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라오스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비엔티안의 탓루앙·시사켓·호파깨우 사원에서 1565년 옛 란상왕국의 자취를 보고, 방비엥의 블루라군과 튜빙체험, 루앙프라방의 광시폭포와 야시장 — 메콩강이 흐르는 동남아 한 나라의 자락에서 보낸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