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 네 분의 결
2003년 4월 15일. 서울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영가회의 한 축하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그해 봄, 한국의 공직·학계·산업계의 한 결을 함께 짊어진 회원 네 분께서 새로운 자리에 오르신 일을 맞아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네 분의 결
- 김광림(金光琳) — 재정경제부 차관 (
/archive/saram/myungsa-kim-gwangrim) - 김원중(金元中) — 중앙도시계획위원장 (
/archive/saram/myungsa-kim-wonjung) - 이재범(李在範) — 서울산업대학교 총장 당선 (
/archive/saram/myungsa-lee-jaebeom) - 권령건(權寧建) — 국립 안동대학교 총장 당선 (
/archive/saram/myungsa-kwon-ryeonggeon)
네 분 모두 영가회의 회원이며, 같은 해 봄에 한국 사회의 굵직한 자리에 함께 오르신 결의 자리였습니다.
"한 결의 박수"
회원들 사이에서 박수가 길게 이어진 자리. 같은 해의 자리에 네 분이 동시에 오르신 결은 영가회의 사십 년 결에서도 흔치 않은 자리입니다.
회장 금창태 회장의 축사에서 한 구절이 회의록에 짧게 적혀 있습니다.
"안동의 결이 한국의 결의 다양한 자리에 단단히 닿아 있다는 점을, 이 자리에서 단정하게 확인합니다."
자료
이 자리에 대한 개별 평전은 위 네 분의 인물 평전 자리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4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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