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길(金浩吉)·김명일(金明日) — 포항공대·한동대 총장 형제 (1대 김해길 회장의 두 박사 아우)

한 안동 가문이 한국 사학 두 대학을 받쳐 오신 결

2026年 05月 11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1대 김해길(金海吉) 회장(/archive/saram/1dae-kim-haegil) 의 두 박사 아우인 김호길(金浩吉) 포항공과대학교 총장김명일(金明日) 한동대학교 총장 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입니다. 김원 회원의 회원 기고문 〈내가 만난 은사 두 분〉(/archive/geul/geul-eunsa-dubun, 책 346쪽) 에서 짚어진 결.

김원 회원의 회고에 짚어진 자리

김원 회원의 회고문(/archive/geul/geul-eunsa-dubun) 에서 — 김해길 1대 회장의 〈무색 무취〉 답변에 이어진 한 자리:

"그는 소문난 호인이다. 김호길(포항공대 총장)·김명일(한동대 총장) 두 박사 아우들 두고지도 속결 말도 전혀 빠지지 않는 소탈한 분이다. 영가회 가야는 적격인 분 위인 들이라나 십니다 별씨 우용이 나고 사림이 터졌을 것이다. 오직 친목이 영가회를 오래 묶어 놓을 수가 있었던 아교없던 셈이다."

— 김해길 1대 회장을 짚으시며 — 두 박사 아우 김호길·김명일 을 자연스럽게 짚으신 자리.

한 안동 가문이 — 한국 사학의 두 대학(포항공대·한동대) 의 총장을 받쳐 오셨다는 한 호흡 풍경.

김호길(金浩吉) — 포항공과대학교 초대 총장 (1933~1994)

김호길 박사는 — 한국 사학 발전의 결정적 자리를 받쳐 오신 분.

  • 포항공과대학교(POSTECH·포스텍) 의 초대 총장(1986~1994). 한국 최초의 연구중심 대학을 일군 결.
  • 영국 옥스퍼드·미국 메릴랜드 대학에서 학위·연구을 거치신 분.
  • 한국 과학교육을 한 단계 끌어 올린 결의 주인공.

1994년 — 안동의 한 시점에서 — 자전거 사고로 갑작스럽게 별세하신 결. 한국 과학·사학계가 한꺼번에 큰 결을 잃은 자리.

(※ 정확한 생년·학력·이사장 직책 등은 — 포스텍 공식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김명일(金明日) — 한동대학교 총장

김명일 박사는 — 한동대학교 총장을 이어 오신 분.

  • 한동대학교(HGU·포항) — 1995년 설립된 기독교 정신 기반의 대학. 한국 사학의 한 자리를 받쳐 온 자리.
  • 〈국제화·전인교육·기독교 정신〉로 한국 대학 교육의 새 자리를 일군 결의 주인공.

(※ 김명일 한동대학교 총장의 상세 학력·경력은 — 한동대 공식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한 안동 가문의 풍경

영가회 1대 김해길 회장의 두 박사 아우가 — 한국 사학의 두 대학(포항공대·한동대) 의 총장을 모두 맡으신 결.

이는 — 한 안동 가문이 한국 학문의 가장 결정적인 자리에 두 자리한 풍경.

한 가문의 가장 단정한 예:

  • 김해길 (1대 영가회 회장, 1977~1998) — 영가회 21년의 받친 분
  • 김호길포항공과대학교 초대 총장
  • 김명일한동대학교 총장

— 형은 안동인들을 한 회의 받쳐 두시고, 두 아우는 한국 학문을 두 사학의 받쳐 두신 풍경. 한 가문의 가장 따뜻한 한 자리.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와 한 호흡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문(/archive/geul/geul-andong-saramdeul) 에서 — 김해길 1대 회장을 〈전형적인 안동 유립(儒林) 의 표본〉 으로 짚으십니다.

"김해길(金海吉) 선배는 — 많은 안동인이 아시다시피 전형적인 안동 유립(儒林) 의 표본인 분이다."

이 〈안동 유립의 표본〉 인 가문이 — 형(영가회 회장) 과 두 아우(포항공대·한동대 총장) 의 세 결로 한국의 자리에서 자기 단정하게 받쳐 두신 풍경.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한 안동 가문의 세 풍경. 영가회 1대 회장(김해길) + 포항공대 총장(김호길) + 한동대 총장(김명일) — 한 형제가 한국 사학을 세 자리에서 받쳐 두신 자리.

  • 한국 사학의 두 결.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와 한동대학교 — 두 대학이 한 안동 가문이 받쳐진 풍경.

  • 김원 회원의 회고에 짚어진 〈영가회 가야는 적격인 분 위인〉. 김해길 1대 회장이 두 박사 아우들과 함께 — 영가회의 가장 단단한 한 자리를 만든 풍경.

(※ 본문의 일부 인명·연도·학력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포스텍·한동대 공식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346쪽 (김원 회원 회고문 /archive/geul/geul-eunsa-dubun) + 1대 김해길 회장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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