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초기 회원 중 고령이 되거나 고인이 된 분들을 추모하는 기록
영가회 역대 회장 명단, 재임 기간, 주요 업적을 한눈에 정리한 연보
1977년 영가회 창립을 주도한 초대 회장의 생애와 향우회 설립의 동기
황현득 수필가의 한 호의 신간 — '오늘이 가장 젊은 날 꿈님이 야영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신간 자취.
류필호 퇴계학진흥원 이사장의 한 호의 자리 — '퇴계학의 대중화에 노력할 터'.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퇴계학 자취.
김은한 영가청년회 회장의 한 호의 자리 — '재미있게 놀다가는 친목모임으로 청년의 역할 기대하세요'.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청년 자취.
임대식 안동문화원 원장의 한 호의 취임.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문화원 자취.
영가회보 9-5호 〈회원 동정〉 정리. 10여 분 회원 한 분 한 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자취. 9-4호 〈회원 동정〉의 한 호 후속.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정원주·이재원 두 분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명예회원 자취.
재경향우회 금경수 회장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9-4호 〈재경향우회 송년회〉의 한 결 후속.
장원석 회장의 꼭집 사랑방 자취.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사랑방 자리.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회장 자취.
이상룡 국무령 취임 100주년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안동 임청각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항일 자취.
영가회보 9-4호 〈회원 동정〉 정리. 회원 한 분 한 분의 한 호의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9-1호·9-2호·9-3호 〈회원 동정〉의 한 호 후속.
박대섭 9대 영가회장의 한 호의 신년사. 9-1호 〈위임 인사〉 한 호 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보 9-2호 11면 두 결의 추모 글. ① 강일호 — '안동이 낳은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중위를 추모하며'. ② 권혁수 — '故 행과 선생님(故 이용태 박사) 영전에 올립니다'.
영가회 회원이자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조시인 조영일 선생이 한 호의 자리에서 별세했다. 한 결의 시조(時調) 자취를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남기신 분.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여섯 번째 회 — 이정석(李廷錫). 봉화·청송·안동에서 양조업·건축업 등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 신화를 한 결로 쓰신 분. 1회 국담 권태연부터 6회 이정석까지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기업가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독립운동가 〈일송(一松) 김동삼(金東三)〉의 자취. 만주에서 한 결의 통합 독립운동을 이끈 '만주벌 호랑이'.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인물.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다섯 번째 회 — 정현섭. 한 시대의 한 결로 정미·건축·광업 등 기업을 경영하다가 정치인의 길도 함께 걸은 분. 한 결의 경제와 한 호의 정치 두 자취가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인물 결.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네 번째 회 — 권용철(權容哲, 근대 기업인).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독립·계몽 운동을 하다가 한약재 사업으로 한 결의 길에 나선 분. 한 결의 항일과 한 결의 경제 자취가 한 호에 단단하게 짜인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세 번째 회 — 김흥학(金興學, 전 신원어패럴 사장). 안동에서 농산물 및 종합유통회사를 설립하고, 한 결의 교육사업에도 앞장선 한 자리. 의류 대기업 신원어패럴의 사장을 지내신 분이자 안동의 한 결의 자취를 한 호 더 단단하게 받쳐 두신 분.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두 번째 회. 일제 강점기~광복 초기 안동에서 양조·곡물 회사를 설립하고, 안동 최초의 백화점 경영에도 참여한 운치림(雲致林)·윤서환(尹瑞煥) 형제. 사업 성공의 결을 한 결의 불우 이웃 돕기·교육 사업에까지 단정하게 잇은 한 자리.
영가회보 〈영가 사람들〉 시리즈의 첫 회. 1915년 안동주조회사를 설립하고 '제비원 소주' 상표로 안동소주를 서울·만주·일본으로 판매한 국담 권태연(權泰然·1881~1947). 마포(삼베) 조합을 만들어 안동포의 품질을 끌어올린 상공인이자, 1934년 갑술년 수해 때 쌀 500가마니를 쾌척한 사회사업가. 일제 강점기 안동에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한 인물.
2021년 10월, 안동 민속 발굴에 헌신해 온 하남(河南) 류한상(柳漢相·1926~2021) 전 안동문화원장이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970년대 명맥이 끊겼던 하회탈춤을 발굴해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69호 지정에 힘쓴 한 자취, 매카타거 교수에게 하회탈을 소개해 '표정 변화가 일어나는 탈'로 세계적 주목을 받게 한 자리, 천주교 그레고리오 기사 훈장을 받은 사군자의 한 자리 — 그리고 한 호에 함께 게재된 유고 서화 두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