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대원 서애문화선양회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애민사상과 국난 극복의 리더십 — 서애 추모 문화제 개최 의미' — 임진왜란 명재상 서애 류성룡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
영가회보 8-1호 기획대담 — 출향 향토기업 2제. ① 풍산그룹(POONGSAN) — 1968년 류찬우 창업회장(서애 류성룡 12세손)이 인천 부평구에서 국내 최초 현대식 동제품 생산공장을 준공해 한국 신동산업을 태동시켰다. 류진 회장 취임 후 첨단 동(銅)소재와 방위산업의 글로벌 리더로. ② ㈜흥국 — 청년시절 교육자를 꿈꾸던 류종묵 회장이 사업가의 길로 들어서 코스닥 상장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으로 키운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