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3면 〈회원 시건이상 — '선비문화의 향유, 그리움 — 지식인 파워 엘리트의 사회화' / 안호삼〉.
'선비문화의 향유, 그리움'
안호삼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결의 글 — '선비문화의 향유, 그리움 — 지식인 파워 엘리트의 사회화'.
8-1호~8-4호의 한 결의 〈선비정신〉(故 금창태 추모·김계동 7대 회장 축사·권기성 〈우직·믿음·무뚝뚝〉·남영찬 〈혁신 DNA〉·남승룡 〈3다3무〉 — 한 결의 자취들과 한 호 더 가까이 마주 선 자리.
한 결의 정리 — 향유와 그리움
- 선비문화의 향유 — 한 시대의 한 결을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가까이 한 결로 받아 두는 자취
- 그리움 — 한 호 더 깊은 결의 정성 — 잃어가는 한 결의 자리에 대한 마음
- 지식인 파워 엘리트 — 한 시대 한 결로 자리잡은 분들
- 사회화 — 그들이 한 호의 한 자리에서 한 결로 사회에 자취를 남기는 모습
한 시대의 한 호 — 한 결의 자성
8-2호 김상영 회원의 〈지방소멸은 국가공멸이다〉·8-3호 정창식 회원의 〈45년 자체 사무실〉 의 한 결의 자성과 한 호의 한 자리에서 마주 선 결.
지식인 파워 엘리트는 한 결의 〈향유〉만으로 자리잡지 않는다. — 한 호의 한 자리에서 한 결로 사회화되는 자취가 한 결의 가장 단단한 모습.
영가회 한 호의 한 결 — 출향인사 200여 분
영가회는 한 결로 — 재경 안동인 200여 분의 한 결의 모임. 이 한 자리에 한 호의 한 결의 〈선비문화의 향유 + 사회화〉가 한 호 더 단정하게 자리잡아야 한다는 안호삼 회원의 한 결의 정리.
— 안호삼 / 영가회 회원
편집실의 정리
- 〈선비문화의 향유 + 사회화〉 — 한 호의 한 결의 정리
- 한 시대 한 결의 지식인 파워 엘리트가 한 자리에서 한 호의 사회화로 자리잡는 자취
- '잃어가는 선비정신'(김계동 7대 회장)·'우직·믿음·무뚝뚝'(권기성)과 한 결로 마주 선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3면 〈회원 시건이상 — '선비문화의 향유, 그리움 — 지식인 파워 엘리트의 사회화' / 안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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