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9일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신년하례회 자리 — 이희범 안동대 총장과 함께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를 받으신 김중감 회원. 한국 반도체 산업의 한 자리를 받쳐 오신 안동인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