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국제질서의 대변환 속 행복한 안동인의 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글로벌 자취.
함은창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대법원 대구 이전 바람직하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사법 자취 + 지방균형 발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정리.
남영찬 법무법인 클라스원율 대표변호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22대 국회에 바란다' — 4.10 총선 직후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치 정리.
8대 윤상부 회장기 수석부회장 정종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지방 균형발전과 고향 安東(안동) 살리기 —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이 한 자리에 모인 자취. 8-2호 〈상생발전과 당위〉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8대 윤상부 회장기의 수석부회장 정종수(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가 한 호의 칼럼란에 펼친 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 결의 안동·예천 상생발전의 당위(當爲)를 한 호에 단정하게 풀어 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