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9-3호 9면 두 결의 글. ① 정종수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⑨: 일제가 장악한 철도와 육로. ② 조정환 — '안동 소상공인의 안정, 적극 강구되어야'.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일곱 번째 회를 한 결로 풀어 두었다.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
8-8호~8-12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의 한 호의 후속.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안동인의 만주 자취.
8-8호~8-11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다섯 번째 회. '안동으로 향한 막사과(Moskva)의 북풍'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의 가장 깊은 글로벌 자취.
8-8호~8-10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모스크바·러시아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8-9호 〈상〉·8-10호 〈중〉에 이은 시리즈의 한 호의 마지막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하〉편 — 한 결의 가장 깊은 정리.
8-9호에서 시작된 〈김승종의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호 두 번째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중〉편.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임청각의 한 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8-8호·8-9호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세 번째 회.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시베리아·모스크바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8-8호에서 시작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의 한 호의 두 번째 회.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이 옮겨온 한 결의 자취.
안승춘 한국문학협회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한 시대 한 결의 일제 강점기 안동의 가장 서러운 결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