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