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가 주최한 〈2022 영가희망포럼〉이 9월 5일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가장 큰 결로 펼쳐졌다. 정·관·학·경제계 20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고향 발전에 뜨거운 관심을 표명한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의 주제발표('도청신도시 별도 행정구역 되면 안동·예천은 낙동강 오리알')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발표('대마산업·바이오산업 등 친환경 산업단지 적극 조성 계획') 그리고 정책토론까지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자리.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