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8-1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장 — '안동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로 고향사랑 실천 도움줄 것'. ② 권세준 서울안동고동창회 이사장 — '연계(吉系)를 높이기 위해 예천의 연동(吉東)을 활용하면 어떨까?'
권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기대하며, 10월의 가을을 맞이한다' — 8-8호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1위〉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정성스러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