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장유유서(長幼有序)·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신을 47년 후 한 호에 다시 짚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