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법무부차장으로 한국 법조의 자리를 짊어진 김경한(金 慶 漢) 회원. 한국법치재단 이사장으로 한 시대의 법치를 가까이서 다진 한 분이자, 《영가회 40년사》에 〈母情의 세월〉을 직접 적어 한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한 자리에 풀어 놓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