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성 한국문화전강(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칼럼을 풀어 두었다. '이제는 안동을 위해 봉사할 시간이다' — 8-3호 〈길상지 〈上〉〉·8-4호 〈길상지 〈下〉 우직·믿음·무뚝뚝〉 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