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섭 9대 영가회장의 한 호의 신년사. 9-1호 〈위임 인사〉 한 호 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 9대 회장에 박대섭 전 세종대 교수(국방부 차관보 출신)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선임됐다. 2025년 2월 7일 정기총회에서 정종수·이유태 감사도 함께 선출. 8대 윤상부 회장기 4년 마무리 후의 한 호의 새 결.
박대섭 영가회 9대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위임인사를 풀어 두었다. '모임·활동 내실화로 50년 전통 계승·발전에 힘쓸터'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후 한 결로 이어진 자취를 다음 한 결로 받쳐 두는 가장 정성스런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