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 윤상부 회장기 영가희망포럼의 2차 일정. 영가회는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를 6월 지방선거 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 정호도(政好都) 4·5 유튜브 방송도 함께 진행 — 한 호 더 가까이서 안동·예천의 한 결을 짚는 자취.
도청 신도시 1단계 목표 5만이 2만에 그치고 10만 자족도시는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 윤병진 안동·예천 통합추진위 수석간사가 영가회보 6면에 펼친 절절한 호소. 시·군민의 70~80% 통합 찬성에도 자리에 연연해하는 정치권이 100년 대계를 호도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통합 입장을 묻겠다는 한 호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