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내 농촌학교에서 신입생이 없어 폐교가 잇따른다. 일동초·도산초·예천초 등 한 결의 무거운 자취. 8-9호 〈안동 노인인구 26%〉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김희구 고려대 명예교수·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책 제안을 풀어 두었다. '여성채용 시 가산점과 정년연장제 도입으로 출산율을 높여보자' — 인구 감소·지방 소멸에 대한 한 결의 새로운 응답.
안동 인구의 감소 추세가 한 호 더 깊어진 자취. 8-1호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짚어 두신 '연 2000여 명 이상 감소'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한 결의 통계.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 한 결로 떠받쳐야 할 한 자리의 가장 무거운 한 호.
8-1호의 〈귀천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자취.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객지에서 학업·직장 생활을 한 뒤 한 결의 결을 마음에 품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한 자리.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두신 한 결의 자리.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