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3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국내 문화탐방에 나섰습니다. 옛 기차의 낭만과 자연이 어우러진 백두대간 협곡열차, 단종이 유배되어 사약을 받은 영월 청령포 — 600살 관음송 아래 한 어린 임금의 자리를 읽은 가을의 한 날.
2004년 6월 12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영월로 떠났습니다. 김삿갓 유적지, 난고 문학관, 그리고 동강 어라연에서의 송어회 ― 류종묵 부회장이 전액을 부담한 첫 본격 문화유적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