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논의 재점화, 안동은? — 내년 7월 1일 출범 일정, 안동·예천·포항 등 주민 반발 거세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2024年 07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1면 머리기사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논의 재점화, 안동은? — 내년 7월 1일 출범 일정, 안동·예천·포항 등 주민 반발 거세〉.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논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 다시 한 결로 재점화됐다.
- 내년(2025) 7월 1일 출범 일정
- 안동·예천·포항 등 주민 반발 거세
한 결의 두 결 — 다른 행정통합
8-1호부터 한 결로 짚어 온 〈안동·예천 행정통합〉(영가회의 가장 큰 사업)과는 별개의 결.
- 안동·예천 행정통합 — 영가회의 한 결의 사업 (관련: 〈8-7호 상생 행정협의회〉)
-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 한 호의 새 자취. 안동·예천이 〈대구권에 흡수될 우려〉 의 한 결의 반발
한 결의 반발 — 무엇이 우려인가
- 북부권 소외 우려 — 도청신도시(안동·예천)의 한 결의 위상 약화
- '대구 중심'으로의 한 결의 자취 — 안동·예천·포항의 한 호의 주변화
- 자존감과 정체성 —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자취
영가회의 한 호의 입장
8-9호 〈경북발전협의회 발족〉 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영가회는 한 호 더 단단한 결의 자세로 한 호의 새 정치 자취를 지켜볼 자리.
편집실의 정리
-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재점화 —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 내년 7월 출범 + 주민 반발 — 두 결의 한 호
- 영가회 한 호의 새 정치 결의 관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취.
출처: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1면 머리기사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논의 재점화, 안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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