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0일 22대 총선 결과 —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 지속. 영가회 당선인 4명(남영찬·홍복기·정상화·이정해), 영가회 명예회원 당선인 조은희, 경북북부권 김형동 등 한 결의 가장 큰 정치 자취.
남영찬 법무법인 클라스원율 대표변호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22대 국회에 바란다' — 4.10 총선 직후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치 정리.
남영찬 회원의 한 호의 자리 — 〈영가갈채〉란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자원봉사로 자리잡는 한 자취. 8-4호 〈혁신 DNA〉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