호의 한 결의 정리
반추(反芻) — 한 결의 한자. 본디 〈되새김질〉을 뜻하는 한 자리. 한 호의 한 결로 풀어 두면 — 다시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깊은 결로 되새기다는 자취.
남승룡 회원은 한 호의 자리에서 영호루를 — 반추의 자취로 한 결로 풀어 두신다.
영호루의 한 결의 자취
- '映湖樓' — 호수에 한 결로 비치는 누각
- 고려·조선 한 결의 시문(詩文)이 한 자리에 모인 곳
- 선비들이 한 호의 자리에 머물며 한 결로 시를 짓던 자취
- 안동의 한 결의 학문·문(文)의 자리 (관련: 〈안동의 맛 ④ 文魚〉)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시리즈
- 1회 안동팔경 — 한 결의 큰 그림
- 2회 3다3무 — 한 결의 정리
- 3회 영호루 — 한 결의 깊은 자리
- 한 호 한 호의 결로 한 자리에 모이는 〈안동문화 산책〉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반추(反芻)의 영호루(映湖樓)〉 — 한 호의 한 결의 깊은 자리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의 누정 자취
- 남승룡 회원의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시리즈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③ — 반추(反芻)의 영호루(映湖樓) /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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