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東春秋 100년]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
한 결의 새 시리즈 두 번째 회 ·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024年 01月 22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10면 〈安東春秋 100년,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 8-8호 〈국망 서러운 산하〉 의 한 호 후속.
한 호의 두 번째 회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8-8호 〈국망(國亡) 서러운 산하〉 시리즈의 한 호의 두 번째 회: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
한 결의 자취 —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안동
- 시베리아 횡단철도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국제 교통망
- 3.1만세운동 도화선 — 1919년 안동의 한 결의 가장 큰 자취
- 만주 + 시베리아 + 안동 의 한 결의 한 자리 — 일송 김동삼(관련: 〈8-6호 만주벌 호랑이〉) 의 자취 위에서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
| 회 | 주제 |
|---|---|
| ① (8-8호) | 국망(國亡) 서러운 산하 |
| ② (8-9호) |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3.1만세운동 도화선 |
한 호 한 호의 결로 안동 100년의 가장 깊은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
편집실의 정리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두 번째 회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저항·협력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10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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