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김교식 (전 베트남 대사·국립한국대학교 총장) ·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023年 07月 15日글 · 김교식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10면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 김교식 전 베트남 대사·국립한국대학교 총장〉.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한 결
김교식 전 베트남 대사·국립한국대학교 총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한 결의 가장 큰 자취 — 잃어버린 결
- 약탈 — 한 시대 한 결의 외세 침략의 자취 (임진왜란·병자호란·구한말·일제 강점기)
- 유실 — 한 결의 관리 부실
- 해외 산재 — 한 호의 정성스런 자취가 해외 박물관·개인 컬렉션에 흩어진 결
안동의 한 결과 호응
- 유교책판 (관련: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 — 한 결의 가장 다행스런 자취
- 하회별신굿탈놀이 (관련: 〈하남 류한상〉) — 명맥이 끊겼다가 한 결로 회복된 자취
-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관련: 〈권용오 글〉)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회복 자취
한 결의 자성과 다짐
김교식 회원의 한 호의 정리:
- 잃어버린 결을 한 결로 인정 — 회복의 첫 자리
- 국가·기관·시민의 한 자리의 한 호로 모은 정성
- 출향인사의 한 결의 후원 — 영가회 회원이 한 호 더 가까이 응답해야 할 자리
— 김교식 / 전 베트남 대사·국립한국대학교 총장
편집실의 정리
-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성
- 약탈·유실·해외 산재 의 한 결의 자취
- 회복의 한 호의 다짐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10면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 김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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