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③]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아 —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정만규 (경원대 전 부총장) ·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2022年 10月 15日글 · 정만규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가을호) 10면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③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아 /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 정만규 경원대 전 부총장〉. 8-2호·8-3호에 이은 시리즈 세 번째.

한 결의 콜롬비아

8-2호 〈행복 찾기 ①〉·8-3호 〈행복 찾기 ② 파라과이〉 에 이은 세 번째 회.

정만규 회원은 한 시대의 한 결로 — 파라과이에서 콜롬비아로 — 한 호의 한 자리에 자리잡으셨다. 이번 호의 자리는 —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아'

한 결의 콜롬비아 자취에서 한 호 더 깊은 결의 인생론: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
  • 남미·아시아·유럽 — 어느 곳이든 한 호의 한 자리에 한 결의 사람과 한 결의 결이 모인다는 자취
  • 한 시대 한 결로 외국에 자리잡은 공무원의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정리

한 결의 정책기획 — 한 호 더 단정한 자취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을 담당한 자리:

  • 한 시대 한 결의 한 자리 — 외국 정부와 한 호 더 가까이 짠 결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 정책의 한 결은 한 결로 같다는 자취
  • 한 호 더 단정한 자리 — 한 시대의 한 결의 공무원이 한 자리에서 가장 깊이 본 자취

'평직 공무원의 행복'의 한 결

세 호를 한 결로 이으면 — 정만규 회원의 한 결의 〈행복〉이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모인다:

— 정만규 / 경원대 전 부총장

편집실의 정리

  • 〈행복 찾기〉 시리즈 —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자취
  • 콜롬비아 정책기획 — 한 결의 단단한 외국 자취
  •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다'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10면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③ 세상사는 이치는 어디서나 똑 같아 — 콜롬비아에서 정책기획 담당 / 정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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