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예정된 미래, 만들어 가는 미래' — 한 시대 한 결의 농촌·지방·고향의 미래에 대한 두 결의 정리. 출향인사 회원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짚어야 할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