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 허동진 회장 취임식 — 프레지던트호텔

프레지던트호텔, 2007.1.10

2026年 05月 15日글 · 편집실

네 번째 회장의 시작

2007년 1월 10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허동진(許東珍) 4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신년 하례회와 함께 마련된 결의 자리로, 한 해의 결과 새 회장기의 결을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은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을 향한 결

허동진 회장은 짧은 취임사에서 4년 회장기의 결을 한 결로 짚어 주셨습니다.

  • 안동 답방 — 매년 한 차례 정기 행사로 굳히기
  • 회보의 결 — 분기 발간을 한 호도 거르지 않게
  • 회원·가족 동반의 결 — 다음 세대 결을 자연스럽게 받쳐 주기
  • 영가문화상 — 4회·5회·6회·7회로 결을 이어 가기

이 결들이 4대 회장기 4년 동안 한 호도 흐트러지지 않고 자리 잡았습니다.

"회원 댁의 자제분들이 안동을 한 번이라도 다녀가는 자리"

회장 자리에서 짧지만 묵직하게 남기신 한 말씀이 회의록에 적혀 있습니다.

"회원 댁의 자제분들이 안동을 한 번이라도 다녀가는 자리가 한 해에 한 번은 있어야 한다."

이 한 마디가 4대 회장기의 안동 답방의 결을 만드는 결이었습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4dae-heo-dongjin)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30~1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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