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11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그리고 안동향우회 /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
한 호의 가장 큰 글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그리고 안동향우회.
한 결의 두 자리
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 8-3호 〈김희동 글〉 — 국내·세계가 인정한 브랜드
- 8-5호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석권〉 — 최초의 지자체
- 8-7호 정재석 회장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신문화의 자취 위에 자리잡은 출향인사 모임
② 안동향우회
- 재경안동향우회 — 1989년 영가회의 한 결의 태동으로부터 자라난 자매 모임 (관련: 〈8-1호 영가회 40년 ①〉)
- 3억원 고향사랑기부금 약정 —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관련: 〈기부 약정〉)
- 재경안동향우회 송년의 밤 (관련: 〈8-5호 송년의 밤〉)·체육대회(관련: 〈8-3호 체육대회〉)
- 영가회와 한 결로 손잡고
한 결의 가장 큰 그림
-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 + 재경안동향우회의 한 결 + 영가회의 한 결
- 세 결이 한 자리에 한 호의 결로 모이는 모습
- 출향인사 결의 가장 단단한 큰 그림
— 정재석 / 재경안동향우회 회장
편집실의 정리
-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의 한 호의 가장 큰 글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 안동향우회'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그림
- 영가회·안동향우회의 한 결의 자매 모임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11면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그리고 안동향우회 / 정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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