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4.15 영가회 회원 네 분의 새 자리 취임을 한 자리에서 함께 축하한 결의 자리입니다.
마스터 발행계획에 〈이재범 — 서울산업대 총장 당선〉(2003.4.15 4명 축하연) 으로 자리 잡힌 자리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책 107쪽) 확인 결과 같은 시기 같은 자리의 〈서울산업대 총장〉은 〈이희범(李熙範)〉(/archive/saram/myungsa-lee-huibeom)으로 확인됩니다. 〈이재범〉이라는 별도 회원이 회보·회의록에서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이재범 한국법인글로벌사 대표·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생긴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경제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