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기대하며, 10월의 가을을 맞이한다' — 8-8호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1위〉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정성스러운 결.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예천군 일방주장 반발) 자취 위에서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호소를 풀어 두었다.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