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영가회는 두 번째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강남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항저우의 항대운하 기점, 쑤저우의 정원과 운하,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둥, 그리고 무석의 한국학교 방문까지 ― 류종묵 회장기의 큰 자취.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