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9-1호(2025년 봄호) 11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⑦: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
한 호의 일곱 번째 회
8-8호~8-13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의 일곱 번째 회: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한 결의 자취
- 주식회사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새 결의 자취
- 낯선 공상(工商)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
- 안동 양반가의 한 결의 한자 자취 — 사농공상(士農工商) 중 가장 낮은 자취가 한 시대의 한 결의 새 결로
- 국담 권태연 안동주조회사(관련: 〈8-1호 국담 권태연〉)·운치림·윤서환 양조회사(관련: 〈8-2호 운치림·윤서환〉)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후속
안동춘추 100년 시리즈 — 7회의 자취
| 회 | 주제 |
|---|---|
| ① (8-8호) | 국망 서러운 산하 |
| ② (8-9호) | 시베리아 횡단철도 |
| ③ (8-10호) | 1922 모스크바 |
| ④ (8-11호) | 모스크바의 인연 |
| ⑤ (8-12호) | 막사과 북풍 |
| ⑥ (8-13호) | 굶어 죽으나 살길은 만주 |
| ⑦ (9-1호) | 주식회사… 낯선 공상의 방식 |
— 정종수 / 前 인행MS BS사장
편집실의 정리
-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9-1호 (2025년 봄호) 11면 〈安東春秋 100년 — 저항과 협력의 경제역사 ⑦: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정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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