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9면 〈안동의 신비 — 齋·樓·亭…선인들이 학문 연마와 풍류를 즐기던 곳〉.
齋·樓·亭 — 한 결의 세 글자
안동의 한 결의 신비 — 齋(재)·樓(누)·亭(정).
세 한자가 한 자리에 모이면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인들이 학문 연마와 풍류를 즐기던 모든 자리.
한 결의 세 결의 자리
① 齋(재) — 학문 연마의 한 자리
- 재실(齋室) — 사대부 가문의 한 결의 학문·제사 공간
- 광풍재·강학재 등 — 한 결의 단정한 결의 자취
- 도산서원의 재실들 — 퇴계 이황 한 결의 가장 깊은 자리
② 樓(누) — 풍류와 시문의 한 자리
- 영호루(映湖樓) (관련: 〈남승룡 반추의 영호루〉)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누(樓)
- 만대루 — 병산서원의 한 결
- 만세루 — 도산서원의 한 결
- 한 호의 한 결의 시인이 시(詩)를 짓던 자리
③ 亭(정) —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한 자리
- 삼귀정·낙강정 등 — 한 결의 정자
- 반구정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결
- 선인들이 자연과 한 결로 한 자리에 머물던 결
안동팔경·3다3무와 한 결로
- 8-3호 〈남승룡 안동팔경〉 — 한 결의 8경
- 8-4호 〈남승룡 3다3무〉 — 〈누정 많음〉의 한 결
- 8-5호 〈남승룡 영호루〉 — 한 결의 가장 깊은 한 자리
- 8-6호 齋·樓·亭 —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인 한 호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齋·樓·亭의 한 결의 자취는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관련: 〈김희동 글〉) 의 가장 단단한 건축 자취.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가 한 자리에서 한 호의 결로 머물던 곳.
편집실의 정리
- 齋·樓·亭 — 한 결의 세 글자
- 학문 연마와 풍류 — 두 결의 한 자리
- 안동의 신비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신문화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편집실 주: 본문의 정확한 명소·연혁·사진은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9면 〈안동의 신비 — 齋·樓·亭…선인들이 학문 연마와 풍류를 즐기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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