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 작품] '여가 떼묵나뿌너', '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한 호의 정성스런 안동 사투리 자취 · 영가회보 8-13호 (2025년 겨울호)

2025年 01月 19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3호(2025년 겨울호) 11면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 작품 — '여가 떼묵나뿌너', '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한 호의 한 결 — 제24회 안동사투리 대상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 작품:

'여가 떼묵나뿌너' '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한 결의 자취

  • '여가 떼묵나뿌너'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사투리
  • '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
  • 8-1호 〈좋은날 오께시더〉(관련: 〈8-1호 안동의 맛 ① 박스〉)·8-5호 〈핸나 알밥 만들다〉(관련: 〈8-5호 핸나 알밥〉) 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후속

편집실의 정리

  •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대상 작품
  • 한 결의 안동 사투리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따뜻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13호 (2025년 겨울호) 11면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 대상 수상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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