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의 첫 사반세기를 단정히 마무리하고, 다음 결로 발걸음을 옮기던 결의 시기. 2000년 새 천 년의 첫 신년하례회부터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까지 — 4년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입니다.
그날의 풍경
이 시기 사진은 대부분 컬러로 자리합니다. 회원들의 면면이 한결 더 또렷이 보이고, 자리의 분위기도 더 무거워진 결. 류목기 2대 회장의 〈클린 맨〉이 회의 가장 단정한 모습에 자리한 시기였으며, 그 결을 이어 금창태 3대 회장이 — 영가문화상 제정이라는 큰 결을 새로 만든 자리.
회의 자리는 — 세명대 강당·프레스센터·소피텔앰배서더 호텔 등 점차 큰 자리로 옮겨 가던 결이 함께 보입니다.
갈무리 중인 시기 주제
- 2000년 새 천 년 신년하례회 — 2대 류목기 회장기의 한 자리 (
/archive/moim/2dae-jeonggi-haengsa-mum) - 2000 가을 정기 모임의 자리 (
/archive/moim/2000-gaeul-jeonggimoim) - 2002년 류목기 회장 종료 (
/archive/moim/2dae-ryu-mokgi-jongryo) -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 소피텔앰배서더, 85명 참석 (
/archive/moim/3dae-geum-changtae-chuim) - 2003년 4월 15일 회원 4명 취임 축하연 — 김광림·김원·이희범·권령건 (
/archive/moim/3dae-2003-chukha-4myeong)
사진을 보내고 싶으신 분께
회원께서 보관 중인 2000~2003년의 사진을 한 장이라도 보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면 원본을 그대로, 짧은 설명(찍은 해·장소·함께한 분의 이름) 한 줄과 함께 보내 주시면 됩니다.
자제분의 결혼식·회원의 회갑 자리 등 영가회 회원들이 함께 자리하신 사적 자리의 사진도 — 갤러리의 한 자리에 단정하게 모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은 갤러리 메뉴에서 시기·주제별로 정리해 차차 펼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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