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에 국립의대 신설' 촉구의 한 결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한목소리로 모였다. 경북도의회·안동시의회의 한 결의 결의안에 이어 안동시민들이 대구로 결기대회를 한 결로 가는 자취.
안동시의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예천 국회의원 선거구 존속〉을 한 결로 요구했다. 8-5호 김정호 경북대 교수의 '울진 넣자' 합리적 정리에 이은 한 호의 정치 자취.
2022년 7월 1일 출범한 제9대 안동시의회 의장단 선출·원 구성을 마친 한 호의 자취, 그리고 재경안동향우회 체육대회에서 일직면이 우승한 한 결의 단신 2제. 안동·재경 안동인의 두 결이 한 호에 모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