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취임한 권기창 안동시장이 취임사에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재강조하고, 김학동 예천군수와도 공감대를 조성하면서 한 호의 큰 그림이 한 결로 급물살을 타게 됐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역점 사업이 한 호 더 단단한 자리에 자리잡은 머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