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 말 개통될 전망.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던 안동~영천 구간의 복선화까지 확정되면서 서울~안동~부산을 잇는 중앙선이 일괄 복선화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