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사람의 집(陽宅) 과 떠난 사람의 자리(陰宅) — 그 풍수의 묘리를 짚으시고, 자신을 — 양어머니와 친어머니, 어머니의 별세까지 — 7페이지의 긴 호흡으로 풀어내신 자서전적 에세이. 1994년 양어머니 풍양 발견·입원·84세 별세까지.
1361년 12월 15일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하신 70여 일의 결로부터 — 환도 후 "安東雄府" 어필 현판 하사, 안동대도호부 승격, 영호루(映湖樓) 현판까지 — 〈웅부〉라는 두 글자의 700년 결을 한 안동인 시장의 시선으로 풀어내신 글.
"~지 마라"의 인생이 아닌 "~하라"의 인생을 — 내 안의 인생 레시피·도종환의 시 〈담쟁이〉·DSDS(Dream, Strategy, Do, See) 의 네 결로 풀어내신 한 회원의 인생 강의.
한 한국 스님의 뉴욕 인터뷰 일화로 시작해 —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코끼리를 만지는 장님의 비유·진정한 "참나"를 깨닫는 명상의 결까지 — 한 회원의 깊은 사상적 결을 4쪽에 단정하게 풀어내신 영성·인문 기고문.
마스터 발행계획에 〈母情의 세월〉(김경한, 책 375쪽) 로 자리 잡힌 글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에서 해당 자리가 확인되지 않아 본문 자리표(placeholder) 로 비워 둡니다. 원본 또는 다른 호 회보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작성해 두겠습니다.
안동의 옛 이름들(古寧國·古陀耶郡·古昌郡·安東府·福州牧·永嘉) 부터 — 안동을 소재로 한 노래·음식·드라마 — 류성룡의 《징비록》 — 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안동인의 시선으로 한 호흡으로 묶은 종합 기고문.
2016년 한여름 중국 산동성 태안·곡부·추성을 방문한 안동인. 추로지향(郡魯之鄕) 의 본향에서 공자와 맹자을 마주하고, 한국 안동을 그 한국판으로 비교한 한 회원의 답방기.
외손녀 출산을 계기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을 짚으시고, "회전문은 들어가는 사람과 나오는 사람이 서로 밀어 주어야 한다"는 결을 메타포로 풀어내신 수학자의 인생 에세이.
전지구화 시대 한국 사회의 새 위기 속에서 자원봉사·옹호운동·책임운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즈의 의미를 다시 묻고, 영가회 회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단정하게 권하는 한국 사회학계 원로의 기고문.
분열과 분단의 벽을 넘어 하나 되는 그날을 기다리는 한 안동인의 시. 칠흑 같은 밤에 새벽별을 바라보며 무궁화 잎에 묻혀 비둘기 되어 아리랑을 합창하는 결의 한 시. 영가회 40년사에 단정하게 자리한 한 편의 통일·평화 시.
1999년 여름 영가회 회원의 금강산 여행 기록과, 그 자리에서 길어 낸 짧은 시 〈痕跡〉. 동산로의 가을바람, 한시·범시·범시·범시·소뇌 — 한 안동인이 금강산에서 본 산과 사람의 흔적.
1977년 미국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호흡으로부터 —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 시절 만난 두 은사(권상철·김석헌)와 함께한 결과 워즈워스의 시 〈초원의 빛〉이 한 글에 어우러진 학자의 회고문.
왜 학교에서는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가? — 1903년 록펠러의 교육위원회·1913년 미국 연방준비제도·1971년 닉슨의 금태환제 폐지·부동산·주식·금으로 돈 찍어내는 메커니즘까지 — 한 회원이 경제·금융의 단정하게 풀어내신 5쪽의 금융 교양 기고문.
한 회원의 두 편의 시 — 〈밤〉과 〈空房〉. 단정한 한자 섞인 시어로 펼쳐 내신 한 안동인의 시정. 영가회 글 챕터에서 보기 드문 순수 시 두 편이 함께 자리한 글.
1968년 봄 관철동의 한 자리에서 김해길 회장과 처음 마주한 호흡으로부터 — 영가회·안동향우회·재경동창회·향우회장학재단·상악회까지 — 한 안동 사람이 평생에 걸쳐 만난 안동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회상기. 2017년 12월 집필.
안동이 길러낸 두 인물 — 千炳圭(1918~1992, 5·16 직후 재무부 장관)와 張基鳳(1927~2007, 이승만 대통령 공보비서·한국은행 부총재·감독원장·재무부 차관) — 을 한 언론인의 시선으로 단정하게 짚어 두는 인물 열전.
2000년 송파구청장 출마 시 영가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당선된 인연으로부터 — 송파구청장 8년을 안동의 숭문·공정·애국 정신으로 펼치고, 안동시와 송파구의 자매결연 결까지 — 한 원로 회원이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쓴 결의 글. 2018년 3월 집필.
2008년 5월 1일부터 6일까지 —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한 중국 산동성 곡부(공자의 고향) 와 태산(五岳之長) 의 6일 일정 해외문화유적탐방 기록.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중국 정신문화의 수도 곡부 — 양국 유교문화을 회원의 시선으로 비춘 자리.
안동 출신끼리만 통하는 농담과 사투리 에피소드, 웃음 속에 담긴 향수
손주에게 안동과 영가회를 남겨주고 싶어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쓴 기록
의무감에서 습관으로, 마침내 감사함으로 내게 된 회비에 담긴 40년의 의미
서울 낯선 곳에서 처음 들은 안동 사투리, 영가회가 서울살이의 닻이 된 이야기
명절 안동 귀성길의 풍경과 타향살이의 향수를 담은 수필
새로 등장한 신분 계층 "벤처기업가" — 그 안에 자리 잡은 사이비 벤처의 결과, 진정한 벤처 선순환을 위해 요구되는 노블리스 오블리지을 한 호흡으로 짚는 짧고 단정한 기고문.
1972년 청와대 비서실 시절의 〈永嘉회담〉에서 시작된 영가회 창립 비화와, 80세에 들어선 한 회원이 후배 회원들에게 전하는 노년의 十誡命 — 두 결을 한 자리에 담은 회원 기고문.
1976년 9월 5일부터 1977년 2월 18일까지 — 네 차례의 준비 모임을 거쳐 영가회가 잉태·출산된 결을 가장 가까이서 보신 한 회원의 직접 증언. 회의 이름이 "영가회"로 결정되기까지의 자리도 함께.
정수민 영가청년·사진가의 한 호의 자취 — '성리학의 뿌리 무이산 상하사적지 탐방기 〈상〉'. '과거의 스승과 현재의 후학이 교감하는 거대한 울림이 있었다'.
장태석 노무법인 청산 대표노무사의 한 호의 자취 — '노사 문제를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노사 자취.
이재독 경북도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원장의 한 호의 새 시리즈 — '농지 정책 '소유'에서 '이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상〉'.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농지 정책 자취.
이아름 세무법인 화우 대표의 한 호의 자취 — '결혼 앞둔 자녀를 위한 '지혜로운 증여'와 세금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세무 자취.
정덕영 경북북부지부장의 특별기획. 안동·예천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 '흡수' 아닌 '양보로 북부권의 심장을 살릴 용기 있는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통합 자취.
제15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한 호의 대상 수상 작품.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사투리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13호 〈제24회 대상〉 시리즈 후속.
이상혁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엄마라는 경혁이 최고의 스펙'이라는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남겼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따뜻한 어머니 자취.
이상룡 국무령·서애 유성룡·유천 이동익 —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단단한 안동 인물 자취.
권민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경북·전남 등 소멸 및 의료취약 지역에 국립의대 신설 필요' — 8-8호·8-13호 〈국립의대〉 자취의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후속.
영가회보 9-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권영순 스위스 우라부르크 시안업단 한국지점장 — '가정보다 소중한 것 없다'. ② KBS 안동 음악가 만나기 — KBS '아침마당'·노문 출연 미예종주 진동·안동 고양사람 남달리.
영가회보 9-3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정대학 — '전통과 역사 바로 이해하자(溫故而知新)'. ② 남승룡 〈안동문화 산책 ⑪〉 —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上)金氏: 先 안동김씨·김방경 후손·飮水思源.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제례 자취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기제(忌祭)와 묘제(墓祭)'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봉제사 자취.
영가회보 9-3호 9면 두 결의 글. ① 정종수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⑨: 일제가 장악한 철도와 육로. ② 조정환 — '안동 소상공인의 안정, 적극 강구되어야'.
영가회보 9-2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서운희 작가 — '예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히다 예술의 대중화와 현대미술 감상'. ② 남승룡 — 〈안동문화 산책 ⑩〉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張氏: 퇴계학맥 장흥효, 女中君子 안동장씨 등 유학자·인재 즐비.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영가회보 9-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지숙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안동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 ② 서대원 KSEC국제관계연구원 부원장 — '관세 전쟁! 한국 기업, 미국으로 이전해야 하나'.
박장수 前 SK텔레콤 부사장이 2025 제1회 영가포럼에서 한 결의 가장 큰 주제발표를 풀어 두었다. '산불피해를 딛고 안동 발전을 가속화하는'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지숙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안동 산불 이후, 재건을 넘어 재창조로'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미래 자취.
8-13호 〈상〉편에 이은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하〉편.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시인 이육사의 자취.
권유경 영가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를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의 구체적 논리' — 8-1호부터 한 결로 이어온 자취의 한 호의 가장 깊은 후속.
권기성 한국문화전강(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칼럼을 풀어 두었다. '이제는 안동을 위해 봉사할 시간이다' — 8-3호 〈길상지 〈上〉〉·8-4호 〈길상지 〈下〉 우직·믿음·무뚝뚝〉 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후속.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관광 활성화의 신호탄 — 한국여행 엑스포에' — 8-8호 〈도농상생〉·8-12호 〈지방소멸 극복〉 자취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후속.
8-13호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의 한 호 〈하〉편 + 〈고향의 맛 ⑫〉 봄나물과 보리짜개밥 — '겨울 움츠러진 몸을 깨우고 건강을 채우는 봄나물'.
박대섭 영가회 9대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위임인사를 풀어 두었다. '모임·활동 내실화로 50년 전통 계승·발전에 힘쓸터'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후 한 결로 이어진 자취를 다음 한 결로 받쳐 두는 가장 정성스런 다짐.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아홉 번째 회. '명문가의 뿌리찾기 — 安東權氏' — 여느 성씨 전체에 버금가는 인재와 유적을 보유한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가문 자취.
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일곱 번째 회를 한 결로 풀어 두었다.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
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회고를 풀어 두었다. '회원 친목 도모 등 창립정신 부흥에 노력…기대에 못미쳐 송구' —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의 가장 정성스런 마무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새 시리즈를 시작했다.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인 이육사의 가장 깊은 자취.
김광호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교만필패(驕滿必敗)' — 교만하면 반드시 진다는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한자 자취.
영가회보 8-1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장 — '안동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로 고향사랑 실천 도움줄 것'. ② 권세준 서울안동고동창회 이사장 — '연계(吉系)를 높이기 위해 예천의 연동(吉東)을 활용하면 어떨까?'
영가회보 8-13호 10면. 김재원 경기대 명예교수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 + 박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 + 〈출향작가 서예초대전 풍천출신 권혁배씨 출품 퇴계선생 시〉.
권민수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보이차(普洱茶)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 — 한 결의 가장 따뜻한 차(茶)의 자취.
이중대 박약회 회장·문상부 영가회장·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기획을 풀어 두었다. '비뚤어진 가치관을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워나가야'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정신문화 자취.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대상 수상 작품 — '여가 떼묵나뿌너'·'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사투리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8호~8-12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의 한 호의 후속.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안동인의 만주 자취.
김광식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연어의 회기 본능은 자연의 섭리' — 한 결의 출향인사·귀향 자취의 가장 정성스런 비유.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국제질서의 대변환 속 행복한 안동인의 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글로벌 자취.
영가회보 8-1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 —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② 권원오 박약회 (총합)부회장 — '끌값은 해야지'.
황만수 전 한국지방세무사회 청부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출향인들 고향에 머물도록 제도화해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책 제안.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덟 번째 회. '명문가의 뿌리찾기 — 안동김씨' — 학문·관작·명망·권세, 자타 인정 최상의 명문집안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8-8호~8-11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다섯 번째 회. '안동으로 향한 막사과(Moskva)의 북풍'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의 가장 깊은 글로벌 자취.
조용 예천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 한 시대 한 결의 예천 정체성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시리즈 두 번째 회. 농운정사(隴雲精舍) — 도산서당의 한 결의 가장 깊은 결.
류대원 서애문화선양회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애민사상과 국난 극복의 리더십 — 서애 추모 문화제 개최 의미' — 임진왜란 명재상 서애 류성룡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
함은창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대법원 대구 이전 바람직하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사법 자취 + 지방균형 발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정리.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일곱 번째 회. '안동의 인물 배출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서당·정사(精舍) 일람.
김원곤 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춘우세우(春雨細雨) 내리던 어느 봄날의 화상!'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따뜻한 봄 자취.
8-8호~8-10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모스크바·러시아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문성하 영가전 M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이란 도시의 브랜드 가치, 어디까지 왔나' —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브랜드 정리.
8-9호 〈상〉·8-10호 〈중〉에 이은 시리즈의 한 호의 마지막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하〉편 — 한 결의 가장 깊은 정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 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① — 도산서당'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도산서원의 가장 깊은 현판 자취.
8-9호 〈시간이 나면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 내고향 안동〉 〈상〉편에 이은 한 호의 〈하〉편. 류영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의 한 결의 정성스런 후속.
남영찬 법무법인 클라스원율 대표변호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22대 국회에 바란다' — 4.10 총선 직후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정치 정리.
권석화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안동인이 지켜나가야 할 품격'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결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자리.
권혁수 예천문화원 부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전통문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전승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예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자취.
8-9호에서 시작된 〈김승종의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호 두 번째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중〉편.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임청각의 한 결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이어지는지.
조정환 영가경제연구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소상공인, 자영업이 살아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시급한 경제 자취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영가회보가 한 호의 자리에서 시작한 새 시리즈 — 〈황현택 작가 자전적 산문 '세상구경'〉.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 작가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자전적 산문의 첫 회.
고재성 영양사·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고를 풀어 두었다. '출산율을 높이려면 어머니의 자긍심을 높여야 한다' — 한 시대 한 결의 출산율 회복을 위한 한 호의 단정한 정책 제안.
영가회보 8-10호 10면에 안동의 향교(鄕校)에 대한 한 결의 글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교육·유교의 가장 깊은 자취.
8-8호·8-9호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세 번째 회. '1922년 겨울… 막사라(Moskva·모스크바)의 시절 안동인들의 인연'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시베리아·모스크바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2024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풀어 두었다. '나고 자란 그리고 돌아갈 고향 안동 발전에 힘을 모탰읍시다' — 한 시대 한 결의 출향인사·고향민의 가장 정성스런 한 호의 다짐. 4.10 총선·영가경제연구원·고향사랑기부 등 한 호의 큰 그림을 한 자리에 단정하게 짚어 두신 자취.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섯 번째 회. 퇴계격동시대(退溪激動時代)의 여성들 — 품격높은 명문가의 밑거름이 됐던 유교적 전통문화.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여성들의 한 호의 단정한 자취.
류영철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시간이 나면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 내고향 안동' — 한 결의 출향인사의 가장 정성스런 한 마디.
박재범 영가경제연구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잊혀져 가는 정신문화와 고향을 찾아서…'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의 가장 큰 자취를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재범 한국법인글로벌사 대표·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기업이 살아야 일자리가 생긴다'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경제 자취.
김희동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 연재칼럼을 시작했다.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편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어지는지 짚는 자리.
김광식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구국을 향한 안동인의 사명감'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안동인 사명감.
김국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국립대학교의 역할' —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8-8호) 자취와 한 결의 호응.
김대원 전 경기대 교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자(亭子)들을 수묵의 붓으로 한 자리에 노래한 자취. 8-1호 〈수묵으로 그리는 안동〉의 한 호 더 깊은 결.
8-8호에서 시작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의 한 호의 두 번째 회.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②' — 시베리아 횡단철도 타고 안동에 3.1만세운동 도화선이 옮겨온 한 결의 자취.
박근식 전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보태세 완비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 한 시대 한 결의 안보 자취를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자리.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예정된 미래, 만들어 가는 미래' — 한 시대 한 결의 농촌·지방·고향의 미래에 대한 두 결의 정리.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짚어야 할 자리.
권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기대하며, 10월의 가을을 맞이한다' — 8-8호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1위〉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정성스러운 결.
8-8호 〈명예로운 안동인상〉을 수상한 김영식·권영식 두 분의 한 결의 스페셜 인터뷰. 김영식 — '재경안동향우회장 시절도 가장 큰 보람'. 권영식 — '넷마블 게임플랫폼이 한국 IT 미래를 선도'. 두 결의 자취가 한 호에 단정하게 모인 자리.
김지숙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지방소멸과 도농상생: 서울·안동 교류강화 협약에 거는 기대' — 8-8호의 〈서울시·안동시 5개 분야 협력〉 자취의 한 결의 정성스런 동반.
김창준 전 서울시 부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오펜하이머 박사와 파이프' — 2023년 화제작 〈오펜하이머〉 영화에서 시작해 한 시대 한 결의 인문·과학·정치의 큰 그림을 한 호 더 단정하게 짚는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 수석부회장 정종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지방 균형발전과 고향 安東(안동) 살리기 —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이 한 자리에 모인 자취. 8-2호 〈상생발전과 당위〉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도재억 (재) 부산영가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산하 위에서 자란 한 자취.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8-5호 영호루·8-6호 태사묘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다섯 번째 회.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청백리(淸白吏) 보백당(寶白堂). '우리집에 보물이 있다면 청백 뿐이다.'
영가회보 8-8호의 〈안동의 풍미〉 시리즈 — ① 〈왔니껴투어〉 안동의 축제·문화로 인기몰이 (안동시 모객 25명 전통시장 장보기하면 비용 일부 지원) + ② 〈산에서 나오는 장이!〉 안동 마(麻)로 건강을 지켜보세요. 이유대 사무총장의 한 결의 두 자취.
안승춘 한국문학협회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의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국망(國亡)…서러운 산하(山河)' — 한 시대 한 결의 일제 강점기 안동의 가장 서러운 결의 자취.
영가회보 8-7호 2면 특별기고. 수구초심(首丘初心) — 여우가 죽을 때 머리를 자기 굴이 있는 언덕 쪽으로 둔다는 한 결의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고향사랑기부제로 이어지는 안동사랑의 한 결의 가장 큰 정성으로 단정하게 짜인 자리.
석근 KOSA 재경안동선장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떠난 이도, 지키는 이도 우리는 모두 고향 사람들이다' — 출향인사와 안동에 남으신 분들의 두 결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이는 가장 단정한 정리.
권영철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을 풀어 두었다. '21세기 휴먼르네상스 경영으로 지역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 성장 가져올 것' — 안동 경제·기업의 한 결의 글로벌 한 호의 비전. 8-1호 이동수 회장(전 안상회 회장)·8-7호 영가경제연구원과 한 자리에서 한 결로 마주 선 결.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 지방 발전을 한 결의 큰 그림으로 새로 짜야 한다는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권원오 박약회 상임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박약회의 행복아카데미〉를 한 결로 소개했다. 8-4호 〈권원오의 행복 아카데미 ①〉의 한 결의 후속 — 인성교육 사단법인 박약회의 한 호의 자취.
김희구 고려대 명예교수·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책 제안을 풀어 두었다. '여성채용 시 가산점과 정년연장제 도입으로 출산율을 높여보자' — 인구 감소·지방 소멸에 대한 한 결의 새로운 응답.
김교식 전 베트남 대사·국립한국대학교 총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잃어버린 우리의 문화유산' — 약탈·유실·해외 산재 한 결의 우리 문화재 자취에 대한 한 호의 통렬한 자성과 회복의 다짐.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재경안동향우회가 어떻게 한 호 더 큰 결로 함께 자리잡을지를 풀어 둔 결.
임재공 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이 영가회보의 새 코너 〈차 한 잔의 생각〉에 풀어 둔 한 결의 수필. 한 시대 한 결의 출향 안동인 수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차 한 잔의 결로 풀어 두는 한 자취.
8-6호 안동한우고기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 〈下〉편. '안동국밥·육회·갈비찜…' 안동 전통 쇠고기 요리의 한 결의 풍부한 자취. 이유대 영가회 사무총장이 한 호 더 깊은 결로 풀어 둔 자리.
영가회 2023년 정기총회 특강에서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이 한 결의 큰 그림을 풀어 두었다. '안동의 풍부한 문화관광산업을 메타버스(Metaverse)와 결합시켜야 한다' — 한 시대 한 결의 새 디지털 자취가 한 호의 안동 정신문화와 어떻게 만날지 짚는 한 결의 정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8-5호 영호루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네 번째 회.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태사묘(太師廟)의 〈안묘당중수기〉에 남겨진 忠節과 崇祖 정신.
권용설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정리.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은 특수성에서 출발해야 한다' — 일반론으로 접근하면 자취가 흐려지는 한 결의 자성.
8-6호 〈예천 민간단체 출범〉(예천군 일방주장 반발) 자취 위에서 — 진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호소를 풀어 두었다. '예천과 안동, 유연한 지혜와 용기를 발휘해야 한다. 지금은 갈등할 때가 아니라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8-5호에서 〈영가문화상〉을 받은 정광영 시인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문화 창달에 진력하리라'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시인의 한 호의 정성.
8-3호 〈45년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의 한 호의 강한 후속 — 정창식 영가회 부회장이 2년 더 흐른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회 유랑 생활 47년을 끝내자'라는 한 결의 가장 강한 호소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한 결의 신비 — 齋(재)·樓(누)·亭(정). 한 시대 선인들이 학문 연마와 풍류를 즐기던 곳. 도산서원·병산서원·영호루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단단하게 모인 자리. 8-3호 안동팔경·8-5호 영호루에 이은 한 결의 후속.
8-5호에서 〈영가선행상〉 첫 회를 받은 채수남 씨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인터뷰를 풀어 두었다. '봉사활동은 받은 빚 돌려준다는 마음'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 더 깊은 결로 가닿는 한 자리.
영가회보 8-6호 11면 박스 2제 — ① '역동하는 봄을 맞으세요'(시·삽화) ② 백수의 놀이터 텃밭 10평. 한 시대 한 결의 봄과 노년의 한 호의 따뜻한 자취 두 자리.
조선의 두 임금 — 세조와 성종이 한 결로 안동의 습속(習俗)에 보낸 한 호의 호평. '순후한 기풍과 질박한 풍속으로 근검절약의 모범 지역'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이 임금의 자리에서 한 호 더 단정하게 인정된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풍미(맛)〉 시리즈 여섯 번째 회 상편 — 안동한우고기.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풍미. 8-1호 안동국시·8-2호 간고등어·8-3호 안동찜닭·8-4호 文魚·8-5호 안동찜닭 두번째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대 윤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신년사를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통합 본격 추진·영가경제포럼 창립·영가희망포럼 3차·정기총회·신년회 7억원 모금 결의까지 — 한 호의 가장 큰 그림을 한 결로 짜인 자리.
남영찬 회원의 한 호의 자리 — 〈영가갈채〉란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이 한 호의 자원봉사로 자리잡는 한 자취. 8-4호 〈혁신 DNA〉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2호·8-3호·8-4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네 번째 회.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아, 감사하며 살아가기'. 한 시대를 한 결의 단단한 공무원으로 살아온 분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과 상생발전을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풀어 둔 권용근 회원의 특별기고. 박약회 영가회사무국장이자 신도시통합추진위 부회장의 한 결의 정리. 통합 + 상생발전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자리.
김유진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풀어 둔 한 결의 글 — 〈귀농·귀촌이 성공하려면 돈과 사람이 함께 가야〉. 8-1호 김휘동의 〈귀천〉·8-2호 〈귀천 下〉·이종묵의 〈귀거래사〉의 한 결과 한 호 더 단정하게 마주 선 자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세 번째 회.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 — 〈반추(反芻)의 영호루(映湖樓)〉. 안동의 한 결의 명소를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깊은 결로 다시 짚는 자취.
영가회보 새 시리즈 〈회원 시건이상〉의 첫 회 — 안호삼 회원의 '선비문화의 향유, 그리움 — 지식인 파워 엘리트의 사회화'. 한 시대의 한 결의 선비문화·지식인의 자취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진 글.
제1회 안동시 무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핸나 알밥 만들다〉의 대사를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갈무리한 자취. '풀 뻐덕한 주우 적삼 입고 십자끼리 나가신다' — 한 결의 안동 사투리가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 모습. 8-1호 〈좋은날 오께시더〉에 이은 한 호의 후속.
8-3호 〈안동의 맛 ③ 안동찜닭 골목〉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이번 호에서는 안동찜닭의 한 결의 맛 — '달고 매운맛의 조화, 걸쭉하면서 톡 쏘는 그 맛'을 한 호 더 가까이 풀어 둔 자리. 8-1호 안동국시·8-2호 간고등어·8-3호 안동찜닭·8-4호 文魚에 이은 〈안동의 맛〉 시리즈 5회.
8-2호·8-3호에 이은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세 번째 회. 한 시대의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한 결의 외국 근무 자취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인생론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안동 선비들의 한 결의 〈혁신 DNA〉. 보수의 자취 안에 한 결로 깃든 혁신의 결을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남영찬 회원의 글. 동산 류인식·서애 류성룡·퇴계 이황의 한 결의 자취가 한 호 더 가까이 다시 살아나는 한 자리.
영가회보 새 시리즈 〈권원오의 행복 아카데미〉 첫 회. 권원오(전 국가공무원교육원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가끔은 좀 어리석게도 살아보자〉. '우직(愚直)'의 한 결과 한 호로 짜인 한 자리의 단정한 글.
8-3호 〈길상지, 내 고향 안동 〈上〉〉의 한 호의 후속.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의 〈下〉편에서 풀어 둔 한 결의 안동인의 정신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이 안동인의 한 결의 정체성이라는 한 호의 단정한 정리.
춘파(春坡) 장원석 영가회 회원의 서예 작품이 한 호의 11면 한 자리에 단정하게 게재됐다. 한 결의 한자 자취·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씨가 한 자리에 모인 모습.
류상영 영가회 감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족 3대의 병역 이행으로 〈병역 이행 명문가〉 반열에 오른 한 결의 자취를 단정하게 풀어 둔 글. 한 시대의 한 결의 의무를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하게 받쳐 둔 한 호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네 번째 회 — 文魚(문어). 한자 〈文(글월 문)〉을 쓰는 한 결의 자취. 안동 양반가의 제사상에 〈감초〉격으로 한 자리에 머무는 한 결의 음식 — '글 쓰는 어'라는 한 자리의 단정한 한자 자취까지 함께 한 결로 풀어 둔 이유대 사무총장의 글.
8-3호 〈안동문화 산책 ① 안동팔경〉의 한 호의 후속.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이 한 호 〈②〉에서 풀어 둔 한 결 — 안동의 3다3무(三多三無). 안동에 한 결로 많은 세 가지·없는 세 가지의 한 호의 자취.
8-2호에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두 번째 회.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한 시대 한 결의 외국 근무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자취를 배운 한 자리의 한 호의 글.
안동을 한 결의 〈길상지(吉祥地)〉로 풀어 둔 한 호의 글. 두 강이 만나는 천혜의 길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한 결의 인물·역사·자연이 모인 한 자리 — 권기성 명예교수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둘 새 자취의 〈上〉편. 한 호의 큰 그림.
경북도청 신도시의 한 자리에 깔린 가장 큰 약점 — 〈아킬레스건〉을 한 호의 자리에서 직설로 짚는 김명호 교수님의 특별기고. 안동·예천 행정구역 분리에 따른 자족 기능 부재·인구 미달·인프라 분산이 한 결로 짜인 한 호의 통렬한 자성.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시 등 89개 소멸 위기 시·군·구를 위해 통과된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의 한 호의 후속 — 한 결의 추가개정안을 한 자리에서 어떻게 실효성 있게 만들 것인지 짚는 김달영 회원의 글. 세무·법무 전문가의 한 결의 단정한 정리.
영가회 정창식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노변야화. 1977년 영가상록회 발족부터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에서 —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는 한 결의 자성. 회원 200여 분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을 위해서는 한 결의 자체 사무실이 한 호 더 가까이 필요하다는 절절한 호소.
출향인사가 안동에 〈면단위 주택〉을 한 결로 갖고 있을 때 — 다주택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한 결의 절실한 호소. 황선석 전 안성세무서 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짚는 한 결의 단정한 세법 정리.
안동의 한 결의 명산물 〈안동삼베〉의 한 자취. 한 시대 안동 여인네들이 한 자리에서 한 결로 짠 삼베에 깃든 한과 사랑 — 류미향 한국문화체험 전수자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글. 8-1호 국담 권태연의 안동마포조합 자취와 한 결로 이어지는 한 호의 호응.
영가회보 새 시리즈 〈안동문화 산책〉의 첫 회 — 안동팔경(安東八景). 한 시대 안동의 한 결로 가장 아름다운 여덟 자리를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는 새 시리즈. 한국가곡문화원장 남승룡 회원이 한 결의 안동 자취를 한 자리에 모은 첫 호.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세 번째 회 — 안동찜닭. 안동구시장에 가면 한 자리에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1980년대 시장 상인들이 한 결로 모여 한 자리에서 닭과 야채·당면·간장의 한 결로 매운 양념을 풀어 만든 한 결의 안동 명물 — 한 호 한 호의 자취가 한 결로 자리잡은 모습.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한 호의 노래로 풀어 둔 자리. 부르기는 힘들어도 재미나는 노래 — 한 결의 멜로디·한 결의 한자·한 결의 정서가 한 자리에 모인 영가갈채. 김휘동 전 안동시장의 〈귀천(歸川)〉과 한 호에서 마주 선 한 결의 글.
영가회보 8-2호에서 새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첫 회. 평생을 평직(平職) 공무원으로 살아오신 한 회원이 한 호 한 호의 결로 풀어 두실 한 결의 행복 — 한 시대를 가장 가까이서 받쳐 두신 분의 한 호의 자취.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를 넘어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가 되어야 한다는 한 호의 비전. 권용오 회원이 한 호의 9면에 펼친 한 결의 큰 그림. 도산서원·하회마을·유교문화·인문가치포럼의 한 결을 세계 무대 한 자리에 모으는 자취.
안동시도 〈소멸 위기 89개 시·군·구〉에 포함된 한 자취. 김상영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펼친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라는 한 결의 절절한 호소. 수도권 집중을 막지 못한 한 시대의 결을 한 호 더 가까이서 다시 짚는 자리.
8-1호의 〈귀천 上〉에 이은 한 호의 후속.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자취.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객지에서 학업·직장 생활을 한 뒤 한 결의 결을 마음에 품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한 자리.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두신 한 결의 자리.
2008년 6월 13일 17시 43분 35초 — 경상북도청 안동·예천 이전이 확정된 그 순간을 한 호에 다시 불러낸 진평구 전 청와대 의전수석의 특별기고. 도청 이전을 위해 안동·예천이 한 결로 손을 잡았던 자취와, 그 결이 한 호의 행정통합 논의로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한 자리에 모은 글. 함께 게재된 〈경상북도청 이전 일지〉가 한 호의 자취를 한 자리에 정리한다.
8대 윤상부 회장기의 수석부회장 정종수(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가 한 호의 칼럼란에 펼친 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 결의 안동·예천 상생발전의 당위(當爲)를 한 호에 단정하게 풀어 둔 자리.
한 시대의 한 결로 안동을 받쳐 두신 유천(柳泉) 김광원(金光元) 선생의 시제(時祭)를 한 호의 자리에 모셔 두는 자리. 류헌상 영가회 회원이 직접 쓴 추모시 9수의 자필 작품이 한 자리에 게재된 한 결의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두 번째 회 — 안동 간고등어. 영덕·울진의 바다에서 잡힌 고등어를 안동 장터까지 옮기는 과정에서 자연 소금에 절여진 한 결의 맛. 어느 고등어보다 '노릇노릇 갈칠맛 나는 안동간고디'의 한 자취 — 이유대 사무총장이 한 호 더 단정하게 풀어 둔 한 자리.
도청 신도시 1단계 목표 5만이 2만에 그치고 10만 자족도시는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 윤병진 안동·예천 통합추진위 수석간사가 영가회보 6면에 펼친 절절한 호소. 시·군민의 70~80% 통합 찬성에도 자리에 연연해하는 정치권이 100년 대계를 호도하지 말 것을 촉구하며, 2022년 6월 지방선거에서 후보자 통합 입장을 묻겠다는 한 호의 다짐.
안동에서 중·고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유학하면서 안동의 정서에 매료되어 서양화에서 수묵화로 화풍을 바꾼 김대원 화백이 영가회보 8-1호 〈영가마당〉에 펼친 글. '낙엽은 귀근(歸根)이라 하지 않았는가' — 영가회는 모두 안동을 떠나온 사람들의 모임이라며, 고향을 위해 봉사하다 가는 것은 자연스런 일이라는 한 호의 권유. 대표작 〈토계의 고가와 들녘〉(134×490cm, 화선지에 수묵, 1997)이 함께 게재.
1905년 을사늑약 무렵, 안동에서 의병을 일으키던 협동학교 설립자 동산 류인식(東山 柳寅植, 1865~1928)이 단발(斷髮)을 자르고 계몽운동에 앞장서다 아버지의 부자관계 단절과 스승의 파문을 동시에 당한 한 자리에서 시작해 — '안동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자부에 매몰되어 급변하는 현실에 뒤처질 위기에 처해 있다'는 7대 명사이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의 한 호의 절절한 호소.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
12년 동안 국회의원으로 안동을 대표한 김광림 회원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펼친 회고록. 청량리~안동간 1시간 30분 KTX·안동 외곽도로·경북도청 유치·낙동강 정비·안동~포항 도로·대마(삼베) 산업화·유교선비문화공원화·인문가치포럼·백신산업 메카 안동까지 — 10대 공약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특히 안동 백신산업 메카 사업의 과정을 한 호에 풀어 둔 자리.
영가회보 8-1호 재발간을 맞아 역대 회장 5인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은 정리. 류목기 2대('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허동진 4대('활기 넘친 재도약'), 김봉구 6대('소통의 공간이자 지적활동의 장'), 류종묵 5대('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 김계동 7대('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 한 호의 자리에 영가회의 두 세대가 마주 선 자취.
영가회 3대 회장(2003~2006)을 지내며 영가문화상을 제정 의결한 故 금창태(琴昌泰) 회장님을 그의 영가회 감사 후배 류상번 회원이 추모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종로에서 점심을 함께 하시며 들려주신 40년 언론 경력과 아코디언으로 들려주시던 옛 노래의 기억 — 안동 선비정신을 길이 간직하며 살아가는 것이 후배의 도리라는 다짐.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첫 회 — 안동국시. 콩가루와 밀가루를 적당히 버무려 안반에 펴고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썬 어머니의 손맛. 건진국시(접빈객·봉제사 상차림)와 칼국시(상시 주식)의 두 결, 1980년대 서울 동대문 경동시장에서 잡은 안동국시의 자취, 그리고 사무총장이 직접 꼽는 안동국시 맛집 5곳.
임인년 새해, 윤상부 8대 회장이 회원들께 보낸 칼럼.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영가희망포럼 1차 개최 보고와 2차·3차 계획, 인구감소 시·군·구 89곳에 안동시가 포함된 충격, 40~50대 젊은 인재 영입까지 — 8대 회장기의 큰 그림을 손수 풀어 쓰신 한 자리.
권영세 안동시장이 《영가회보》 재발간을 맞아 보낸 축하 메시지. 2011년 이후 10년간 발간이 중단됐던 영가회보가 다시 발행되는 자리를 축하하며 — 1977년 김해길 초대회장과 출향인사 10여 분이 시작한 영가상록회, 그 뒤 영가회로 이름을 바꾼 자취, 재경안동향우회 태동의 촉매제로서의 영가회까지 — 안동시장이 직접 짚어 둔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