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10면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② —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 정만규 경원대 전 부총장〉. 8-2호 〈행복 찾기 ①〉 의 한 호의 후속.
한 결의 파라과이
8-2호에서 시작된 시리즈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의 두 번째 회.
한 결의 평직 공무원으로 살아온 **정만규(경원대 전 부총장)**가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한 자취 —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한 시대 한 결의 외국 근무
정만규 회원은 한 시대의 한 결로 외국 근무를 한 자리에 자리잡으셨다. 파라과이 — 남미의 한 결의 작은 나라. 그러나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단정한 한 결의 자취를 배운 한 자리.
한 호의 한 결 — 깨우치고 배운 것들
- 한 결의 단순한 결의 삶 — 한 호 더 단정한 자리
- 사람의 한 자리 — 한 결의 따뜻한 결
- 한 결의 자연·문화 — 한 호 더 가까이 한 자리에서 받쳐 둔 모습
- 한 시대의 한 결의 인생 자취 — 한 호의 가장 단단한 결
'행복'의 한 결
평직 공무원의 행복은 — 한 결의 큰 자리에 있지 않다. 한 결의 작은 자리에서 한 호의 한 자취를 배우고 깨우치는 한 결의 일상.
파라과이의 한 결은 그 자취를 한 호 더 단정하게 받쳐 두는 자리.
— 정만규 / 경원대 전 부총장
편집실의 정리
-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시리즈 —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자취 (1회 → 2회 파라과이)
- 한 결의 외국 근무의 자취 — 한 호 더 단정한 자리
- 한 결의 〈행복〉 — 한 자리의 작은 결
영가회 한 호의 한 결의 단정한 자리.
(편집실 주: 본문의 자세한 파라과이 일화·연도·사람들은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10면 〈어느 평직 공무원의 행복 찾기 ② 내가 깨우치고 배운 파라과이 / 정만규〉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